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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통 평가받고 싶다던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1)
좀 길게 적었는데 등록이 안되서 그림 파일로 첨부합니다. 제가 평소에 사이트에 들어와서 글 올리고 이런걸 해본 적이 없어서.. 몰라서 못올리는거 같아요 ㅋㅋ  무슨 어르신들 처럼요 ㅎㅎ 그럼 두번으로 나눠서 등록할게요~
month1번씩 좋아요 4 조회수 5377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노브라의 계절
다음주부터는 꽤 더운날도 있는것 같아서 니플패치 사러갑니다ㅎㅎ 나도 다음주 부터는 노브라ㅎㅎ
Ririka 좋아요 6 조회수 53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어졌네요 결국
래홀에 고민올린 다음날 찾아가서 해어질까 이야기를했더니 아직좋아서 헤어지기 싫다던사람이 오늘 하루종일 잠수더니 서로 예전같지않은것같다며 그만하자는 카톡과함께 차단인지 톡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고 짐수네요 마음정리는 이미 끝났기에 괜찮은데 하무하네요..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53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거짓말과의 이별...
얼마전에 익명 게시판에 띠동갑 연하남과의 고민(?)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요. 어제 헤어졌어요. 정확히 1년 전, 남친이 저 몰래 사무실 여직원과 바람을 피우다 딱 걸리고,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남친이 조건만남 중독상태라는 걸 알고 큰 충격을 받았었는데~ 2009년(?)쯤 부터 돈을 주고 꾸준히 성매매를 해왔더라구요. ㅠㅠ 나 혼자 너무 순진하게 세상 살아왔던건지 그런 일들은 뉴스에나 나오는 얘기라고 생각했었데..... 암튼 그때 남친과 처음 헤어지고 폭..
restful_life 좋아요 0 조회수 537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튀어나온...아시나요?
여성분들 쫄티 같은걸 입으시면 되게 이쁘시잖아요 (라인이 살아 숨쉬는.....하악..) 반대로 남자분들이 의도치는 않았겠지만 꽉끼는 바지때문에 (꼬툭튀)가 되면 여성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예전부터 너무 궁금했네요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교 쩌는 그녀
오ㅏ..개쩐당..
켠디션 좋아요 6 조회수 53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명이라 편하게 함 적어 봤어요..
이거.. 고민인거죠?ㅠ 요즘들어 아니 올 겨울 내내 질이 예민해져 있네요.질안이 자궁경부쪽이 간질간질 야릇야릇 자궁이 둥글둥글 꿈뜰거리는 듯한! ㅈㅈ가 들어옴 막 주물떡거리며 먹을 기세에요. 전 클리토리스 자위는 자제하는 편이라..(클리 오르보다 질 오르 느낌이 훨씬 더 좋아서 클리는 보조 역할정도로만?) 질안만 더더 뜨거워지네요... 오늘 또 아침부터 이럼 안되는뎅!일상 생활에 집중이 잘 안되네요..ㅠ..
익명 좋아요 7 조회수 53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시 불금은
혼고기 & 얼음소주
차오빠 좋아요 0 조회수 53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재가입했습니다
예전에 활동하면서 몇몆 여자분들도 만나고 초대남도 갔었는데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탈퇴했다가 다시 가입했어요 30중반 남입니다. 서로 좋은 인연되었으면 합니다^^ 평일 낮에 시간 괜찮으신 서울 경기분들 친해져요 ㅎㅎ다시 잼나게 글 읽고 있어요
corea 좋아요 0 조회수 53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온라인
온라인 관종입니다 :) 크로스핏 열심히 하고 있는데.. 식단을 안하니 키로수 크게 변화는 없지만 몸에 근육이 저 여기 있어요 하고 아침마다 이야기 하네요...!!! 펑!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3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질문이요~
제가 그냥 묵묵히 동영상보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보편적?으로 애널섹스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나요?? 아니면 소수만 좋아하실까요??주변에 물어볼만한 분이 안계셔서ㅠ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애감정 확 드는 영화추천좀..!
외로우니까 이런게 땡기네요 전 만추같이 영상미 있고 진지한거 좋아하는데 그런거 아니여도 괜찮아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눌님과의 이야기...[뜻하지않은 외박]
지난주말 역시 우리 가족은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 짐정리하고 중식 시켜서 늦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쉬던중 전화가 옵니다 친한 형들 셋이서 캠핑장 가서 술한잔 하기로했다고 나오라네요 ㅠㅠ 아... 너무 피곤했습니다 그런데 참 친하고 좋아하는 형들이고 거절할 수 없는 분위기.... 애들핑계대며 버텨보려하였지만.....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ㅠㅠ 아이들은 피곤해서 일찍 잠들고 저도 샤워후 침대에 누워 선풍기바람을 맞으며 캠핑장으로 출발할 ..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53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의 50가지 그림자_4. So wet
잘 마르는 편이어서 젤을 자주 사용해야 했었다는 당신이 이렇게 내 앞에서는 많이 젖네요. 나도 신기합니다.^^ 당신과의 오르가즘 사이클이 너무 잘맞는거 같아요. 동시에 느끼면서 넉다운 되니 만족감이 배가 되요. 요즘 레홀에 겨울이 오는거 같아서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는 이글을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걸핏하면 구설수에 오르니... 아쉽지만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375클리핑 6
익명게시판 / 허리놀림
내가 송지효를 좋아하는 이유 이 리듬감 그에 반해 리듬없는 쿵쾅거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7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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