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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남자애
몇달 전 제가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남자애랑 다시 연락이 닿았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어렸을 때 그 풋풋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이 친구와 이미 고딩때 섹스를 한 사이 입니다. 사귀는 상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 뒤에 제가 사귀자고 했는데 거절을 당했었고 이렇게 성인이 되어 가끔씩 연락하다 끊기다, 연락하다 끊기다 다시 만났는데, 그 전에 있었던 일을 들추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그 때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어떻게 보면 먹버잖아요? 카톡을 꼬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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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른다섯.
제목처럼 서른 다섯입니다. 친구들은 한 살이라도 어린 여자를 찾는데. ... 저는 왜이리 누나들이 더 좋은지... 제 나이도 어린편은 아니지만 그렇습니다. 섹도섹스거니와 대화에도 크게 무게가 실려서 그런건지... 요즘은 그저그저 이야기만 나누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요 며칠 연상 연하 글들이 올라오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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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가서 자래
내방으로 찌그러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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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넷플릭스 좋죠!!!!!!
나도 저렇게 보고 싶당.. 밑 글분에 동감합니다
브크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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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혜민스님이 40대 되어 깨달은 세가지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만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보통 사람들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쁘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 있을까 그런데 우리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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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의 자격지심인가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초중 동창이 4명있는데 저까지4명 3명은일하고한명은 학생입니다 가끔보는데 저는 알바를합니다 마트계열에서 그치만 대기업계열이라 복지나 급여도 어느정도 대우해주는것같아요 오늘말하는친구는 그냥 백화점에있는 좀 비싼브랜드에요 근데 무튼 걔도전역한지얼마안되서 일한지오래안되엇는데 3개월정도? 근데 월급을묻길래말해줫더니 자기일하는거보다 많이받는다고 약간 자기일하는곳짜다고 궁시렁대더라구요 근데저도과거에 남과비교했지만 결국 좋은거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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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는 파렴치한이 아닙니다
저는 파렴치한이 아닙니다 * 요약 1. 나도 모르는 체 제 닉이 파렴치한이 되어 있었음 2. 나도 모르는 누군가가 특정 게시판에 제 닉을 거론하여 파렴치한으로 만들었음 3. 나는 그 글의 내용이 무엇인지 모름 4. 만남에서 법적으로 저촉되거나,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한적은 단 한번도 없음 (추정되는 인물은 있으며, 이 상대와는 만남 중 어떤 컴플레인, 거절의사, 불만, 싫다는 표현 의사조차 없었음) 5. 글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그래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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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팬티 안입고 자는게..
여러분들께 여쭤봅니당.. 여자팬티 안입고 자는게 더럽나요..? 질상태 별로 안좋아서 환풍도 잘되서 자기전에 깨끗히 씻고 팬티는 안입고 원피스잠옷을 입고 잤어요 남자친구가 오늘 아침에 팬티입고 자는게 기본이래요 왜 입고 자야되냐 했더니 이불을 매일 빨순없잖아.. 하는데 팬티 입고 자는게 기본인가요? ㅠㅠ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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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한장의 사진]4-5위 신설
1-3위까지만 선정하는 것이 아쉬운 듯하여 4-5위까지 신설하였습니다. 상품내역: 1-3위 / 롯데리아 한우연인팩 기프티콘 4-5위 /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셑 기프티콘 이상.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마르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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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m플레이
상상하니 낮부터 보지가 근질근질... 젊고 어린 왕자지 노예가 생겼으면...허는 솔찍헌 마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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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의 직장동료...
평일 저녁 갑자기 친구가 연락와서 제 집근처에서 총각 남자 동료 두분과 식사 중이라며 올수 있음 오라 하더라구요 (저도 그 친구도 미혼...) 오랜만에 연락이라 친구 얼굴도 볼겸 새론 사람들도 만날겸 잠깐 들렸는데 동행한 한 분이 맘에 들었어요ㅎ 다음 날 친구한테는 미리 언질주고 연락해야겠다싶어서 얘기했더니 친구 왈... 자기 직장 동료라 내가 연락하는게 좀 그렇다는군요ㅋ 총각이라 소개시켜주겠다며 불러놓곤 이게 무슨 심리인가요?? 남자분들 입장에서 합석했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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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땟찌땟찌
얼마나 더 때려야 되는거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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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은 섹스
상대와 하나가 되어 가슴이 벅차오르는 사랑가득한 섹스도 하고싶고, 가식따윈 집어치우고 본능에만 몸을 맡기고 모든 금기를 깨며 전두엽이 찌릿찌릿해지는 섹스도 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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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금요일인데 누가벙개ㅣ안하나요?!
제목그대로 벙개없는건가유?! 드랙구경해보고싶어요 저만그런건가요?!
가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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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 오류일까요?
쪽지 내용이 안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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