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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구마처럼 단단한걸로
달달하게 먹고싶어요!
비타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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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사친 많을려면.
그냥 저도 몇글자 적어보자면 돈도 중요하겠지만. 내 경험에 빗대어 보자면. 여사친이 많았던 이유는 그냥 허물없이 내가 먼저 말걸고. 내가 먼저 다가갔기 때문이였어요 내 성격이 정작 좋아하는 여자에겐 단 한마디 말도 못하는 성격인지라. 반면. 관심 없는 여자에겐 남자친구들 대하듯 먼저 다가가고. 허물없이 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에 여사친이 많았던것 같았어요. 남중. 남고 나왔고. 대학교 가서야 남녀공학이였던지라. 그때부터 주변에 여자들이 많아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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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주무시는분 있나요~
적적함~ 다들 뭐하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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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란-] 흑 쓰벌.. 새벽에 하소연... OTL
요즘들어 아무것도 하기싫음. 다 때려치우고 놀고싶음. 끝이 안보이는 과제폭탄.... 계속되는 밤샘... 컨디션이 좋아지지를 않음. 면역력 저하로 인한... 이놈의 질염은 낳을 생각을 안함..ㅡㅡ 생리까지 터짐. 짜증 이빠이.. ㅜㅜㅜ 제대로된 섹스 못한지 한달은 족히 넘음... 언능 나아서 커닐 받고싶어요. 예전에 만났던 섹친이 보고픔.. 그냥 걔가 요즘 힘들어하는거 같아.. ㅎㅎㅎㅎ 요즘 다들 힘든 시기인거같음. 나만 힘든게 아님.. 하아..... 절감하는 중..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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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첨부터 파트너로 시작했고.. 어리석게 제가 다른맘도 가졌었고... 술먹고 돌려돌려 맘도 표현해봤었고... 결과는 깔끔하게 "우린 파트너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라는 대답도 들엇는데... 그말듣고 완전히 깨끗하게 맘 비웠다 생각했는데 오늘 톡을 주고받다 운동시작하기로 했다고 얘기했는데 반응이 이렇게 오는건 뭔가요..? 또 저 혼자 착각하는건가여?? 만약 이번에도 혼자 설레서 설레발치는거면 이친구와 끝내려구요... 제가 이미 우리 사이 선을 넘은것같아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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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이런 자세는 어때요?
ㅇ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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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굿모닝 4
내가 벗겨줄게, 너도 날 벗겨줘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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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님자샷 후방주의)오랜만에 엉덩이 허벅지!!@
커지면 좋겠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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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쑤~
섹스말고 키스만 하고 싶다 아아아ㅏㅏㅏㅏㅏㅏ 괜찮은 레홀남 만나고 싶드아아아아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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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2019년 봄맞이 경상권 레홀 벙 개최!
레홀러분들 모두들 강녕하신가요? 뒤숭숭하고 뾰족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즐겁게 섹스하고 계신가요? 꽃놀이, 뱃놀이는 하셨나요? 사실, 단톡방이 생기고 나서 제일 먼저 부산경상방에서 첫벙이 있었는데 최근 부산경상쪽 레홀러분들이 잘 안계신것 같아 마음이 살짝 아팠답니다... 그래서 경상권에 계신분들과 친목도모도 하고 섹스런 대화도 나누고자 벙을 아래와 같이 열어보고자 합니다 1. 일시 : 3.29(금) 19시 30분부터 끝날때까지 (밤새 놀 수 있는 분 환영합니..
오늘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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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원래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이틀동안 6번 섹스한 후유증이 이제야 오는지 너무 힘드네요... 으아아아.. 그냥 6번 한거 썰이나 풀까봐요.. 어때요?
수줍6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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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심리
친구들하고 여럿이 있으면 관심있는척 다른남자 못만나게하면서 둘이 있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아무렇지 않고 연락하다가도 자꾸 읽씹하고 그래놓고 또 친구들하고 다같이 있는데서는 막 들이대고 지네 집에 밥해쥰다 오라하고 다른친구랑 둘이 만나면 단속하고 이러는데 도대체 심리 뭔가요?? 이생퀴... 나 가지고 노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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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코로나 여파
저에겐 그저 먼나라 이야기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확진자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서 안심했지만 요새 다시 코로나 여파가 계속 퍼져나가고 있네요. 다니던 직장도 그만둬야 했고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지만 너무도 힘겹네요. 나이도 나이지만 있는 사람들도 짜르는 판국인데 그런 상황들을 접하게 되어 너무도 안타깝고 허망하고 화도 나지만 현실을 받아들여야겠지요. 이번 코로나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도 많다던데... 하루하루 구직사이트만 보고있으려니 참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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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23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어요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다하고 씻고 에어컨과 함께 드러누웠죠 오랜만에 티비에 응답하라1994 하네요 어머나~ 보고싶었데요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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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소한 일상속에 떠오르는 생각들~
중국 땅을 처음 밟은지가 10년이 다되가네요... 광합성하면서 집앞 세탁소 다녀오는길에 과일가게직원,부동산형님,국수집사장님, 아파트보안요원까지 웃으면서 안부를 묻습니다^^ 테이크아웃전문점에 들러 주문도 안했는데 귀여운 알바가 제가 좋아하는 패션푸르츠티를 토핑과 당도까지 정확히 기억해주네요ㅎ 동네를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걷다보니 배고파서 주위를 살핍니다. 엇! 첨보는 가게ㅎ 끝 글자가 면을 뜻하는 글자인걸보니 제가 죽고 못사는 면을 파는가게 인가봅..
제리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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