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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엉뚱한데로 눈이 가요
점심 먹는데 왜 저는 눈이 자꾸 막걸리 메뉴로 가는걸까요? ㅋㅋ
레몬그라스 좋아요 0 조회수 5575클리핑 0
레홀 영상 / [이벤트] 성인용품 티나게(?) 택배받기 이벤트(신청자 모집)
성인용품임을 누구나 알 수 있게 티나게 택배를 받는 이벤트입니다. '성인용품 티나게 받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신청 마감 : 지금부터 ~ 5월 29일(수) 오후 5시까지 상품발송 : 5월 30일(목) 후기폼 작성 : 6월 4일(화) 오후 7시 - 미성년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참여자는 얼굴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 신청자 중 10명 내외의 인원을 선정합니다. - 신청자 중 많은 사람들이 보는 장소에서 택배를 수령하는..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575클리핑 418
익명게시판 / 이런게 행복
바람 솔솔 침대에 누워서 이상이가 부르는 이게아닌데. 라는 노래를 들으며 레홀 글을 훑어 보는 지금 난 너~무 행복해요!!! 한주 피로가 다 날아가는 듯. 여기 계신 모든분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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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금 된 사진이지만..남)
벌크업을위해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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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고립
- 야할 이야기 없다 - 외로움 혹은 공허감, 그런 감정을 호소하는 게시글을 보았다. 도서관에 갔다가 김만권의 '외로움의 습격', 부제는 '모두, 홀로 남겨질 것이다'를 골랐다. 몇 년 전에 나온 책 같은데, 김만권이 이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던 기억도 난다. 책은 구어체고 강의라기보다는 성인을 위한 구연동화를 하는 느낌이다. 외로움이란 무엇인가, 현대 사회의 외로움은 어떤 양상인가, 누가 외로운가, 이 외로움은 어떤 문제로 파급되는가 등에 대한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 분들
왁싱한 남자 정말 재수인가요? 이 재수는 없다는 재수임 백ㅂ하고 하면 그렇다는 말 이떠올라 남겨보아요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신랑과 함께한 뜨거운 밤!
뽀뽀로 시작했는데..핫하게 마무리했네요!!(부끄) 아들은 일찌감치 잠든시간., 신랑과 저는 오랜만에 핫하게 보냈네요ㅋㅋ 신랑이 손장난으로 애무를 시작하더니 어느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불타올랐죠.^^ 육아에 지친 저는..즐기면서도 에너지 소비가 많았네요! 뜨거운 시간이 끝나고-신랑이 귓속말로 "내일은 더 뜨겁게 해줄게."라며 절 흥분시켰습니다. 내일 저녁 아들 일찍 재워놓고..둘만의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대학동기랑 섹스한 썰2
쉬고가자는 말을하고 들어가려는데 친구에게 온 친구의전화 뭐 언제가느니 어쩌느니하는데 나는 오늘 늦게들어갈수도잇어. 가도그만 안가도그만인데 지금앞이야 너먼저가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때 아~오늘이다! 모텔방 계산하고 체크인! 문을 닫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는 친구! 난 씻는다 햇더니 깨끗이씻어~~라고해서 깨끗이씻고나왔지요. 나오니 가만히누워잇길래 옆에 살짝누웠더니 제쪽으로 돌아눕더니 씩 웃습니다. 저는 바로 그길로 키스햇더니 돌변해버리더군요. 폭풍..
오랄굿 좋아요 0 조회수 55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헤어지고 욕하는건 상관없는데
헤어졌다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네 잘못이 하나도 없을 때 얘기지 그건............ 근데 넌 나랑 헤어지기 전부터 남자있었잖아 내가 너랑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않아 다른 사람 만난다고 네가 욕할 자격이나 되는지 모르겠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57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기념일 의상 골라주세요!
낼 남친과 기념일이어서 식사할건데 어떤걸 입는게 조을 지몰라서요 일식 스시?집을 갈 예정입니다ㅎ 남자는 약간 스트릿?패션 식으로 입을거 같습니다만.. ========== 1번에 실리콘 브라를 추가해서 입었는데도 골은 안보이지만ㅜㅎ 좀 보완을 해서..입어봣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7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섹스만큼 골프좋아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최근 친구따라 스크린골프장 한번 갓다가 맛들려서.. 골프에 푹빠져 있는데 같이 칠 사람이 없내요ㅜㅜ 장비도없고 실력도 엉성하지만  강남 선릉 쪽에 같이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골프치실분 계신가요??  
야외섹스 좋아요 0 조회수 55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밤에 참..
밤에 참 심심하네요 파트너도 없고.. 간단간단하게 술 마실 친구도 다 바쁘네요ㅠ 혼자 다들 뭐하고 보내시나요?
깸댕이 좋아요 1 조회수 55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친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참 잘난 것도, 모난 것도 없는 30을 앞둔 남자입니다. 저에게 요즘 큰 고민이 하나가 있는데,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이래도 되나 생각을 해봤는데 만날 때마다 참 즐겁고 제 가식없는 모습에 좋아해주는게 끌리더라구요. 이번주에만 5번을 만났습니다. 집에서2분거리라  하루에도 2시간씩 대화하며 산책하고  또는 저녁먹으면서 얘기나누고.  이 친구의 남자친구는 이친구를 참 외롭게 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참 답답할정도로 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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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볼때마다 꼴리는 사람
사람에 대해서 극호max가 되면 볼때마다 꼴리는것같은데 여러분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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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가 너무 바쁘다. 다른 섹파를 소개해달라고하니
친구가 날 관심있어한다고 했다. 머냐 섹파있다는 얘기까지 친구한테 다 말했던건가 번호달라고하니 망설이는건지 싫어하는건지 안준다 니는 바쁘고 난 홀로 자위로 놀고... 에효 하지만 문득 좀만 더 꼬득이면 그친구랑 같이 쓰리썸도될거같다. 설렌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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