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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네요
섹스하고싶어도 섹파가 없는 사람도 있는데 텔비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그분이 부럽네여 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앙아ㅏ아아아아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6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의와 명분?
국민의 알권리, 표현의 자유..  말하기 쉬운 명분 뒤에 숨은 비겁한 자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책임없는 대의와 명분은 요즘 길에 널려다니는 은행의 껍질만도 못한거 같습니다. 이놈의 은행 껍질이란 놈은 벗겨내는 방법이야 다양하지만 정말 깨끗하게 벗겨내기 참 어려운 놈들입니다. 그래서 그냥 입에 넣어 알맹이와 함께 잘근잘근 씹어 삼키기기도 하지요, 하지만 역시나 소화가 잘 안되는 놈입니다. 모른채하자니 결국 내 배만 아프고, 보고만 있자니 답답할 노릇입..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56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보지빨고싶다
쪽쪽쪽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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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래 카페에서 책읽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못읽네요ㅠㅠ 최애 카페도 못가고.. 그나마 출퇴근시간에나 폰 e북으로 읽는정도..또륵 여러분 이선미 작가님의 국향가득한집 읽어보세요!! 19금 소설에, 찐한 로맨스소설이에요ㅎ 어느새 참방참방 될거에요
arum 좋아요 3 조회수 56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배운 변태
원래 배운 변태는 드러날듯말듯하는거랬다구 오늘 노브라 노팬티라구 카페와서 이러구 있다구 쪽지 다 답장은 못하지만ㅠ잘 지내고 있습니다ㅎ 남친이랑 같이 살아서 매일 열심히 먹고자고하고해요! 롱디커플 끄읏:p
뽕울 좋아요 5 조회수 56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알몸
밖에 있다 집에 와서 다 벗으면 그렇게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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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검도체육관에서 섹스
펑....
Hotboy 좋아요 0 조회수 56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유부녀에게 끌리네요
요즘 길을 걷다보면 정말 괜찮은 유부녀를 볼때 잠자리를 가져보고싶다는생각를 합니다. 전 20후반이고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그거 아세요?
여자들이 삼각팬티 입은 남자 파이어에그 보고 탐스러워 함 가슴 큰 여자가 쫄티 입은거에 남자들이 탐스러워 하는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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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벗겨보고싶다
사랑하고 싶을 때는 여자들의 속마음이 궁금했고 성욕이 끓어 오를 때는 여자들의 팬티 속이 궁금했어요 지금은 마스크 속이 너어무 궁금해요 다들 어떻게 이뻐 보이고 잘 생겨 보일 수 있죠??
독학생 좋아요 0 조회수 56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추웠던날 나에게로 왔던 너
출근이 조금 늦고 퇴근이 늦은 일 특성상 아침일찍 마트에 들러 물건을 조금 샀다. 물건을 박스에 담아서 나오는데 참새 한마리가 마트 주차장길에 얼어 붙은듯 가만이 있었다. 날씨가 너무추워서 얼어 죽었나보다 하고 만져보려는데 나 아직 살아 있어요~하듯 눈을 깜빡인다. 움직이지 못하는 녀석을 얼른 잠바 주머니에 넣고는 사무실로 가서 난로에 몸을 녹인후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이니 다행스럽게도 조금씩 마셔준다. 그 작은 녀석이 주는 손으로 느껴지는 따스한 느낌을 ..
봄날은간다7 좋아요 1 조회수 56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상한 여행을 다녀온 파트너
그가 콜롬비아에서 거의 한달을 채우고 돌아오는데요. 전 찜찜하네요 거긴 위험한데고 놀고 싶어서 난리난데다가 잘생겼음. 안했다는데 했을거 같아요. 보내준 사진중에 클럽 입장 밴디지 같은게 있어서 더 찜찜 ㅜㅜ 안전을 위해 최소 6개월은 안만나야 할 것 같은데 그럼 헤어지자는 거고 솔직하게 너 못믿어서 성병 걸릴까봐 못하겠다고도 못 말하겠네요. 얘는 갑자기 펠라로 가게 해달라고 약속 도장 난리치는데 약속을 못잡겠는게..하아 사진 보니까 너무 귀엽고 잘생겨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성분들~^^스물넷의 궁금증 해결해주실래요?
아직 성경험이 많지않아 궁금한게 많은 스물넷 여자입니다~ 남자들이 느낄 때 어떤 게 와~~진짜 죽인다~~ 이런 느낌 오나요~~~? 여성상위에서 앞뒤로 비비는게 별로 감흥없나요? (요고 너무 느낌좋은데) 위아래로 탕탕 내려주는게 더 좋나요? 전 비비비비는게 넘넘 좋은데~ 답변부탁해요!! 글쓰다보니 막 올라타서 비비고싶다아앙
피글레엥 좋아요 0 조회수 56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안해 정말 (내용 추가)
어제 받은 문자예요. 그저께 언제나 헛약속만 하는 사람이라 정말 정신없는 상황만 아니었음 안 받았을 전화를 받았어요. 끊지 말라며 자기 이야길 하려는데. 제가 막았어요. 전 더이상 듣고 싶지 않았고, 이미 전날 제가 준 사진, 번호, 문자 다 지우고, 차안에서 덮던 옷, 그리고 베개 대용으로 쓸려고 가져다 놓은 인형. 버리라고 했구요. (제가 입던 겉옷이고, 제 방에 있던 제가 산 인형입니다.)  블루투스 착용하고 폰은 안 보이고, 급한 마음에 받은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6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흔하디 흔한것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다 흔하디 흔한 것 동시에 최고의 것 가로되 사랑이더라 -순간의 꽃- 중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60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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