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3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237/5923)
자유게시판 / 평범한여중생
평범..하네요..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2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몸의대화를 나누고싶은날 있지않는가
오늘이 그날인가보다 정말 하고싶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19.07.20 새벽풍경.
아름다운 색의 하늘.
나만의메모장 좋아요 3 조회수 52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오늘 무슨날인가..
오늘 허리아파서 병원가서 치료받고..치료받다가 머리 두번이나 벽에 부딫히고..(제실수로..) 비뇨기과가서 온갖검사 다받고 가게왔더니.. 저희 가게 바로 앞건물에있는 식당 사장님 코로나 확진.. 아..어제랑 그제 그집에 이틀다 배달갔었는데.. 지금 검사받고 가는길이에요..
이지안 좋아요 0 조회수 52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중년의 섹스
그와 난 40대 중반을 넘긴 중년 사실 그와 난 몇년전 과거의 연인이었다. 각자의 삶으로 인해 헤어졌고 그와의 섹스는 하늘이 주신 선물로 기억되었다. 그러다 올 초 어느날 안부를 묻고 밥 한끼 하자고 만나 자연스레 모텔로 향했다. 대실 시간의 야속함을 안고 그 다음번부터는 1박으로 만나고 있다. 거리와 서로의 일정으로 인해 한달에 한번, 또는 두번의 만남. 어젠 한시간 반을 달려 그에게로 가는 내내 어찌나 설레이던지.. 늦은 오후인지 저녁인지 모르겠다. 그는 항상 모..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29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나에게 찾아온 발기부전?? 요즘 왜이러죠..ㅡㅡ;
- 어제 간만에 SP에게서 연락이 와서, 잠시 만났다가 관계를 하러 갔는데, 발기가 안되네요..ㅡㅡ; 상대방에게 매력을 못느끼는것도 아니고, 마구 흥분했다가 그 흥분이 금새 사라져버리네요.. 최근에 이런증상이 종종 잇네요... 분명 제가 먼저 안달이 났었는데, 상대방이 애무하다보면 순식간에 아무런 감흥이 없어지면서, 흥분이 안되네요... 평소에는 수없이 발기차다가도, 최근 실전만 가면 자주 이러네요... 그렇다고 긴장하는 것도 아니고, 성적 욕구가 없는것도 아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아침 알람소리에 깼다. 하지만 몸은 그대로 움직이기 싫었다. 이불밖은 위험하니까. 5분여가 흐른뒤에야 엄청난 의지력을 발휘해 이불을 박차고 기어 나왔다. 화장실 세면대에서 건식 면도를 했다. 수요일. 일주일의 중간의 무게를 견디며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다. 그러다 주말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억지로 상기시키며 치솔에 치약을 묻혔다. 가만, 중고등학교때도 등교준비하며 이런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났다. 그때도 힘든 아침시간에 조만간 다가올 시시한 이벤트를 기..
묶념 좋아요 0 조회수 52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호프집 알바 누나랑 한 썰~ (1)
점심먹고 나른한 월요일 ~ 명예의 전당 기웃거리다가 옛날 알바생 누나랑 한 썰 풀어보갰음! (명예의 전당 대부분이 음슴체인 듯 하여 나도 음슴체~) 전역 후 복학 전 잠깐 시간이 남아 알바를 해보기로 결심함 아마 초겨울? 쯤 이었던 것 같음 그냥 동네 호프집 이었는데, 나름 장사는 잘되었었음 (ㅠㅠ 망할 코로나 새벽까지 술 먹던게 그립다) 첫인상에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딱 보자마자 굉장히 색기가 흘러넘친다 생각했음 마침 막 전역 했겠다 한참 불타오르는 성욕..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9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3일차이로 2번섹스했는데
오늘 나이어리고 대학생이고 가슴이꽉찬D컵은 되보이는 여자애 가슴만지면서 여자애한테 키스당하는 꿈을 꿨네요;; 뭐지 욕구불만은 아닐텐데;;
pauless 좋아요 1 조회수 529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파트너 자지가 작은 분들 계신가요?
극복이 되시나요? 혀나 손 같은 애무로 커버하는 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9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기분전환
에는 내몸 관리하는거만한게 없는거같아요 여자분들 공감하시려나? 네일도 싹 바꾸고 팩중이에요 나이는 먹어가지만 그래도 귀여운건 좋기때문에 리본헤어밴드ㅎㅎㅎ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529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키스마크 쪽
ㅠ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9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꼬마미남
잘생긴게 밝히는거 어디가서티못내겠으니까 조용히알려줘누나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선호하는 스탈?
왁싱은...개그맨 권혁수는 브라질왁싱으로 9만원 냈다는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빠 이러려고 나만나? ㅠㅠ
전여친 얘기입니다. 여친이 회사다니다 작은 테이크아웃 카페를 열어 11시 출근, 밤 12시넘어 퇴근을 했죠 저도 직업이 좀 자유로운 직업이라 아침에 출근했다 여친한테가서 있다 출근시켜주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왔다 퇴근하면 데리러가는식으로 만났어요 아침에 9시면 여친집에 갑니다 연애초기 불타오르는 사랑을 온몸으로 표현했죠!!! ㅎㅎㅎ 거사를 치르고 나면 여친 출근준비 합니다 ㅠㅠ 함께있을시간이 정말 없죠 ㅠㅠ 출근시키고 일하다 퇴근해서 쉬다 여친데리러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93클리핑 0
[처음] < 2233 2234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2241 224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