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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상녀와 섹스 하고싶다
리드당힌면서 부드러우면서 격하게
킴킴스 좋아요 1 조회수 52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따듯한 온천이 생각나는 밤
인플루때문에 일본가긴 상황이그렇지만 ㅜ 따듯한 온천물에 푹 담그고 나와서 커피우유한잔 하고 싶네요~ㅎ
roaholy 좋아요 2 조회수 52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에세머분들
안녕하세요 28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진성 에세머분들이 보시기엔 변바처럼 보일 수 있을거같지만 한번 봐주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애인부터 시작해서 약간의 SM적인 플레이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당하는입장이던 하는 입장이던 정말 기존에 느낄수 없었던 엄청난 흥분감이 왔었고 즐거운 성생활이였습니다. 현재는 다시 평범한 생활로 돌아왔는데 이제부터 고민이 시작되네요 ㅠㅠ 좋은데.............................재미가없어요.........................
내가궁금해 좋아요 1 조회수 52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 오래 연락하고 만난사람이..
지인이라면 어떨거같나요? 하..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진심 섹스만 겁나게 하실분
돌직구 던져봄
beststar 좋아요 0 조회수 5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폴리아모리라 생각하는분?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라 요즘 폴리아모리에 대한 글들이 많이 보여서요 연인 혹은 기혼관계에서 상대방 혹은 파트너의 동의하에 다른사람과의 관계(정신적, 육체적)를 허락한 관계라 하시는데 폴리아모리는 자신과 그런 관계를 가지는 사람에 대해서 굉장히 깊은이해와 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즉 신뢰와 이해가 우선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 사람이 다른사람과 맺는 관계에 있어서도 질투를 하지 않는 균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과연 여기서 자칭..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주의) 부산흔한머스마 운동출신엉덩이^^
음.. 요즘은 엉덩이가 대세군요? 제주도에서 찍은 궁디를 올려봅니다 ㅎㅎ 볼것이 없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처음 릴레이참여해보네요! 부산은 너무 더워요ㅜㅜ 혼텔도 마다하지않을 날이네요... 방음은 어쩔... 너무 부럽드아ㅜ
귀여운훈남 좋아요 1 조회수 52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거울을 들여다 봐!
빈센트: 거울을 들여다 봐. 택시나 닦으며 리무진 회사를 꿈꾸고... 얼마나 저축했지? 맥스: 댁이 알바 아녜요 빈센트: 언젠가는 꿈이 이뤄질 거라고? 어느날 밤 깨 보면 착각이었단 걸 깨닫겠지 절대 실현될 리가 없을 거야. 어느새 늙어버렸을걸 이제껏 실현 안 됐고, 앞으로도 그렇겠지. 어차피 할 생각도 없었거든. 그냥 추억에 묻어두고 쇼파에 멍하니 앉아서 남은 평생 TV 연속극이나 보면서 살겠지 내 살인에 관해 떠들지 마! 자동차 계..
JJcouple 좋아요 0 조회수 5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잘 관리된 유부란?
구체적으로 어떤걸까요? 배 안나오고 머리숱 많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에 애인이 생겼는데
아니 애인도 생겼다면서 정기적으로 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네요 또 애인 있다고 하니까 이상하게 하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는데 "애인이랑 안해?"물어보니까 "여자친구가 혼전순결주의라서..." 허... 그 이후로 진짜 얘랑은 할 생각이 안생기네요 요즘 바쁘고 정신없어서 그닥 하고 싶다 생각이 든 적도 없지만 왠지 이제 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을 것 같은... 애인 있는데 다른 여자랑 하고싶다는 양심은 뭐며 여친 혼전순결 지켜주는건 좋다 그건데 허허...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섹스하고싶다
속이 후련하다 어디서 섹스하고싶단말 여기서 할수잇어서 기모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으 피곤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야간근무를 하면서 밤낮없이 일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도 결국 아침잠을 안자고.. 뜬 눈으로 말똥말똥하지만, 몸은 피곤하다고 비명을 지르네요 ㅋㅋ ㅜㅜ 시간아 달려라..
그뉵이 좋아요 0 조회수 52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거짓말과의 이별...
얼마전에 익명 게시판에 띠동갑 연하남과의 고민(?)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요. 어제 헤어졌어요. 정확히 1년 전, 남친이 저 몰래 사무실 여직원과 바람을 피우다 딱 걸리고,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남친이 조건만남 중독상태라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았었는데~ 2009년(?)쯤 부터 돈을 주고 꾸준히 성매매를 해왔더라구요. ㅠㅠ 나 혼자 너무 순진하게 세상 살아왔던건지 그런 일들은 뉴스에나 나오는 얘기라고 생각했었데..... 암튼 그때 남친과 처음 헤어지고 폭..
restful_life 좋아요 0 조회수 526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이런관계
...어케 생각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체 난 뭐가 문제지?
어릴때부터 잠깐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서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바로 다른 사람 다른사람 만나는 스타일이었어요 나이들면서 결혼 적령기를 지나는 남자들의 조바심? 책임이 있어야한다는 부담감??? 그런거때문에 진지하고 무거운 사랑은 질색이고... 외로운건 못견디니까 내취향의 파트너를 만들었고, 분명히 외로워서 만나는건데 이남자 없는 시간은 더 외롭고 그래서 외모가 준수한 파트너를 또 만들었고 A가 안되면 B를 대안으로. 그것도 안될땐 진짜 외로워 미치겠고...하나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62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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