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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국 남자 평균 사이즈가 ;;;
신장, 체중에 관계없이 ;;; 10~11cm  맞는듯 ;;; 요즘 유흥에 맛들려서 여러 업소분들의 증언을 종합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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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비군왔는뎅
군복만 입으면 과거 전여친이 노팬티로 면회왔을때 면회장뒤에서 박아달라고 숙이는거랑 바지 벗겨서 빨아주던것이 매번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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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타인들이 이야기하는 오르가즘이란...
얼마전 글에 자신은 질 오르가즘을 못느껴봐서 허무하다.. 뭐 그런 내용으로 글을 쓰신 분이 있어서 여자는 아니지만 짧게 글을 적어본다. 레홀을 보다보면 용어가 참 많다. 질 오르가즘, 지스팟 오르가즘, 클리토리스 오르가즘 등등. 물론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하나라도 느끼면 다행이다...이유는.. 내 경험도 그렇고 다양한 자료에서도 그렇고 동서양을 통합해서 질 오르가즘을 느끼는 사람 몇 안된다. 슬프지만 그게 사실이니, 허무할 필요는 없겠다. 오르가즘에 대한 표현..
뱀파이어 좋아요 2 조회수 523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자아의  알고리즘 (자아  비판)
너 나 아니? 너 나 보지도 .. 나랑 대화하지 않았잖아? 그냥 글에 보이는 너의 가벼움을 난 느끼고 비판하잖아. 아 물론 제 이야기 입니다. 나의 가벼움을 비판하는 자학이고 님들 나 알아요? 하는 반발심일겁니다. 이미지는 5초로 만들어진다는데 제가 그걸 잘 못했어요 (아 이건 제가 잘못했단 자아 성찰) 비합리와 오기는 변명하지 못해요 그래도 말한담 이유란게 있을겁니다. 그게 가치관이든 꼰데든 자아는 뭔가 말하고 싶..
레미제라블 좋아요 0 조회수 52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온라인 줌 회의 시간의 쫄깃한 상상..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교육이 많이 시행되고 있는데 인터넷 뉴스에서 봤던 재미있었던 뉴스들이 생각난다. 줌 회의 하는데 성 관계를 하는 참가자... 등... 근데, 갑자기 나도 그런 상상을 해봤다. 어차피 상반신만 나오니까... 내 바지만 내리고 오랄을 해준다면... 상상만 해봐도 쫄깃한 상상..^^ 그런데, 부부관계도 안 한지 4개월 째,,, 오럴 안한지도 6년 된 듯. 연애할 때 부터 와이프가 오럴을 싫어해서 안 했는데... 오럴이 너무 하고 싶네요..^^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
젠틀맨 좋아요 0 조회수 52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의 그녀 어딨으려낭
깊게 포옹하며 꽉 안아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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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여럿 두고싶다
내 성욕을 해소하기엔 섹파 1명으로는 부족하고 2~3명 더 둬서 진짜 돌아가면서 따먹고싶달까ㅠ 맨날 하고싶어......ㅠ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무래도 현자타임이 왔나봅니다.
젠장할 망할 섹스안한지 몇년되니까 이제는 그 어떤 글로도 흥분이 되지 않아요. 별나라 이야기 집에가서 잠이나 잤으면 좋겠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양물을 처음 본 한국 여자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서 연애해보신분?
어떻게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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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존감
만나고있는 분이 있는데도.. 한없이 외롭고 적적한 기분이에요. 제가 한없이 못나보이구요. 평소에도 징징거리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하는편이고 힘든 일있어도 내색하지않아요. 괜한 자존심인지, 나만 힘든것도 아닌데 괜히 투정 부리는 것 같고 그래서요ㅠㅠ 연말 분위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우울한거라고. 연말을 탓하고 싶네요. 자꾸 혼자 속상해하고 서럽다보니 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누굴 만나 관계를 유지할까 싶어요. 이건 둘의 문제가 아니라 제 감정의 문제 같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3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하아
한달만에 한 섹스인데 눕자마자 벗도니 키스 애무 1도 없이 넣고서는 삽입하고 좀 하다가 쌀거같다고하더니 싸버리고.. 최악이였어요. 그러고는 입으로 해달라고 다시세워서 하자더니 열심히해도안서고 입으로물고빨고하는데 코골고 자다라구요.. 오기가생겨서 계속 오랄하는데 서지도않고.. 좀 포기할라고 나힘들다고하니까 그제서야 일어나선 자기잠들었냐고.. 다시 설라하길래 넣으니 작아지고 , 다시입으로 세워서 넣을라 하니 작아지고, 결국 포기했어요. 물론 야근 3일 연속..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문과 자위 경험
여기에 20대 초반에 여성분들은 안계시는지요? 자위에 관한 잡글. 내가 소위 여성의 신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얼핏 생각하면 중1떄 인 거 같다. 연예인들이 비키니 화보나 속옷 화보를 보며 큰 가슴을 보며 발기가 되었고 계속보다 보니 자위를 안해도 정액이 나왔다. 그러다 누드 화보를 보았다. 아무것도 안 걸친 가슴과 유두가 정말 아름다워보였다. 그러다가 한 중1 말인가 중2때 쯤 19금 영화에 나오는 베드신을 어쩌다 보게 되었다. 여성 연예인의 알몸은 눈..
kyvt 좋아요 0 조회수 523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그것2 이라는 영화가 오늘 개봉했어요!!!!  1편은 보지 않았으나 2편은 뭐 등장인물을 파악하고 가면 무난하게 볼수 있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그리고 블록버스터 공포 영화 답게 화면 , 사운드 빵빵 하다고 들었어요 1편은 안봤으나  혼자 보러 갔다 올까 고민되네요 비도 오니깐 더 공포 영화가 땡깁니다(?)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52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인상테스트 연애상담담당찾아요~
장난으로해봤는데 장난같이나오네요ㅎㅎ다들 활기찬 한주시작해요
후루루룩짭짭 좋아요 0 조회수 523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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