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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바이브레이터 7종 세트 그 후...
4월 25일 주문한 물건이 바다 건너서, 4월 29일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행여 그럴 일 없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bd_num=35671 <-- 요거 참고 하세요) 정말 이렇게 빠른 판매자는 본적이 없네요. 주문 하자마자, 배송 준비하던... 어쨌거나, 주문한 내역이 정확히는 바이브레이터 6종과 케겔 운동기구이지만, 결론은 두 가지 입니다. 첫째는 바이브레이터 아무리 목숨 걸고 ..
NOone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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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은아침입니다 상체샷 한번 갑니다~~!
활기찬아침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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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피부에 엄청 좋데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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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쁜 누나들 앞에서2
두명의 남자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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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빵댕이 힘 빡!
빠빠빠 빨간맛~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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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의와 명분?
국민의 알권리, 표현의 자유.. 말하기 쉬운 명분 뒤에 숨은 비겁한 자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책임없는 대의와 명분은 요즘 길에 널려다니는 은행의 껍질만도 못한거 같습니다. 이놈의 은행 껍질이란 놈은 벗겨내는 방법이야 다양하지만 정말 깨끗하게 벗겨내기 참 어려운 놈들입니다. 그래서 그냥 입에 넣어 알맹이와 함께 잘근잘근 씹어 삼키기기도 하지요, 하지만 역시나 소화가 잘 안되는 놈입니다. 모른채하자니 결국 내 배만 아프고, 보고만 있자니 답답할 노릇입..
집사치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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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보지빨고싶다
쪽쪽쪽쩝쩝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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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1.2.19 금요일의 추천곡
네.. 오늘은 오랫만에 한국곡이에요 > _< 오늘 남친이랑 싸웠따가 화해는 했는데.. 이 노래 갑자기 엠피에서 듣다가... 울컥해서... 올려요 ㅋㅋㅋ; 8년 다되가는데 오래도록 고맙긴하죠..... 네.. ㅋㅋㅋ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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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낮 12시에 얀센 맞았는데 섹스해도 될까요??ㅋㅋ
갑자기 너무 땡기네요.. 부작용인가..
너의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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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 인스타 흑누나 2편
*본문과 관련없는 사진 어후 글쓰다 보니 너무 꼴려서 바로 연락해서 만나자 할뻔 1부에 이어서 바지를 끌어내리는 그녀를 보자 내 자지는 터질듯 커졌다 드로즈의 밴드에 걸려 더 올라오지 못하는 자지의머리에서 쿠퍼액이 흘러나와 팬티의 얼룩이 조금씩 번져갔다 바지를 벗긴 그녀는 나를 흘깃 쳐다보더니 나의 드로즈 밴드를 엄지와 검지로 살며시 내렸다 마치 팅하며 소리가 나듯 빳빳한 자지가 튀어올라오며 한방울의 맑은 쿠퍼액이 그녀의 볼에 튄다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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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팅 넘 돈아까워요
잘되는 사이면 모를까 그냥 한번 스쳐지나가는 사이에 밥값으로 5만원씩 나가는데 에휴.. 이번달만 대차게 까여서 벌써 20만원 공중분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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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그거 아세요?
여자들이 삼각팬티 입은 남자 파이어에그 보고 탐스러워 함 가슴 큰 여자가 쫄티 입은거에 남자들이 탐스러워 하는거 처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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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이런걸 봐도..
빈둥빈둥 페북보다가 입이 떡하니 벌어졌어요...실제로 내부를 보기라도 해봤으면 하는데ㅠㅠ 왜 이런 클라스가 남다른 차를 봐도 '와 저 차한번 타보고 싶다,와 저 차 한번 운전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아닌 '와 저 차에서 섹스한번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까요... 허허...나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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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늦은밤11시 한 여인1
전화가 울린다 "여보세요" "혹시 지금 가면 관리 받을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는 안되구요 20분 후 쯤 오시면 될것 같은데 예약 잡아드릴까요?" ".....음~" "아니면 다음에 다시 연락 주시겠어요?" 잠시 말이 없는 그녀.. " 혹시 젤 길게 받을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시간은 원하시는 만큼 연장이 가능합니다" "아! 근데 제가 지금 관리 중이여서...어떡하시겠어요?" " ...." '아 얘 먼데 말도 안하고 휴~~~' " 예약 잡아주세요 좀 이따 뵙겠습니다" "네" 그리고는 예약 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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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네요
섹스하고싶어도 섹파가 없는 사람도 있는데 텔비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그분이 부럽네여 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앙아ㅏ아아아아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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