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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비오는 날은 습하지요.
바빴던 월요일이었습니다. 문서는 습기를 머금어 무거워 지며 축축해졌고, 사람의 몸도 이와 다르지 않아보였습니다. 질질 끌고온 하루를 끝내며 근육들을 되살리는 발버둥이 제 몸에 정말로 유의미한 노력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비오는 날엔.. 몸이 살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 늦은 저녁식사였다고 배 볼륨이 또...! * 분란이네요. 원만하게 빗물 가듯이 넘어가면 좋겠습니다ㅜㅜ..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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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누가 해보라길래
심심ㅎㅏ면 재미로 해보세요 https://avatar.kinolights.com/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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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 삽입토이 추천좀요
안녕하십니까 명절을 잘 보내셨나요들 여자친구와 함께 즐길 목적으로 첫 장난감 구입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삽입으로는 잘 느끼지 못하는지라 감각을 깨울 목적도 있어 합의하에 알아보고있습니다 첫 기구인데 무난하고 좋은 상품들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아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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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흥분을 느끼는 포인트가 저랑 비슷하신 분?!
힐, 커피색스타킹, 타이트한 원피스 그리고 각선미^^
램요진의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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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도
여성분처럼 젖을 수 있네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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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여섯번 정도 섹스한 여자...
...가 꿔다논 보릿자루 같았다 라는 것은.. 영 좋지 않았다는 뜻 일까요? 좀 웃기지만 상 중 하에서 ...중 정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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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분들 사정후 다음관계하실때요..
첫번째할때는 아주곶게잘서는데 사정후 두번째관계시 약간흐물하고 세번째는 더흐물해지는거 같아요 ㅜ 20대때는 안그랫는데 30대들어서는 좀그런게느껴져서요 다른분들은 어떤가궁금합니다 문제있는건가싶어서 걱정이되서 글남깁니다
울산개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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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웨디시 마사지 받아보신분 있나요?
마사지에 받거나 해주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받아본적도 해줘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스웨디시 마사지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인터넷 카페도 있어서 홍보 및 후기도 읽어보니...받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달 말부터 해서 매달 꾸준하게 월1회씩 받아보려고 합니다. 120분에 13만원으로 약간 부담은 되지만.... 생활의 활력소와 다음달에 또 가겠다는 기대감으로 재무적인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었고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생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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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제복 페티쉬가 있나요
개인적으론 제복 페티쉬에 크게 끌리는건 없었는데 아주 가끔씩 제복or직업을 나타내는 복장을 입힌채로 섹스하는건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직장에는 제복입은 분들을 많이 볼수있는데 아직 확 끌리거나 상상되진 않네요 다들 제복 페티쉬가 있나요?
행복한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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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자리 체위
남편은 저를 향해 옆으로 눕고 저는 반듯이 눕고. 남편의 한 손은 보지를 찾아 대음순. 소음순 가르고 가운뎃손가락으로 입구까지 넣기. 백허그 상태로 서로 옆으로 눕고 보지나 가슴 만지기. 자려고 눕거나 잠자는 중에도 남편이 꼭 만드는 체위랍니다. 아내의 보지와 가슴이 그렇게 좋은지.... 맨날 커닐한다고 귀찮게 하고... 잠결에도 귀신같이 보지. 가슴 주무르고.... 백허그 상태로 누우면 남편의 자지가 엉덩이 골 따라 쑥 들어오는...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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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랑 대화하실 분 계실까요?
만 22세 여성, 성향은 섭 성향이 좀 더 강한 스위치입니다. 오늘 사이트 발견해서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이랑 많이 얘기해보고 싶어요!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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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렇게 예쁜 딜도 수배해봐요^^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국내에 들어와 있긴 한건지...성인샵 몇군데 찾아봤지만 안보여서요^^ 보신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새벽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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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레홀녀 후기]기분좋은 날씨 그리고 산속의 섹스
지난밤의 훅 올라왔던 술기운 덕 에 모처럼 상쾌한(?) 아직 방에는 퀴퀴하고 시큼한 냄새가 살짝 났었지만 그래도 이른 새벽에 내 옆에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깨웠다. “잘 잤어? 어젯밤에 미안..” “아냐 너 어제 얼마나 고생 한지 아냐!” 작은 소동 후에 포개어진 그녀와 나의 입술엔 아직 텁텁하면서 술 냄새가 시큼하게 난 모닝 뽀뽀 였다. 창가에 문을 살짝 열어 놓고선 기분 좋은 새벽 공기를 맞이하면서 어제 그녀를 보려고 일..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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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하... 쓸쓸하게 나이먹어가니 욕구만 불끈하네요
진짜 확 돌아버릴거같을때는 돈주고 해버릴까 하는 욕구까지 듭니다만 차마 그렇게까진 못하겠더라구요 할때야 좋을수도있지만 하고나서 현자타임때 죄책감과 큰돈이 한번에 와장창 나가는거니까요 ㅎㅎ;; 으... 언제까지 혼자 달래야하는지 ㅠ 통화라도 하실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목소리는 참 자신있는데말이죠~ 통화하면서 슬슬 만지면서 놀아보는게 하나의 꿈이네요~..
azaz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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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톡아이디 공개조건 캡쳐
맨밑에 써있는 개인서명란에 공개가능 ㅇ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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