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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부산 바다 구경 왔어요
누가 해운대 놀러왔다길래 저도 방금 도착했네요 자 이제 뭘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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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톡아이디 공개조건 캡쳐
맨밑에 써있는 개인서명란에 공개가능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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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떻게 하면 거칠게 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여자친구가 거칠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뺨도 때려보고 엉덩이도 때려보고 목도 졸라보고 욕도 해봤는데 부족한거같이 느껴지더라구요  고민입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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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들의 첫경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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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하신분들에게
곧 결혼을 하기로한 상대가 있는데요. 원랜 이여여자와 결혼하면 행복하겠다라는 확신이들어 결혼을 결심했지만 만난날이 지날수록 그리구 결혼이 다가올수록 내가 평생을 함께할수있을까 라는 조금씩 의문이 드는거같습니다. 그냥 첫연애 결혼이라 너무성급하나. 아쉽나 이런생각때문인거같기두하고.. 어떻게 보면 당연한걸까요? 아니면 결혼하신분들은 정말 확신에 차서 결혼을 하신건지.. 음 결혼에대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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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나잇경험없는 이성찾고싶은데요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안 그런여성찾고싶은데 세살버릇여든까지간다고 애인생기고 결혼해도 그 버릇 못고칠거같아서요 
ehwodnr 좋아요 0 조회수 548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9월 레홀독서단 모집> Sex Work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9월 모집에 앞서 8월 파티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지난 8월 독서단 1주년 기념 <젖은 지성> 파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즐거우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천국님의 후기는 여기 클릭) 그리고 아쉽게도 함께 하지 못하였으나 축하해 주신 레홀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려요. 함께 기획한 하눌, 십루타, Red_글쎄, pervert, akrnlTI, 야진님. 서로 ..
유후후h 좋아요 2 조회수 54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유증인가...
주변에 거의 다 걸리시고 조마조마 하던차에.. 저도 확진판정을.. 오지게 쎄게 왔다가서인지 격리기간이 지나도 후유증이 어마하네요ㅜㅜ 올해초부터 계속 왜 병약한지... 다시 왕성했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네요ㅜ
Ssongchacha 좋아요 4 조회수 54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놀구싶다
노래방 가구싶다!!!ㅋㅋ 일반인이 노래잘부르면 이상하게 끌리던데ㅋㅋ^^
이런자아아 좋아요 0 조회수 54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Good boy "
남친이 잠시 차 한잔 하자며 집으로 찾아왔다 . 자연스레 차 한잔이 섹스 한잔이 되어버렸다. 쇼파에서 여성상위로 2분정도 즐겼을까 남친이 내 엉덩이를 붙들고 괴성을 지르며 (미안 민망 부끄 안돼 뜨악 ) 이런 표정을 보인다 . 허무하다기보단 처음보는 그의 당황한 모습이 정말이지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 늘 두시간이상의 섹스를 했던 터라 조금 힘들었는데 어찌 늘 코스요리만 먹으리 가끔 이런 간단한 티 타임또한 달콤하고 행복하다. 26초만 더 흔들면 나도 오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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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귀찮아하는 것 같아요
사귄지 이제 삼백일 정도 되어가는 직장인 커플인데 사귀기 초반에는 야근하고 새벽에도 와서 하고 가더니 요즘은 손도 안대네요 키스도 안하고 헤어지는 경우가 다반사... 요즘 왜 자주 안하냐고 물어보면 피곤해서 그렇다고 먼저 하고 싶다고 말해도 이젠 반응도 시큰둥 하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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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와는 야외섹스를 즐겼었죠.
온라인으로 만났었죠. 그녀와 저 둘다 진지히긴 싫었어요. 확실하게 콘돔을 쓰거나 그녀가 입으로 먹어줬지요. 서로의 자취집은 이제 식상했어요. 난 그녀를 꼬득였죠. 노팬티에 치마입고 나오라고. 노브라도 원했지만 그건 티가 너무 난다며 브라는 하더라구요. 우선 그녀의 자취집 현관에서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키스하며 쭙쭙거리고 브라위에 가슴을 만지는데 애무보단 우린 야외라는 스릴과 흥분이 사로잡혔죠. 그렇지만 골목과 현관은 너무 드러나있었어요. 그녀를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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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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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장 좋아하시는 분 있을까요?
저는많이 좋아해요. 아! 섹슈얼한 의미가 아니라, 그냥 옷의 한 갈래로... ㅎㅎㅎㅎ 그래서 여러가지 타입의 정장을 구비하고 있는데, 사실 이런걸 잘 알아보는 사람이 없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정장은 그냥 직장인이 입는 전투복, 이런 느낌이라서요. 그리고 멋내고 싶어서, 정장입고 가면, 회사가냐는 이야기도 듣고  Formal한 남자의 스타일이 유행한게 바버샵이 유행하면서, 꽤 되긴 한것 같은데, 크게 대중적이지는 않은가봐여 한번은 더블자켓에 스트라이..
몬주익 좋아요 2 조회수 54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식고수분들
배당금 질문이 있는데 제가 2450원을 받는다는건지 한 주당 2450원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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