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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칵테일 테스트
https://worldclasscocktailfestival2021.kr/ 전 이거라는군요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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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언택트 빼빼로
초콜릿,빼빼로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년도도 빈손인가 했더만, 뜻하지않게 빼빼로를 받았습니다. 님들도 언능언능 빼빼로 받으세요~~ 감동의 빼빼로입니다 ㅎㅎ 사진처럼 언택트시대에 맞춰 택배로 받았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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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짤완(후방)
생리 끝났으니까 주말에 콜??????? 섹스 안한지도 한달정도 되서 그렁가....... 하드소프트 섞인 섹스 하고싶댜 츄릅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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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잃을게 많은 분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요즘 눈팅만 하다가 글 써보네요 예전에 한번 안좋았던 경험이 있었던지라 저는 온라인 만남이 쉽지않더라구요 남들 다 마찬가지겠지만 저는 직위적으로 잃을게 많기에 뭔가 약점잡힐거같은 느낌이라 연락은 해도 쉽사리 만남을 갖기가 어렵더라구요 혹시 저와같은 비슷한 여성분 있을까요? 그런분이 있다면 대화만이라도 같이 해보고싶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뱃지 보내주신분.. 작성된 글이 없어서 쪽지를 보내지 못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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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난 상상을 한다.
그래서 난 살아있고, 살아가고, 삶을 느낀다. 난 와이프의 젖과 보지를 좋아한다. 와이프는 내 자지와 혀를 좋아한다. 그게 난 좋다.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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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야외스릴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여친 또는 섹파와 예전부터 야외스릴을 즐기는 편입니다 (야외섹스는 그중 5프로도 안되고..) 인적이 없는곳이 아닌 실제로 있는곳에서 야릇하게요ㅋ 거슬러올라가보면 이런 기질이 생기게된 계기가 24살쯤 써울에어쇼에 여친과 같이 갔을때입니다. 인산인해의 사람들(특히 아저씨들) 이 공항을 향해 걸어가는데.. 그때여친은 핫팬츠가 아주잘어울리는 몸매였습니다. 워낙사람이 많아서 여친뒤로 제가 멀리 떨어져 걷게되었는데 여친의 뒤에서 계속 어떤 아저씨가 걸을때 손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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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양아치
sheep새끼..,
늘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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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BDSM테스트
전에 유행할 때 해봐야지 했었는데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ㅋㅋㅋㅋㅋㅋ 비슷한 분들 다들 만족하며 섹스하시는지 궁금해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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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주도 날씨
평일에 연차내고 급 제주도 티켓팅 비 온 다음날이라 그런지 날씨가 너무 좋네요 :)
우동한그릇소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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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공기
이상하게 잠이안오는 새벽 문득 생각이나는 기억들... 그때에 난 어떤 생각이였을까.. 어떤마음이 였을까.. 누군가 필요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난 혼자 버텨왔던게 신기하고 지금 이렇게 그럭저럭 많이 나쁘지도 많이.좋지도 않은 그런삶 온전한 "나"로 살아간다면... 어땠을까.. 모든것은 저편으로... "나"라는 사람 혼자인 그런 삶.,. 그랬다면 좋았을까...? 괜히 끄적여 보는 새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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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찐변녀
만나고 싶다!! 내가 찐변태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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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클럽에서 만난 그녀와의 원나잇스탠딩-3
1화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page=1&bd_num=3752 2화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page=1&bd_num=3755 부끄러움도 잊은 채 서로의 몸에 바디샴푸를 바르고 타월로 문질러 주다가 야동에 많이 나오던 장면이 지은이의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내 존슨의 봉인이 해제되어 2차 풀발기를 자동 시전하였다. 지은이의 등을 밀어주면서 내 존슨은 지은이의 엉덩이에서 미끈..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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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
소리질러어어어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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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를 만나볼까 합니다
이태원이나 홍대 레즈빠 어딧는지 아시는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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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물
하면 이벤트로 입나요? 평소에도 입을수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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