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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여자들의 야한 수다
영화 [어깨너머의 연인]   육덕진 싱글맘, 우아한 돌싱녀, 요가 강사 알파걸, 청담동 며느리, 바람둥이 여교수, 억만장자 상속녀가 한자리에 모여 남자 이야기로 술자리 안주를 대신하고 있었다.   학창시절 남다른 발육으로 남자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장소와 나이를 불문하고 들이대는 남자들로 몸살을 앓았던 신비. 그녀는 열아홉의 나이에 남자친구와의 하룻밤 불장난에 덜컥 아이가 들어서며 다니던 학교도 그만둬야 했다. 주위의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
이설 좋아요 2 조회수 17702클리핑 724
전문가 섹스칼럼 / 성적 불만이 관계를 악화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
영화 <사랑의 소용돌이>   남자든 여자든, 성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면 상대를 밉게 보기 시작한다. 처음에 밉게 볼 때는 섹스에 대해서만 불만을 가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 전체가 싫어지게 된다. 꼭 섹스를 하지 않아도 그저 사랑만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이 말하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사랑이란 감정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육체적인 친밀감까지 포함된 것인지 말이다.   성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이미 ..
아더 좋아요 2 조회수 17697클리핑 1000
BDSM/페티쉬 / 웃어?
영화 [Inglourious Basterds] - 넌 새디스트야  그는 아니라고 했다. 날 위해 내게 맞추는 것뿐이라고.  나도 고통은 즐기지만 누군가 구분 지은 정통(?)에세머는 아니다. 호기심으로 시작했고 그 뒤로 보통의 섹스를 하지 못한 건 아니니까. 그리고 나는 매를 맞기 위해 삽입 섹스를 포기할 수 없다. 그러나 아쉬웠다. 정신없이 박히고 있어도 '아 지금 나를 때려줬으면 좋겠다. 지금 날 보며 욕을 해줬으면 좋겠다.&rsquo..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7697클리핑 1019
익명게시판 / 모세의 기적? ㅋㅋ
글 주변머리가 없어서 재미 없을수도 있으니 눈갱 조심.. (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야설도 볼까도 고민 많이 했음...ㅠㅠ ) 재미 없어도 재밌게 봐주시고 익명에 올리는만큼 악플도 삼가해주세요. 시작합니다. 14일 저녁, 처음으로 레홀녀와 톡을 하다가 전화로 많은 얘기를 하고파 전화를 걸었다. 나는 대학생이고 기숙사에 살고 있기에 혼자 있을수 있는 복도 쇼파에 누워 그녀와 시간가는줄 모른체 전화기가 뜨거워지도록 통화를 이어가 날이 밝아지는것을 보며 끝을 냇다. (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93클리핑 5
책, 영화 / [랜딩맨의 영화산책] LOVE 1부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영화를 보면, 살아온 방식과 역사 사고방식이 참 다른 지역이라 생각듭니다. 요즘이야 출장 뿐만 아니라 여행지로도 인기가 있고 많은 분들이 자주 방문하는 지역이지만 거리도 멀고 색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 [LOVE] 꿈보다 해몽이라고 이렇게 다른 지역의 영화를 나름 흥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번역과 성우들의 연기력입니다. 먼저 우리나라의 성우들의 연기력은 세계 최고가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정말 잘합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7693클리핑 931
섹스칼럼 / 성(性) 자원봉사의 정의를 넓히자
영화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ㅣ 나는 장애인이다   나는 장애인이다. 그래서 성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다.   "요즘 멀쩡한 사람도 모태솔로거나 숫총각이 많은데, 장애인한테 성 자원봉사를 해달라고?"   분명 이런 질문을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실 것이다. 그런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다.   "당신은 딸딸이 안 쳐요? 당신도 장애인이 되어서 그들의 고통을 직접 느껴봐야 아시겠어요?"   나는 성 자원봉사..
투비에이블 좋아요 3 조회수 17691클리핑 492
섹스칼럼 / 별자리로 알아보는 그의 섹스스타일
별자리별 섹스스타일에 대해 확인을 해보는것도 때로는 재미있는 방법입니다. 물론 통계학에 근거했다 치더라도, 너무 과신하면 곤란하겠죠.   1. 키워드를 잘 확인할 것 2. 양력생일 기준 3. 그와의 섹스에 대해 내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양자리 (3.20-4.19) 워커홀릭 기질의 그. 남자 친구의 손에 망치를 쥐어주고 요리조리 잘 써먹어보자. 12월에는 마초적인 화성의 영향으로 파티에 끌려다닐 위험이 있..
우명주 좋아요 0 조회수 17690클리핑 903
섹스토이 대백과 / 초박형 콘돔 - 0.03에서 0.02가 되기까지
얇은 콘돔에의 요구   안전하지 못한걸 알면서도 자꾸만 드는 '노콘'의 유혹, 그 배경에는 성감의 극대화라는 욕구가 깔려있죠. 콘돔을 끼지 않은듯한 느낌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콘돔은 점점 더 얇은 형태로 진화해왔습니다. 그 결과로 OKAMOTO 003시리즈와 스킨레스, DUREX Fetherlite, 유니더스 리얼터치 등으로 대표되는 초박형 콘돔의 시대가 대두된 것이죠. 비교적 최근까지는 0.03mm가 기네스 기록으로 등재되어있었습니다. 천연 라텍스로는 0.03mm가 한계..
부끄럽지않아요! 좋아요 1 조회수 17685클리핑 932
섹스앤컬쳐 / [SM 예술] 매저키스트의 욕망과 환상
l 매저키스트와 사디스트는 행복한 커플이 될 수 있을까? 성적 욕구의 충족이라는 측면에서 이들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주일에 여드레를 싸우고 매번 섹스를 통해 화해하는 -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 외에 어떠한 대안도 가지지 못하는 부부를 두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면, 매저키스트와 사디스트의 커플도 행복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매저키즘은 사디즘과 근본적으로 다른 심리이다. 이는 누가 매를 맞고 누가 채찍을 휘두를 것인가의 문제, 권력의 ..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7681클리핑 1526
익명게시판 / 야덩싸이트
모르는분계시나요~?공유해드릴게요 ㅎ댓남겨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믿거나 말거나 보빨썰..(만남편)
좀 심하게 말해서 애무를 삽입보다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삽입은 순간이지만.. 애무는 밤새도록 물고 빨고 그녀를 몇번이고 느끼게 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보지가 혀에 닿는 느낌, 젖가슴이 유두가 혀로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랜덤채팅 같은걸로 썰 한참 풀던시절..(만남은 몇번 없었네요) 저는 썰을 위주로 하다보니 거리를 제한하지 않고 쪽지를 보내 느낌이 맞으면 오랫동안 썰을 푸는 스타일인데.. 둘다 외롭고 허전하고 심심한 그런 상황에 새벽 1시쯤 이었..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7668클리핑 0
단편연재 / 띠동갑의 베이글 알바녀 2
영화 [은교]   구름 사이로 일출 빛이 정면으로 비쳤고, 차 안이 환하게 밝아졌다. 나도 밝히고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애무에 집중하려 한다. 누가 나를 주시하듯 따가운 햇볕이 대시보드를 지나 우리의 가슴과 얼굴에 비쳤다. 마치 불륜 현장 덮치는 흥신소 직원의 꼼짝 마라 플래시 불빛마냥... 18...   난 시동을 걸었고 그녀의 집을 향해 거세게 달려간다. 피곤했던지 곧 곯아떨어지는 그녀. 그런 그녀를 보니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싶다. 집 앞에 도착했지만..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7665클리핑 499
해외통신 / 시체스 누드비치에 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기서 30분만 가면 시체스 비치가 나온다.   시체스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LGBTQ마을(도시라고 하기엔 작다)이다. 주민 절반 이상이 성소수라 봐도 무방할 정도여서, 아니 어쩌면 성소수자란 말이 없는 곳일 거다. 그래서 스페인에서 제일 큰 성소수자 페스티벌은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시체스 이렇게 3군데로 좁혀진다.   아무튼 레드홀릭스에서 누드자전거행사 첫 게시물을 올리고 어떤 분이 시체스 누드 비치를 다녀왔다는데 절벽에서도 다 보였다..
데스누도 좋아요 3 조회수 17653클리핑 1225
익명게시판 / 하고싶당 ㅋㅋ 사진투척
한세아 몸매 부럽 ㅜㅜ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4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항문애무 어떠세요?
며칠전.생리중이라 남친 펠라만 해주기로했는데 한번 사정후 현자타임을 가지고 또 빨고싶어서 슥~내려갔죠 너~정말 맛있게 빨아 이러더니 다리하나를 들더니 내머리를 지긋이 누르는거에요 항문쪽을 빨아달라는 거였는데 항문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더라는거죠 포르노에도 잘 안나오는것 같구 혼자 나름 열심히 낼름낼름 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항문애무는 별루던데 남자들은 좋은가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641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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