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4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82/5924)
익명게시판 / 성동구녀
오늘 함께 외로운 하루를 보내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도도병
안녕하세여 혹시 여 회원님들 중 외로운데 막상 다가오는 남자가 있으면 아, 이 남자랑 이렇게 연락하다가 사귀자고하면 이런저런거 마음대로 못하고 데이트해야하고 이런저런거 신경써야하고 하는 생각들로 갑자기 안 외로운것 같고 연애하기 싫어지다가 또 어느날은 외롭고 이런분 계신가요 제가 도도병걸려서 이런것 같긴한데 혹시 이런 도도병걸린 여자회원들끼리 놀러다니거나 모임하면 재밌을까용?ㅋㅋㅋㅋㅋㅋ 저만 도도병이면 어쩔수 없궁..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얼굴?몸매?ㅎ 모가 더 좋으려나욥
남자나 여자나 기승전 얼굴인가요 아님 몸매? 관계가 연인이나 사랑하는 사이면 조건이 다양하거나 둘중에 하나가 안되도 좋겠지만요 잠자리 때 얼굴이 못생겨도 가슴이 크거나 몸매가좋으면 되는지 가슴이 작고 몸매는 평범해도 얼굴이 예쁘면 용서되는지ㅎ 몸매와 얼굴 모두 완벽하면 좋겠지만요ㅜ 남자분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인사하면 안되겠니?
어떤 옷을 입어도 인사할땐 항상 가슴쪽에 손을 대고 인사하는데 ....보일것도 없는데 마치 '제거 좀 봐주세요' 그냥 편하게 손 안대고 인사하면 안될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퇴근후 섹스
여러분 모두 섹스하세요 저는 오늘 퇴근 후 사랑하는 여자와 밤을 보내려 합니다 윗옷에 앞치마만 두르고 아래속옷은 입고 있지 말라고 했어요 벨 울리면 문 열어줌과 동시에 싱크대로 가서 엉덩이 수줍게 내밀고 있으라고 있죠 그러면 제가 뒤에 가서 안아주려고 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의 밑보다 더 좋은 것
혀... 밑은 분비물 같은거 나오면 징그러울 것 같아서 거의 입을 대지 않는데 혀는 꼭 빨게 되네요. 입에 고인 침도 듬뿍 전해 줄 때도 있고. 감염의 위험이 있으니 서로를 잘 알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해야겠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58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날도 좋은데
반차쓰고 끝도없이 물고빨고싶어요 온몸에 땀이나서 에어컨틀때까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HUGA
날이 시원한듯 습하네요~ 아직6월인데 휴가 가고싶은 이 기분은 뭐져?ㅋ 다들 휴가 어디로 떠나시나요~ 자랑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덧칠
너무 많은 곳을 갔다 너무 많은 것을 함께 했다 하고싶은 것들을 다 해서 후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진해서 다른 것으로 덧칠을 할 수 있을까 싶다 그러고 보면 너와의 추억도 덧칠이었는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랑 성
사랑을 하니 섹스를 하는 걸까 섹스를 하니 사랑을 하는 걸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밀로의 첫 초대 1
즐겨가는 밴드에서 일대일 채팅 신청이 왔다. 자기 와이프에게 마사지를 해 달라는 것이다. 자기 가정에 헌신하는 자기 와이프에게 선물을 주고 싶단다...그래서 마사지만 하면 되는 것이냐 물었는데....섹스를 해 달라고 한다. 비루한 자신을 대신해서 강력한 오르가즘을 선물해 주고 싶다 한다. 일단 이런 경우는 좀 부담스럽다. 서로 교감을 통한 섹스가 아니라 섹스 머신이 되어야 한다. 끝까지 발기가 풀리면 안되고 상대 여성이 충분히 만족할 때까지....노력해야 한다. 나의..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58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후기] 2023.10.21 한라산...(feat.백록담)
* 아래 내용은 꼴릿함 1도 없는 글입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옵빠믿지' 입니다.... 지난주에 벼르고 벼르던 한라산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혼자 보기 아까웠던 한라산의 풍경...  간략 후기 남겨 봅니다... --------------------------------------------- 몇 년전 부터... 한라간은 꼭 한번 가봐야지... 수없이 생각 했음... 미루고 미루다보면 올 해도 못갈 것 같아서 나름 큰맘먹고...  한달 반정도 전부터 미리 한..
옵빠믿지 좋아요 5 조회수 5583클리핑 0
문영진의 평상시 / 자기야 저기서 쉬었다 갈래?
"나는 커~다란 핫바 먹어야지...!!"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좋아요 0 조회수 5582클리핑 738
자유게시판 / 새벽만되면
할거없이 빈둥빈둥... 이번주는 올빼미족분들이 많이없어서 더욱 외롭네ㅜ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5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성분들~^^스물넷의 궁금증 해결해주실래요?
아직 성경험이 많지않아 궁금한게 많은 스물넷 여자입니다~ 남자들이 느낄 때 어떤 게 와~~진짜 죽인다~~ 이런 느낌 오나요~~~? 여성상위에서 앞뒤로 비비는게 별로 감흥없나요? (요고 너무 느낌좋은데) 위아래로 탕탕 내려주는게 더 좋나요? 전 비비비비는게 넘넘 좋은데~ 답변부탁해요!! 글쓰다보니 막 올라타서 비비고싶다아앙
피글레엥 좋아요 0 조회수 5582클리핑 0
[처음] < 2078 2079 2080 2081 2082 2083 2084 2085 2086 208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