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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한테 성 취향 고백하려고 합니다..
1년 넘게 만났는데 주2회 정도 항상 관계를 하는데 성 취향 숨기기 힘드네요.. 너무 사랑해서 혹시나 취향떄문에 거부감 생길까봐 정말 가끔 18 걸레 이정도 단어 허락만 받고 했는데 성 취향 자세히 다 오픈하려구요.. 전 관계를 할떄 거친욕플 그리고 여친 걸레취급 하는게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ㅠㅠ 평소에는 비속어 일절 사용 안하는데 꼭 관계 갖을떄만 심한욕과 여친을 걸레취급 하는게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섹스판타지는 거친욕이 왔다갔다하면서 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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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루죙일 쑤셔박고 박히고 해도 좋더라
언제 어디서든 계속 하고싶드라 한번하고나서도 금방 다시 박히고 박아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 난 중독인가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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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자는사람손!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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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휴 잘 즐기셨나요?
잘놀고 자궁경부암 2차맞으러 왔슴다 ㅎㅎ 출근까지 한시간....
털없는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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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날래
요새 말 안듣는 회원들에게 보내는 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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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 상담
해드립니다. 마음속에 꾸욱 담아둔 고민 얘기해 보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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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중략)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 갑자기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 갑자기 섹스도 하고 싶어졌다. ... 이런 제길,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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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라이브 하자!
오늘 날씨가 엄청 춥지 않아서 좋네요 ! 드라이브 하고싶은날~! 드라이브 하실분 계신가요 ~ ? 분당 / 서울 지역이라면 어디든지
흑형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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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 인스타 흑누나 2편
*본문과 관련없는 사진 어후 글쓰다 보니 너무 꼴려서 바로 연락해서 만나자 할뻔 1부에 이어서 바지를 끌어내리는 그녀를 보자 내 자지는 터질듯 커졌다 드로즈의 밴드에 걸려 더 올라오지 못하는 자지의머리에서 쿠퍼액이 흘러나와 팬티의 얼룩이 조금씩 번져갔다 바지를 벗긴 그녀는 나를 흘깃 쳐다보더니 나의 드로즈 밴드를 엄지와 검지로 살며시 내렸다 마치 팅하며 소리가 나듯 빳빳한 자지가 튀어올라오며 한방울의 맑은 쿠퍼액이 그녀의 볼에 튄다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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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 생애 최악의 기억..
몇 년간 공백기 도중에.. 클럽, 만남사이트, 헌팅술집 등에서 아무리 찾아도 내 맘에 드는 여자가 없어서.. 술 잔뜩 취한 상태에서 무슨 '바'를 들어갔는데 온통 여자 종업원분들인거에요! 그래서 맥주 먹으면서 헌팅바였는지 여자 종업원 한 분이 직접 오셔서 말상대를 하길래 기분좋게 놀다가 술에 취해서 그런건지 그 분이 정말 이쁘고 말도 잘 통해서 그 분 일 끝날때까지 기다린다음 새벽 1시정도에 모텔에 들어갔어요.. 그 때 알았어야 했는데 .. 그 분이 상의는 ..
소주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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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게시판 검색이 안돼요
저만 안돼는건가요? 다른게시판은 다 되는데 여기는 검색이 안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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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커넥팅룸을 아십니까
며칠전 야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 생각한건데요 스와핑 할때 방을 2개 잡고 하잖아요 그럴때 호텔 커넥팅룸을 쓰면 좋지 않을까 했어요ㅎㅎ 커넥팅룸은 마주보는 객실 2개 사이 벽에 문을 설치해서 문열면 하나처럼 넓게 쓸수 있게 한거거든요 그래서 인원 많은 가족 여행이나 유명인과 경호인원들이 사용한대요 커넥팅룸은 문 열고 건너갈 필요 없이 방문만 열면 왔다갔다 할수 있으니 좋겠다 싶던데 혹시 해 보신 분 있으신지 있으시면 어떠셨는지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 ..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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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생각하고 나갔다가 허탕 ㅜ
장난에 또 속았네요 시도때도없이 빌기하는 이몸을 원망해야죠 ㅜ 가면 갈수록더하니 원 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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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 누나
내게는 절친이 있습니다.. 마음도 잘 통하고 얘기도 잘 통하는 그 친구는..서울에서 누나와 자취를 하고 있었죠... 평소에도 불쑥불쑥 연락도 없이 잘 놀러가는 터라... 그날도 아무 약속없이..그 친구의 집을 방문하였죠... 그런데 그날따라 친구는 일이 있어 밖에 외출중이었고...친구 누나가 저를 맞아줬습니다.. "어 너 왔구나...어떡하니...정관이 지금 집에 없는데.." "아...그럼 담에 올까봐요.." 다시 발걸음을 돌리려는데...누나가 말합니다.....
관우운장수염떡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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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전 살던 동네
로 마실을 댕겨와써영 지인을 만나 대포집 분위기 나는 고깃집서 소금구이 삼인분 땡겨 주고 전에 살던 동네길을 걷다가 가는 길입니당 쇼핑몰 앞에 포장마차들...떡볶이집, 전집, 호두과자 파는 집 모두 그대로...이미 멀찌감치 부터 파전 냄새가 코를 자극해 오고 저녁밥을 먹었음에도 혀 밑에 침이 고이게끔 만듭니당 낼 출근만 아니면 밤늦게 까지 놀다 가고 싶..지만 월급의 노예이기에...ㅋㅋㅋㅋ 서울올라와서 젤 오래 살던 곳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추억, 기억이 많아 그..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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