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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댓글놀이
댓글놀이 하고싶은데 오늘따라 댓글놀이 할만한 글도 없넹 호아호아 심심하다 잠도 안오고... 외로운 레홀러 여러분..잘자요~~ 안외로운 분들은..걍 알아서 대충 자요 ㅋㅋㅋ 아 오늘도 뻘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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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는 나이들어도 똑같나요?
남자는 7~80대가 되어도 어린여자를 보면 좋아할까요? 오히려 비슷한 연령의 여성이 더 교감되고 좋을꺼 같은데.. 길가다 섹시한 여자보면 뒤돌아 볼까요? 너무 궁금함.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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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답변]남친 생일 선물이 고민이예요
애널이 처음이 아닐 수 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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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내 남자의 등과 어깨를 풀어줍시다.[바디맵]
바디맵 12월 정모에서 공부했던 마사지 공유합니다. 혈자리, 근육 이름 등 생소한 단어는 인터넷 검색으로... 내 남자의 뭉친 어깨를 풀어주자.   시술자: 그녀, 모델: 그남 # 오일을 손에 도포하고 문질러 줍니다.(차가운 오일이 바로 몸에 닿지 않도록) # 오일 도포 방법입니다. 허리에서 어깨까지 쭉 올리고 옆구리를 타고 내려옵니다. 수 회 반복해줍니다. # 주먹을 쥐고 척추 기립근을 허리에서 어깨까지 수회 마사지 해줍니다. # 피시술자의 머리맡에서 어깨에..
킬리 좋아요 8 조회수 5309클리핑 6
익명게시판 / 기생충
기생충 살짝 야하긴햇어도 막 노골적이지 않고 적당하다 생각했는데 썸남이랑 기생충 볼지 말지 왜케들 호들갑들인지 ㅎ 심지어 보지도 않고 비추천 하는 친구가 잇고ㅎㅎㅎ 단톡방에 영화하나 보는데 발등에 불떨어진거 같다햇더니 조용하네욤ㅎㅎㅎㅎ 오히려 가족끼리 보는건 좀 그렇다 생각은 해도 엄청나게 야하게 노골적인거도 아닌데 썸남이나 연인이 보는건 별로 상관없진않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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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시간이 너무빨라요 ㅠㅠ
하 뭐했다구 벌써 수요일.. 회식때 한잔도 안마시기 참 힘드네용 ㅠㅠ 그래도 안먹고 와서 운동하고 이제 눕네요 ㅠㅠㅠ 오늘은 좀 어리광 피우고싶은 날??ㅋㅋㅋㅋ다들 오늘 하루 고생많았습니다 낼두 화이팅!!
그뉵이 좋아요 0 조회수 530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트를 보다
섹트 트위 ㅌ ㅓ 애서 가끔 자위 하는 걸 영상으로 올립니다 세상에 많은 섹트를 보면서 이 야 한밤에 고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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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같이 할래요?
나는 매일 아침 출근 전 항상 같은 장소, 시간에 달리기를 한다. 이른 시간에 젊은 여성분을 찾기 어려워서... 별 생각없이 달린다. 어느 날, 옷차림 부터 몸매까지 완벽한 분. 키는 165 정도, 가슴은 B컵 정도, 긴 생머리를 야무지게 묶고 달리고 있었다. 엉덩이 빵빵하게 레깅스에 브라탑 까지 풀 장착! 엉덩이를 사정없이 빨아주고 싶고 가슴을 애무해주고 싶은 완벽한 몸매. 시선이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었다. 아침부터 내 자지는 발기되어 엉거주춤 걷다가 들키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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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밑에 분이 크리스마스 하니까 생각나서
산타님 다 필요없고, 자지나 하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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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ㅅㅅ를위한
혹자가 그러길 과거 집이란 종족번식을 목적으로 생성되었다고한다! 17년전에 신혼집하려고 미리 분양받은 23층탑층 아파트 한달하고도 보름동안 하나하나 견적내서 철거부터!타일! 벽지! 바닥! 사시꼬미! 페인트! 방충망!수전! 셀프인테리어 ㅋ 마지막으로 씽크대는 내가할수없어서 ....그냥돈주고 끝 ㅎ 뿌듯함최고죠 ㅎㅎ 이번임차인은 잘되서 나가길 바라는마음에 싹고처줍니다 로또맞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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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원섭섭하네요
저는 미국은 아니지만 해외리그에서 올해로 딱 10년째 격투기선수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내년 4월 계약상 마지막 경기가 막 잡혀서 준비를 하다보니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을 뒤흔드는군요. 제가 신중히 선택한 은퇴결정 이었고 머리로는 그만해야되는 시기인것은 알겠는데 그 놈의 가슴이 더 치고박고 함성소리를 느끼고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어린나이부터 시작했던 운동이였고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해왔던 것이어서 그런지 참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ㅋ 제 가족,친구들 모두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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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금욕 7일차
정말 금욕 7일차 입니다. 이제 매주 금요일날만 글쓸께용 제가 인스타를 시작했는데 제가좀 덕후라서 아는 코스어분들 팔로우했는데 어우 너무 야해서 욕구가 치솟습니다만 어쨋든 잘 참고있습니다. 시작한 계기는 너무 자위만 하니까 자위만으로 만족하고 뭔가 여성들하고 어울리고 그래야하는데 자신감도 부족하고 그래서 변해야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금욕을 하기 시작했습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는 회사다니는것처럼 하면서 실업급여 타먹으며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
버드나무숲 좋아요 1 조회수 53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와는 야외섹스를 즐겼었죠.
온라인으로 만났었죠. 그녀와 저 둘다 진지히긴 싫었어요. 확실하게 콘돔을 쓰거나 그녀가 입으로 먹어줬지요. 서로의 자취집은 이제 식상했어요. 난 그녀를 꼬득였죠. 노팬티에 치마입고 나오라고. 노브라도 원했지만 그건 티가 너무 난다며 브라는 하더라구요. 우선 그녀의 자취집 현관에서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키스하며 쭙쭙거리고 브라위에 가슴을 만지는데 애무보단 우린 야외라는 스릴과 흥분이 사로잡혔죠. 그렇지만 골목과 현관은 너무 드러나있었어요. 그녀를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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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끔 레홀에 섹파 섹친 구한다는 글을 보면....
솔직히 해주고 싶은 말은 넌 아니다. 이말을 해주고 싶다.  그것이 여자든 남자든. 오죽하면 이리 생각없겠냐는 생각이 남자인 나도 든다. 현실적으로 레홀 여자들은 하루에 10개 이상의 쪽지를 받는다. 유명닉이면 더하겠지. 하루에 열개씩 3일 안보면 30개다. 그걸 볼까? 솔직히 안본다.  그래도 꾸준히 쪽지를 남자들은 보낸다. 왜냐구? 낚시대를 1만개쯤 던지면 한개는 물겠지.. 뭐 이런 심리 아닐까? 여자분들도 그건 이해해 주기 바란다. 남자의 여자 헌팅하는 하..
뱀파이어 좋아요 1 조회수 530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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