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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루돌프 빤스!!
그럼 나는 산타 빤스를 ....ㅎㅎㅎ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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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해바라기 고민이 있습니다..
제 사이즈가 솔직히 약간 작은감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대방 만족을 위햐 이번에 해바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듣기로는 해바라기를 하면 상대방이 아파할 수도있다고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고하는데.. 혹시 유경험자 분들 있으면 후기나 아니면 여성분들은 어떤게 더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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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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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은 섹스말고 자위하고싶은데
서로 자위하고싶은데 허락해 주질 않네요 여자가 자위하는 모습 보면서 싸고싶은데 어렵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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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속도로 위 브래지어
몇일 전 고속도로를 달리는 길에 내가 달리는 차로 저 멀리 뭐가 떨어져 있어서 피해야 겠다고 생각하며 떨어진 물건을 주의 깊게 확인하며 달리고 있었습니다. 달릴수록 그 물건은 점점 가까워져 오고. 바로 앞에 지날때 그 물건은 호피무늬 브래지어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게 위험한게 아니라 다행이었지만 브래지어 인것을 확인 하면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어떻게. 저게 여기 있을까? 무슨일이 있었을까?” 온갖 상상을 하며 운전을 하며 집으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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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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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육덕의 여성♥
완전 사랑합니다... 전귀욤이에요~ 제가 안겨드리지요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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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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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15
출근해 보니 내 자리에는 사장님이 나 일하라고 일거리를 한뭉텅이 두고 사라지셨네요 아하하하하하;;;;; 미쳐버릴거 같은 기분은 뭐지? 이 아이로 달래보며 해볼렵니다 다들 굿럭! 이시길~ 아하하하하하.........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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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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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힝 무서워 ㅠㅠ
종종 학원가는 길에 혼자햄버거를 먹으러 가곤 하는데 오늘 햄버거 시켜놓고 앉아있는데 외국인 노동자셋이 날 쳐다봄..... 그윽한 눈빛인가.... 허엉 ㅠㅠ 붙어있는 거울에 반사되서 봐도 날보고있다능.... 다행히 아는분이 와서 그랬지만... 그 사람 얼마안되는곳에서.. ㅜㅜ 뭐 혼자만의 망상인가...
mi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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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레홀녀 후기]기분좋은 날씨 그리고 산속의 섹스
지난밤의 훅 올라왔던 술기운 덕 에 모처럼 상쾌한(?) 아직 방에는 퀴퀴하고 시큼한 냄새가 살짝 났었지만 그래도 이른 새벽에 내 옆에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깨웠다. “잘 잤어? 어젯밤에 미안..” “아냐 너 어제 얼마나 고생 한지 아냐!” 작은 소동 후에 포개어진 그녀와 나의 입술엔 아직 텁텁하면서 술 냄새가 시큼하게 난 모닝 뽀뽀 였다. 창가에 문을 살짝 열어 놓고선 기분 좋은 새벽 공기를 맞이하면서 어제 그녀를 보려고 일..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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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픈여성분들있나요~?
돌싱남이된지 한달인데 굉장히 외롭네요 ㅎㅎ 가볍게 외로움을달래는 만남을 원하시는여성분들 쪽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ㅎㅎ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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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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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유부남의 Love sick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이건 뭐 날 잡아 잡숴도 아니고 맞습니다. 예쁜 얼굴에 몸매도 어디 안 빠지고 착하기까지 합니다만 이런 먹잇감을 두고 하이에나들이 안 끓을 수가 없죠. 그렇지만 자기방어가 확실한 애였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잘사는 것도 아니고, 유부남인 데다가 뭐하나 잘난 것도 없는데... 마지막으로 술자리가 있던 날. 왁자지껄 떠들고 먹고 마시고 그녀와 저는 오늘도 몰래 눈빛을 교환했습니다. 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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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Despacito~♡ 영상 추가~
Despacito(데스파씨도) 가사/해석 Despacito - Luis Fonsi (ft. Daddy Yankee) [Intro] Ay, ¡Fonsi! ¡D.Y! Ohhh, oh no, oh no, oh Hey, yeah! Dididiri Daddy, go! Si, sabes que ya llevo un rato mirandote 한동안 내가 널 보고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 Tengo que bailar contigo hoy (¡D.Y.!) 오늘 너와 춤을 춰야겠어 Vi que tu mirada ya estaba llamandome 네 눈빛이 벌써부터 날 부르고 있는 걸 봤어 Muestrame el camino que yo voy 내가 가야 할 길을 보여줘 [Ver..
마치벚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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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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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는 즐겁다....
오랜만에..정말 섹파가 날 찾아왔다.. 토요일 춘천에서 버스을 타고, 4시간에 걸쳐 대전으로 모텔예약하고 방들어가면 카톡한다던 그녀는 까톡~ "야!"(카톡음) - 오빠 방 ***호야 어서와 모텔로 향했고 아아을 사오라하기에 아아와 함께 티팬티을 입고 갔죠 왁싱을 하고 오랄을 알려달라는 그녀에게 깜짝 이벤트로 티팬티을 입고 갔죠 모텔에 입성해서 방에 들어갔을때는 그녀에 냄새와 담배냄새로 " 아 또 담배 피웠어" " 또 또 잔소리" 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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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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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으니까
첫 주인님.과 만났을 때 모든 비용을 내가 부담했다.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자꾸 나만 내니까 호구된 느낌.ㅎㅎ 그런데 현 주인님은 너무 좋으니까 내가 다 부담해도 호구된 느낌이 안 든다. 물론 주인님이 늘 먼저 계산 준비를 하셔서 재빨리 계산을 해야한다.ㅎㅎ 어쩌다 요즘엔 내가 모두 부담했는데도 더 주고싶을 뿐이다. 파트너도 그렇지 않을까? 좋으면 안 아까움.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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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메리 크리스마스
흔한 말이긴 하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요? 주변분들께 따뜻한 차한잔 건네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해보세요. 그럼.. 메리 크리스마스
노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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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수상한 여행을 다녀온 파트너
그가 콜롬비아에서 거의 한달을 채우고 돌아오는데요. 전 찜찜하네요 거긴 위험한데고 놀고 싶어서 난리난데다가 잘생겼음. 안했다는데 했을거 같아요. 보내준 사진중에 클럽 입장 밴디지 같은게 있어서 더 찜찜 ㅜㅜ 안전을 위해 최소 6개월은 안만나야 할 것 같은데 그럼 헤어지자는 거고 솔직하게 너 못믿어서 성병 걸릴까봐 못하겠다고도 못 말하겠네요. 얘는 갑자기 펠라로 가게 해달라고 약속 도장 난리치는데 약속을 못잡겠는게..하아 사진 보니까 너무 귀엽고 잘생겨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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