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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는 정성과 진심을 담아서
키스님 후기를 보니 마사지에 대한 학구열이 다시금 불타오릅니다 ㅎㅎㅎ 저도 와이프한테 오일마사지를 많이 해줬습니다. 섹스를 목적으로 한 마사지가 아니었지만 언제나 섹스로 끝나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고 예전에 필라테스, 요가 배우면서 근골격 위치. 스트레칭 효과 등을 배우니까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알게 됐어요. 그 덕분에 아내의 포인트도 아는거죠 다시 생각해보니 그건 아내의 포인트 뿐 아니라 모든 여성분들의 포인트 인 것 같네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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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놈이 먹고싶다
레홀녀님들은 호감이 있는 남자나 침대에 눕히고 싶은남자에게 어떻게 접근 ? 어필 ? 하시나요...남자들이 보면 저 여자가 그런가? 라고 알수있는 그런것들요 머 이를테면 라면먹을래? 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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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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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마사지짤좀...
더 올려주세요ㅠㅠ 대리만족이라도 합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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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아요'의 숨겨진 이야기
가슴사진, 다리사진 등등 노출사진이 아니고 별내용도 없는데 좋아요 숫자는 많은 그런일들이 있습니다. 레홀에서는 같은주민번호로 3개의 계정을 사용할수있는데 한사람이 좋아요를 3번 누를수있는거죠 그리고 어떤 휴대폰은 좋아요가 계속 눌러지기도 하구요(이게 신기한데 시스템오류인듯) 누가 물어보길래요 ㅎ 그냥 그렇다구요! 즐레홀~~♡..
익명
좋아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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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빵댕이 힘 빡!
빠빠빠 빨간맛~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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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스타일
이 두 사람 같은 머리인가요? 샵에 가서 뭐라고 하면 이렇게 해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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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나름 헬린이..? 로서 인증해봅니다 여름에는 쫙빼고 겨울에는 쫙 찌다보니 비포에프터가 심각하지만ㅋㅋ 저도 인증해봅니다 ft.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남자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할때 겨털 깔끔히 밀고 나시 입고 역삼각형 몸매 자랑하면... 크하♡ 제 원알엠은 스퀏 110 / 벤치 70 / 데드 110 입니다 현제는 저중량으로 횟수 세트 중심으로 하고있습니다 8회 들을수 있을정도의 무게로 5-6세트 많게는 10세트 ㆍ 다시 여름을위해 ..
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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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볼까요 말까요......
11시 50분 영화... 고민고민..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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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긴장되네 떨린다
레홀녀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나 여자경험 별로 없는데 연상인 레홀녀가 잘 리드해주시겠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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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역시나 분위기도 상황을 봐가면서 내야겠군요
예전에 중국에서 호텔에서 창가에 기대어 섹스하다가 추락사 했던 사건도 있던데, 로맨틱도 좋지만 안전도 생각해가면서 해야겠네요 ㄷㄷ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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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엉뚱한데로 눈이 가요
점심 먹는데 왜 저는 눈이 자꾸 막걸리 메뉴로 가는걸까요? ㅋㅋ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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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지는 중입니다 연애박사님들께..조언부탁드려요
있는 그대로 솔찍하게 작성할게요 일단 저의 잘 못 된 점을 적어드리자면 전 현여친과 사귀기 전부터 회사가 망해서 일을 쉬고 1년동안 게임만 하고 있었습니다 게임방송을 하며 한달 150~200선 받고 게임하며 쉽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일을 하기싫어 지더라구요 여친과 밖에서 스킨쉽 절대 안했고 같이 나가면 30대와 함께 연애하는 내가 숙스러워서 밖에선 스킨쉽을 안했습니다 사랑한다 라는 말 조차 사귄지 1년만에 하고 뽀뽀도 사귄지 10개월 만에 했습니다 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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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동안 여성에게 들어왔던 말 ...
<< 나랑 섹스 안 한 여성 >> "밥 많이 먹어라" "살 좀 쪄라" "없네 ?!?!" (내 팔을 만지며...) "나보다 허벅지가 얇잖아!" "엉덩이가 없네?" "힘도 없는게" ... << 나랑 섹스 한 여성 >> (만남 초반) "이거 중독되면 안되는데" "간지러워 죽겠어" "넌 운동하지마" "하고있는 중에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꽂고 다니고 싶다" &qu..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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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와 공간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지 한 달. 이번 집은 좀 더 아늑하고 집으로 들어오면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섹스하기 좋은 공간은 어떤 느낌이어야할까? (물론 서로 하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면 무슨 공간이고 나발이고 아무데서나 지르겠지만 ^^;) 문을 열고 들어오면 약간의 긴장감마저 스르르 녹이고, 마음의 빗장을 풀어 몸뿐만 아니라 자신의 은밀한 욕망까지도 낱낱이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은 어떤 느낌..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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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번째 타투~
홍대에서 세번째타투! 장장 3시간반이나 걸린 ㅎㅎㅎ 일과 사랑을 열정적으로 이끌어주는 의미를 가졌대요!
당신만을위한은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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