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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느새 마지막
20대의 마지막 해 20대의 마지막 달 코로나에 이어 사업에 가족일에... 내년에는 좋은일만 있길바래요
Memn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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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운준!
운동깁니다! 불금엔 운동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 펑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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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과연 사람으로써,인간으로써의 나는 어떨까
흔히들 말하는 그 "금수저"라는거 그거 물고 태어났다. 그래서 사는데 힘든거 없었고, 불편한거 없었다. 필요한건 얻을 수 있었고 모자라면 채우면 됐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늘 사람이 많았다. 물론 돈보고 꼬인 파리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남자건 여자건 드글드글 꼬였었다. 물론 싫지는 않았다. 아니다 싶으면 가차없이 끊었으니깐. 처음엔 시큰둥하던 사람들도 내 배경과 상황을 알게 되더니 곧바로 태세전환.역겹다. 그래서 철저하게 숨겼더니 남는 사람들은 몇 없더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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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오후키 !!
시오후키 정말 간단했다... 너무나 어렵게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어렵지않았다 흥건해진 침대 경련하는 그녀의 떨림.... 시오후키는 정말 최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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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챕스틱 챌린지
레홀러 여러분 챕스틱 챌린지를 아십니까? 눈을 가리고 내 입술에 발린 챕스틱의 향을 상대방이 맞히는 게임인데요 그 향을 어찌 맞히냐고요?? 허허허 어쨌든ㅎㅎ 올해 초에 본 영상에 삘 받아서 나도 해보리라 챕스틱을 사두었는데 걍 입술에 쳐 바르기만 했네요 해봐야지 하고 쟁여두면 꼭 못하게 되는 징크스가 스타킹에 이어 챕스틱까지 왔군요ㅠㅠ 올해 안엔 해보리라 생각 중입니다만 이거 한대도 못 맞히면 벌칙은 뭘로 해야할까요? 시간이 많으니 한번 생각해봐야..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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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티팬티
여친과 같이 속옷가게에 가서 티팬티를 사줬었다. 호피무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녀도 주저했으나 의외로 편하다는 주인아주머니의 설득에 하나 장만하고. 입어보니 생각보다 괜찮다고 했다. 생리 때가 문제인데 이거 입을 때는 탐폰(?)을 쓰더라. 그 이후로 티팬티 갖고있는 여친을 만난적이 없다. 여성분들 중에 평소에 티팬티 입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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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3
간만에 재밌는 드라마 발견했는데...... 마지막회 라네요 항상 뒷북ㅋㅋ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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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왔네요
하루라도 레홀을 안들리면 혓바늘이 날 것 같던 시기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상하게 접속을 잘 안하게 되었네요 잘살고 있고 투표도 했습니당 사전투표 못하신 분은 수요일에는 꼭 자신의 권리 행사하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즐레홀하세요
해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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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줌을 먹어버렸네요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자와 함께 모텔를 갔읍니다 헌데 젖꼭지를 애무하고 보지를 애무하는데 갑자기 따뜻한나 흘러 나오는게 난 무심코 먹었읍니다 헌데 보통 여자들은 흥분을 하면 허연 애액이 나오는데 이여자는 오줌을 지리는 겁니다 첨에는 아무말 안하고 계속 애무를 하는데 계속 오줌을 지리는 걸 애무중이라 받아 먹게 되었읍니다 헌데 두번 째만남 에서응 애무를 조금 줄이고 삽입으로 바로 들어 갔는데 도중 도 ..
병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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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지성과 광기가 공존하는 레홀독서모임 후기 - <조선의 섹슈얼리티>를 읽고
안녕하세요. 7월 정기독서모임의 후기를 작성하게 된 퍼버트입니다. 7월 13일 합정의 한 카페에서 모임이 이뤄졌고요, 정성희 저 <조선의 섹슈얼리티>를 읽고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의 참석 인원은 15명으로 역대 최다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참석인 데다가, 인원이 많아 뻘쭘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들 편하게 대해주셔서 부담없이 좋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독서 모임을 총괄하시고 자리 마련에 힘써주신 조장 유후후h님, 발제와 더불어..
perv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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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폴란드 여행다녀오신분
제가 폴란드에 가게되었는데 이건 꼭 사야된다! 라던가 이건 꼭 먹어봐야해! 라는 것들 추천 부탁드려요 폴란드 전통 도너츠는 검색해봤어요.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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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자는사람손!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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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숙한 암캐(성향글)
위아래로 속옷을 맞춰입고, 짧은 스커트와 검은 스타킹..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입고 외출다녀온 정숙한 암캐 외출다녀온 암캐를 보란듯이 눈앞에 세우고 코트를 벗기며 스타킹을 찢어보니 이미젖은 팬티와 보지.. 암캐의 보짓물로 촉촉해진 보지와 애널에 딜도와 애널플러그를 꽂아주며, 무슨 생각을 하면서 다니길래 이렇게 젖어있냐며 하염없이 스팽을 날린다. 이미 젖을데로 젖은 보지는 괜찮은 자지를 기다리듯 한컷 부풀어오르고.. 풀릴때로 풀려버린 눈과 하염없이 벌어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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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상 누나들과 불태우고싶...
30초인데.... 예전부터 30후반~40후반 연상녀분들과 전신애무하면서 불태워보고싶단 욕구가 미친듯생기기시작했는데.... 제가 미친놈인가...싶기도하고..정상인건가요ㅜ 20대보단 연상이 더 끌리는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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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약의 효과는요?
안녕하세요 30대초반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가 누리그라를 받았다 하더라구요... 이거 한번 먹어볼까? 라고 하는데 드셔보신분 계실까요?... 있으시다면 후기좀... 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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