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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또 하고 싶다
애널 또 해보고 싶네요~~ 우연히 경험해 봤던 애널 그 부드럽고 따뜻하고 조이는 느낌 애널 하고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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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비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추위도 좀 풀린거 같고 봄비인거 같아요 ㅎㅎ 하늘은 좀 어둡네요~ 3.1절이라 휴일인데 3월달부터 상쾌한 비가 내리는 기분이예요 오늘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되면 좋겠네요~  
모티콩 좋아요 0 조회수 55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쓰리썸 글을보고나서
남친한테 말해봤는데 남2 나1은 뺏기는것같아서 기분나쁘고 여2 남1은 집중못해서 기분나쁘데영 그래서 일대일은 자신있냐고 물어보니까 방망이로 맞기싫으면 얌전히 벌리고 누워있으랬어요 ㅎㄷㄷ 벌리고 누워있으면 방망이로 쑤실거면서.. 오늘도 도발한죄로 섹밤하러가용.. 근데 섹스를해도 요즘 너무 심심해요 그래서 말인데 섹스런 쪽지 모두 받아요 성격파탄자 빼고 무례한사람빼고....
비타민D 좋아요 2 조회수 558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희망고문
포기하면 편해...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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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도 섹스 제대로 맛보고나면 먼저 달려들텐데
오르가즘 느끼고 제대로 만족시켜줬어도 그 순간 지나면 싹 잊어버리는 여자를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그런 여성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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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 상담
해드립니다. 마음속에 꾸욱 담아둔 고민 얘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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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중략)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 갑자기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 갑자기 섹스도 하고 싶어졌다. ... 이런 제길,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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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책을 살려고하는데
똑같은건데 가격차이 머죠? 머지 10월달에 나온책인데 중고라는건가요? 책고수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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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글 보고.. 전 여자친구가 네토입니다ㅠ
여자친구가 네토입니다. 한번 경험 있는데 운 좋게 한번 뵈었던 여성분 인성이 별로라 손절하고 그 뒤로 몇개월간 구해지지 않습니다. 정말 쉽지 않네요ㅠ 첨엔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는데 저도 섭성향이 있고 해서 이야기 깊게 나누고 어렵게 합의 보고 첫만남까지 했는데.. 여자친구 욕구를 채워주기가 쉽지 않네요 초대녀는 하늘에 별따기고 진성 네토분들 찾았다 싶다가도 결국 스왑쪽에 눈길을 들이시고.. 어렵네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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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었어.. ㅠㅠ
너무 달렸어. 흥분해서 얼굴에 싸달라고 외치던 그녀.. 첫 날부터 얼굴에 싸달라는 여자는 정말 오랫만이었어. 녹음 파일 들어보니 가관.. 3대0. 일단 완봉승. 정말 미치도록 달렸네. 근데, 오늘은 어쩌나.... 체력이 바닥났는데.. 몰라.. 뭐 어떻게 되겠지.. 주말이라 막힐길을 60키로는 이동해야 되니.. 일단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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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고딩 때 학원 여자애랑 LOVE한 썰 3
나는 걔한테 먼저 선톡을 했다.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되냐는 식으로 물어봤다. 다행히도 둘다 가능한 시간에 만나기로 하고 톡을 멈췄다. 후...... 그때부터 고백할 생각에 초조하면서 들뜨기도 했다. 막 드디어 모태솔로를 벗어나는 건가... 하는 식의 좋은 상상만 했다.  일요일이 되었고 나는 학원을 일찍 마친 후에 약속 장소인 동네 공원으로 갔다. 어랏? 약속시간이 오후3시 였는데 내가 한 2시 45분쯤에 온 거 같은데 걔가 먼저 와있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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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욕플하면서 찐하게 하고 싶은 날
예전에 만났던 파트너가 욕플 호흡이 참 잘맞았었는데 .. 그립네요ㅋㅋ 남친이 생겨서 이젠 안만나지만 그 친구가 여성상위하면서 해주던 음탕한 욕이 그리워지는 날이에요 욕플 고수 여자분 있으심 욕좀 해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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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팔뚝은 어떠신가요?
전 트레이너는 아니구 다른운동을 직업으로 삼고있는 사람입니다만.. 비시즌이기도하고 재미삼아 한달정도 팔을 키워봤는데 주변에서 많이들 부담스러워해서요. 현재는 21인치 정도고 저 사진은 20인치때 사진입니다~~. 다시줄여야할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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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음. 남자친구가 글쎄. 잘싸지를.않아요. "지루야?" 그랬더니. "술먹어서.그럴꺼야!" 그랬는데. 다음날 " 누나 내가 잘안싸는게 손양이랑 많이 놀아서 그런거 같아" 글더라고요 "야동을 줄일까?" 그러던데. 자위를 많이 하면 그럴수 있나요? 컨디션이 좋은 날에 일주일에 7번은 하고 그렇지 않은 날엔 보통 3~4했다더라고요. 저만나기 전에. 성경험은 딱 두번이요. 저랑 포함해서. 왜그러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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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이럴 줄은 몰랐어요.
일년 이년 넘게 만나던 전 남자친구들도 헤어지자 얘기 나오면 그걸로 정말 끝이었거든요. 그냥 그렇게 마음 정리가 되더라구요.. 헤어지잔 얘기는 장난으로도 안했고 그냥 그 말의 무게를 크게 느꼈었어요. 그래서 술 마시고 전화하고 그런거 해본적 없었어요. 전화 와도 받지 않았었고. 그게 서로를 위해 좋다고 생각 했었죠. 그랬는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물론 술 먹고 새벽에 전화 한 건 아닌데 밤에 보고 싶어서 전화 했지만 그는 받지 않네요. 헤어진 주에 한 번 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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