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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무로 못느끼는 여성분있으신가요?
섹파로 지내고있는 여성분이계시는데 가슴이나 클리애무를해줘도 자기는 못느낀다고하네요 제가 많이 부족한거같은데 이렇게 못느끼다가 애무로느끼게된 여성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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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곤에 쩔어 퇴근한 날위한 마눌님의 써비스~~~ ㅎㅎㅎ
어제는 밥먹을시간 아니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하루종일 고생을 하다 9시가 넘어 퇴근 밥먹을 힘도 없어 쓰러지려 하는데 아이들이 달려와 안깁니다 거실에 텐트쳐달라고 ㅠㅠ 2인용 던지는 텐트 쳐주고 침낭 두개 넣어주니 둘이 들어가 깔깔대고 놀다 곧 잠들더군요 겨우 샤워를 하고 침대에 쓰러졌습니다 막 잠들려 하는데 마눌님이 옆에 누우십니다. 그리고는 제 찌찌를 그것도 꼭지를 살살 비비기 시작합니다. '아.... 쓰러지기 직전인데 오늘은 도..
케케케22 좋아요 3 조회수 55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슴이 너무 작네요ㅠ
가슴 중량을 더..!!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0 조회수 55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탈...ㅎㅎ
몇일전 여자친구랑저랑 커플제모받고 플레이했는데 재미지네요.. 조만간 예시카가서 과감한 플레이를 해볼까합니다 점심때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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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금요일 밤. 짧은 후기
1-2년 정도 알고 지낸 오빠가 오일 마사지 해준다고 해서 스위트 룸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작았고 욕조 물도 많이 따뜻하지 않아서 실망스러웠음 오일 마사지를 한시간 반정도 정성껏 받고 같이 욕조안에서 꽁냥꽁냥 하다가 폭풍섹스^^ 침대에선 사가미002 사용했는데 감도가 꽤나 괜찮다더군 그래도 역시 노콘이 최고이긴한데 노콘은 불안해 ㅠㅠ 오일마사지는 뒤부터 다리 엉덩이 허리 등 어깨 목 팔 앞으로 누워서 다리 허벅지 배 가슴 팔 순으로 내가 좋아하는 화이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1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요리하는 제모습에 설레였다는.....
역시나 주말은 캠핑이죠 지난주말 캠핑은 지인가족들과 함께하는 먹캠이었습니다. 즉 제가 신나게 요리만 하다 끝난 캠핑이란 얘기 입니다 ^^ 너무나 사랑스럽게도 요리를 못하시는 마눌님 ㅠㅠ 요리나 살림을 배우기도 전에 저랑 결혼해서 요리에 자신이 없다며 아직도 쌀씻어 밥만 지어놓으십니다 ^^ 애기키우는 사람이 어떻게 요리를 안할 수 있냐며 노력해보라 했지만.... 마눌님이 해주시는 요리는 참..... 그래도 잘먹습니다 ^^ 그러다보니 요리는 항상 제가 하게되죠. 캠..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55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탓인걸로...
날씨만을 탓하기에는 넘 거지같았던 하루.. ㅠㅠ 책임은 회피하면서 자유. 편안함만 누리고 싶다니.... 생각없이 사람 마음 떠보고 장난치는 인간들 레알 꼴보기시름.. 비오는 수요일에는 역시 . . . . ㅅㅅ가 진리라던 남치니... 이렇게 멘탈 탈탈 털린날은 남친 품에 꼭 안겨서 꽁냥꽁냥.. 하다가 잠들어야하는데.. 보고싶은걸까? 하고싶은걸까? 뭔지 모르겠지만 그리운건 확실한듯... ㅋㅋ..
매력적인여자 좋아요 0 조회수 55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쉬는타임
ㅃㄹ 이 다녀갑니닷 오늘도 행복한하루 ~~ 혹시 부산에도 여자 스웨디시 해주는곳 있나요 ㅠㅠ 마사지나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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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리섬 갱뱅 구인 어케 해야하나요?
구인을 할려는데 따로 구인글을 올려야 하나요?? 처음이라 뭐 어찌해야 할지 산넘어산이네요 안전한 다자간 섹스 원하거든요 ㅠㅠ 근데 쓰리섬이나 갱뱅 하면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잘 할수나 있지 싶어요 ㅠㅠ
남친몰래 좋아요 0 조회수 55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떡정이라..
떡정이라는게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네요 이미 헤어진지 오래됐는데.  떡정이 그리워 보고 싶네요. 다른건 몰라도 속궁합이 잘 맞았거든요 아. 보고 싶다. 아니 몸이 그리운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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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젠 관리를 슬슬 시작해야 겠네요...
한때는 몸이 괜찮았는데.... 레홀에 온 이 후 몇개의 글들을 접하니 초라하기만한 저질 몸땡아리... 그래도 영할땐 무용(발레, 현대, 고전, 재즈)를 하면서... 공연도 하고 무대도 서보기도 했는데... 그것믿고 지금까지 지탱한듯.... 그러나, 이젠 발기문제나 그런것은 상관이 없는데... 앞으로의 걱정이 밀려온다는... 기존에 하던 수영도 더 많이하고 운동(특히 중요부위)도 열심히 체력 근력을 키워서 건강미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급 밀려오네요... 또, 한가지 느낀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러분과 교육자료를 공유합니다
http://boja16.com/service_web/board.asp?gubun=movie1 http://bunga15.com/service_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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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검은 밤 -1
정신을 차려보니 창 밖엔 까만 어둠이 드리워져 있었다. 그리고 그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평소 자위는 어떻게 해?] [집에서..하거나 사무실에서...] [사무실에서 한다고?...하.......씨발...] 난 도대체 이 상황이 되도록 무엇을 한거지? 머릿 속이 복잡해진다. 분명 카페에서는 일상적인 대화를 했고, 근처 공원에 가자는 말에 그의 차에 올라탔고 한적한 공원의 주차장에 다다랐을 뿐인데.. 무언가 심히 잘못되었음을 느낀다. [팬티는 뭐 입..
아슬아슬 좋아요 4 조회수 551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저도 해봤어요
0.2%!
pauless 좋아요 0 조회수 55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뭔가 돈버는게 무의미한거 같아요
빌어먹을 애비란놈이 뒤지기전에 말도안하고 2억이란 도박빚을 남겨놓고 뒤지는바람에 시볼롬이 아파트까지 몰래 담보대출로 떙겨놓고 도박을햇네요 ㅋㅋ 벌써 뒤진지  5년이지낫는데 젊엇을때는 술처먹고 엄마 랑 나떄리고 염병을하드만 결국뒤질떄까지 도움 1도안되는 놈이엇네요  맘같아선 납골당에 뼛조각까지 똥통에 집어 처넣어버리고싶은데 돈을 버는데 이게 벌어서 쌓아도  아이거 은행으로 갈돈이구나 하는생각에 재미가없어요 한푼도 써보지도않은 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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