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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파트너를 만들 수 있는 노하우?
가끔 섹스파트너 만들고 싶다? 어디서 만나나 등등 글이 올라온다... 경험상 딱 하나. 정말 만들고 싶다면? 3개월간 일주일에 9번 모르는 술자리를 가고 일주일에 3번 클럽을 가고 주변 지인이 해주는 소개팅을 거절하지 말고 각종 스터디에 일주일에 두번 참가하고 적어도 한개이상의 취미를 가지고 on/off 모임에 참가. 만약 이렇게 하고도 한명 생기지 않는다면? 본인은 이성적 매력이 없는 사람이니 섹스파트너는 포기하고 본인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기면 가장 빠르게 결..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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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글 보고.. 전 여자친구가 네토입니다ㅠ
여자친구가 네토입니다. 한번 경험 있는데 운 좋게 한번 뵈었던 여성분 인성이 별로라 손절하고 그 뒤로 몇개월간 구해지지 않습니다. 정말 쉽지 않네요ㅠ 첨엔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는데 저도 섭성향이 있고 해서 이야기 깊게 나누고 어렵게 합의 보고 첫만남까지 했는데.. 여자친구 욕구를 채워주기가 쉽지 않네요 초대녀는 하늘에 별따기고 진성 네토분들 찾았다 싶다가도 결국 스왑쪽에 눈길을 들이시고.. 어렵네용..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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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직관 다녀온 후기
...는 훼이크 입니다! 섹스 직관도 궁금하지만 여건이 안되서 야구직관 다녀왔습니다^.^ 슬프게도 고추 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기아팬 1명 두산팬 1명 엘지팬 1명인 이 놀랍도록 밸런스 잡힌 조합은 티켓팅 담당이었던 두산팬의 이기심때문에 두산 응원석에 갖혀서 제대로 관람도 못하고 두산 응원석에서 찌그러져 있다가 왔네요 (저는 natural born tigers supporter) 이걸 레홀에서 언급하는 이유는 화장실에서 오묘한 사운드가 들려..
Doub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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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었어.. ㅠㅠ
너무 달렸어. 흥분해서 얼굴에 싸달라고 외치던 그녀.. 첫 날부터 얼굴에 싸달라는 여자는 정말 오랫만이었어. 녹음 파일 들어보니 가관.. 3대0. 일단 완봉승. 정말 미치도록 달렸네. 근데, 오늘은 어쩌나.... 체력이 바닥났는데.. 몰라.. 뭐 어떻게 되겠지.. 주말이라 막힐길을 60키로는 이동해야 되니.. 일단 자야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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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고딩 때 학원 여자애랑 LOVE한 썰 3
나는 걔한테 먼저 선톡을 했다.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되냐는 식으로 물어봤다. 다행히도 둘다 가능한 시간에 만나기로 하고 톡을 멈췄다. 후...... 그때부터 고백할 생각에 초조하면서 들뜨기도 했다. 막 드디어 모태솔로를 벗어나는 건가... 하는 식의 좋은 상상만 했다. 일요일이 되었고 나는 학원을 일찍 마친 후에 약속 장소인 동네 공원으로 갔다. 어랏? 약속시간이 오후3시 였는데 내가 한 2시 45분쯤에 온 거 같은데 걔가 먼저 와있었다.&nb..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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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욕플하면서 찐하게 하고 싶은 날
예전에 만났던 파트너가 욕플 호흡이 참 잘맞았었는데 .. 그립네요ㅋㅋ 남친이 생겨서 이젠 안만나지만 그 친구가 여성상위하면서 해주던 음탕한 욕이 그리워지는 날이에요 욕플 고수 여자분 있으심 욕좀 해줘요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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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사정 후 찾아오는
그걸 뭐라고 해야되지..허망함?허무함? 기분이 축가라앉으면서 섹스판타지도 사라지고 자괴감이 든다고 해야되나 그 느낌이 뭔진 모르겠는데 뭔가..왜했지? 이런 느낌을 받아요 섹스를 안한지 좀 되서 섹스할때도 그랬나 기억은 안나는데 가끔 자기위로 하다보면 뒤처리 하는것도 귀찮고 사정하는 순간부터 기분이 축 가라 앉는 느낌??? 왜그러는 걸까요? 저만 그러는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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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팔뚝은 어떠신가요?
전 트레이너는 아니구 다른운동을 직업으로 삼고있는 사람입니다만.. 비시즌이기도하고 재미삼아 한달정도 팔을 키워봤는데 주변에서 많이들 부담스러워해서요. 현재는 21인치 정도고 저 사진은 20인치때 사진입니다~~. 다시줄여야할런지..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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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음. 남자친구가 글쎄. 잘싸지를.않아요. "지루야?" 그랬더니. "술먹어서.그럴꺼야!" 그랬는데. 다음날 " 누나 내가 잘안싸는게 손양이랑 많이 놀아서 그런거 같아" 글더라고요 "야동을 줄일까?" 그러던데. 자위를 많이 하면 그럴수 있나요? 컨디션이 좋은 날에 일주일에 7번은 하고 그렇지 않은 날엔 보통 3~4했다더라고요. 저만나기 전에. 성경험은 딱 두번이요. 저랑 포함해서. 왜그러는걸까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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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이럴 줄은 몰랐어요.
일년 이년 넘게 만나던 전 남자친구들도 헤어지자 얘기 나오면 그걸로 정말 끝이었거든요. 그냥 그렇게 마음 정리가 되더라구요.. 헤어지잔 얘기는 장난으로도 안했고 그냥 그 말의 무게를 크게 느꼈었어요. 그래서 술 마시고 전화하고 그런거 해본적 없었어요. 전화 와도 받지 않았었고. 그게 서로를 위해 좋다고 생각 했었죠. 그랬는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물론 술 먹고 새벽에 전화 한 건 아닌데 밤에 보고 싶어서 전화 했지만 그는 받지 않네요. 헤어진 주에 한 번 했었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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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도 좋은데
반차쓰고 끝도없이 물고빨고싶어요 온몸에 땀이나서 에어컨틀때까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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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덧칠
너무 많은 곳을 갔다 너무 많은 것을 함께 했다 하고싶은 것들을 다 해서 후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진해서 다른 것으로 덧칠을 할 수 있을까 싶다 그러고 보면 너와의 추억도 덧칠이었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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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맞고싶다
지금처럼 쏟아지는 폭우 신나게 맞으면서 깔깔거리고 웃을 친구 학창시절에는 태풍 오면 나가서 놀곤 했는데 평일이라 아쉽다 주말이어도 같이 맞아줄 사람이 생기는건 아니지만 외롭다는 얘기는 아니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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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크기 결론
자지 크기에 대해 말이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일단 자지는 크면 클수록 좋고 굵으면 굵을수록 좋고. 무엇보다 강직도는 단단하면 단단할수록 좋습니다 이제까지 만났던 여자들 중에 자지 크다고 싫다는 여자 한명도 못 봤습니다 오히려 자지 크면 클수록 다 좋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길이보다는 굵기를 선호합니다. 굵어서 싫다는 여자 한명도 못 봤습니다. 오히려 굵으면 더 좋아합니다 길이는 호불호가 많은데. 일단 엉덩이 크거나 다양한 체위 좋아하시는 여자들은 자지 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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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베이글
그녀가 찾아온 베이글 가게는 기대 이상이었다. 진열대를 가득 채운 베이글 사이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는 그녀와 달리 내가 먹고싶은 건 하나 뿐이었다. 베이글 몇 개와 크림치즈를 골라 계산하는 동안 옆에 선 그녀의 엉덩이로 슬쩍 손을 뻗었다. 손 안 가득 움켜쥔 탄력 넘치는 엉덩이에 장난스럽게 힘을 주는 그녀. 부끄러운 듯 웃으며 올려다보는 귀여운 그녀의 표정에 나도 절로 웃음이 나왔다. “수고하세요” 팔짱을 끼고 조금 걸었을 뿐인데 익숙한 거리가 펼쳐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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