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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곧 크리스마스니까 yadong 주소 투척할께요.
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믿지않아! www.youporn.com 크롬접속 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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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세 한탄좀 할게요...ㅎ
저는 서비스센터에서 일을 합니다.... 자! 여러분 서비스센터에서 일하는 사람도 사람입니다. 고객이라고 앉아있는 엔지니어 못 믿겠다. 수리해달라 강요하고... 고객 뜻대로 안되면 엔지니어한테 뭐라 뭐라 하시는데요.. 고객님들...애초에 오셔서 기분 안좋은거 알고 오래 기달려서 오시는거 알고 시간 짬짬히 내서 오는거 다ㅜ압니다.. 핸드폰이고 가전제품이고 똑바로 만들었으면 서비스센터가 있을 필요가ㅜ없죠.. 저도 집에가면 집에 가장이고 누구에 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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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육군이 공개한 박사방 이기야 얼굴 사진
육군이 공개한 박사방 이기야 :이원호 일병 나이는 19세.....? 군폰으로???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5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자위기구 가지고있으신가요?
1달전쯤 두번째로 구입한 핸드잡 오나홀 여자 안만난지도 오래됐고 섹스 안한지 몇년이 지나다보니 도저히 손으로만 해결하기엔 느껴지는 쾌감이 약해서 구매했네요 역시 오나홀답게 내부의 돌기와 쪼임이 어마어마한... 7만원정도되는 오나홀인데 실제 여자 보지를 본뜬 제품이라 생김새가 리얼해서 샀네요 (남성 용품은 텐가, 오나홀이 대중적) (여성 용품은 실리콘딜도, 전동딜도, 에그진동기, 페어리, 우머나이저, 삽입형 진동기 등등) 문득 여자분들이 부럽네요,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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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2
이 친구의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먼저 마음을 열어준 이 친구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회사 후배가 방금 전 처음으로 섹스를 나눈 후 함께 샤워하자는 제안을 했는데 거절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머쓱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 친구도 옅은 미소로 화답합니다. 이내 제 손을 붙잡고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같이 샤워를 한다는 생각만으로 음경에 다시 힘이 잔뜩 들어갑니다. 엉거주춤한 걸음으로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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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공허함
오래만난 남자가 날온전히 아껴주고 보듬어줄 남자가아니고 결혼상대로도 마이너스 백인 사람이었다는걸 안순간 하늘이노랗고 무너지는 이마음 그저 쉽게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잊기엔 가슴이 갈기갈기 찢기는듯이 아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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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할때요
어떤 남자와 하면 아래가 부드럽다해야하나요 뭔가 물이 마르지않고 계속 서로가 쿵짝이 맞는거같은 그래서 그남자도 계속 몇분을해도 아래가 젖어있다며 계속 그리하구싶냐구 그랬던적이.. 그런데 또 어떤 남자와하면 첨엔 부드럽다가도 점점 건조해지는.. 뭔가 이게 물이없어서 아프다는 말이 뭔지알것같은.. 이 둘의 차이는 물인데 계속 젖어있는것과 아닌것의 차이 이 두남자의 차이일까요 뭐때문이에요? 저도모르겠습니다;;내몸인데도;; 근데 느낌은 위에 남자가 더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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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국에선 성매매가 합법인 곳이 있잖나요
거긴 그럼 내 애인이 다른 사람이랑 관계맺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솔로들을 위한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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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란 마구니 테스트!
독서의 계절 인걸?ㅋㅋㅋ
콩쥐스팥쥐 좋아요 1 조회수 54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 연인 잊는 방법
대학시절 뜨겁게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어느덧 1년이 넘었네요 첫눈에 반했고 완벽한 사람이었는데 상황이 맞지않아 헤어지게 되었네요 항상 외로움을 많이타서 엄마처럼 품속에서 쓰다듬어 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던 사람인데 잊으려고 하기도 힘드네요 혹시 레홀분들은 어떻게 잊으셨나요?? 하루가 공부-운동이어서 이성을 만날 기회도 없는거 같아요!..
하루에열두번 좋아요 0 조회수 5464클리핑 0
썰 게시판 / [후기]그녀와의 뜨거웠던 하루 완성#첫만남
레홀에서 알게된 그녀와의 만남(?)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지금 글을 쓴는게 제 컴에서는 글쓰기가 활성이 안되어 빠르게 쓰는 것이므로 **했다체로 글을 쓰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첫 대화 ~ 만남 약속 전 나는 레홀 처음 입성이 10월쯤이고 초반에 미친듯이 레홀에 빠져서 살았지 11월쯤이었나 레홀에 단톡방 유행일 불고있었을때. 물론 난 이미 다른 방에도 틱톡이 있었지만 머...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뿐  어린 친구들 사이에 껴서 하루하루 인사하는 정도였음 그러다가 어..
라라라플레이 좋아요 1 조회수 5463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진짜 창피합니다.
자게로 글쓸게요. 제가 자게로 저격글올리고 잘못한거랑 익게로 님들이 아무에게나 시비걸고 저격하는거랑 똑같이 잘못한거아닌가요. 저는 자게로 글한번올렸지만 님들은 쌈닭마냥 익명으로 매번공격하잖아요ㅋㅋ 제가 분명 자게글에 직접해명했는데 왜 자게쪽엔 댓글하나 안달고 익게에서만 글남기는지. 그거 엄청 창피한거에요ㅠㅠ왜 숨어요. 왜까려는건아닌데 라는 익게엔 쓰고 자게에는 안쓰냐는거에요 그 killerqueen님이 글쓴곳에 댓글안남기셨던데 여자 서울분1,경..
젠틀해지고싶다 좋아요 4 조회수 54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동안하던 일을 그만두고
ㅡ ㅡ ㅁㅓ리좀 식히고 가려고 전라도로 짧은 여행을 왔습니당 나이도 먹어서 그런지 여기저기 아퍼오곸ㅋㅋ 요양 겸 힐링 겸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요 오지(????)인 곳인지라 문화적인 혜택이 별루 없다는 것이 거시기 하네유ㅋㅋㅋ 서울도 슬슬 그리워지기 시작을 하고 있슴돠 조만간 올라 가야겠어염ㅋ
kelly114 좋아요 3 조회수 54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sThings what i love
전 시오후키 좋아해요 강제로 붙잡혀서 따먹히는 것도 좋고 얼굴 모르는 사람한테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다양하게 유린 당하는 것도 좋아요 특히 거부할 수 없게 만드는 여유와 분위기를 가장 좋아해요 내가 무력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순간들 ㅋㅋ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4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 왁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 오랜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다가 왁싱에 관심이 생겨 배워보려고 알아보던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작성합니다. 혹시 레홀러분들은 브라질리언 왁싱 관련해서 남자 왁서한테 왁싱을 받을 수 있으실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30대 남성으로써 남자 왁서한테 받는 건 뭔가 더 부끄럽고 껄끄러워서 불가능한 입장입니다. 여성분들 입장에서는 동성인 여자 왁서가 있는데 굳이 남자 왁서한테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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