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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의 미학
개인적으로 소지섭씨가 최고의 수트핏 모델인거같다. 탄탄한 가슴과 넓은 어깨 그리고 적절한 밸런스와 근육까지 다비드상이 걸어다니는것같다. 그리고 걷어올린 와이셔츠에 드러난 굵고 단단한 남자의 팔!! 비단 소지섭씨가 아니더라도 남자의 무기는 수트가 맞다. 벗었을때의 철갑같은 몸도 물론 충분한 유혹의 무기가 될수 있지만 수트도 그에 못지않다. 일단 수트는 깔끔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준다. 그리고 체형을 보정해주는 효과가있다. 단 제대로 깔끔하게 소화해냈을때에 ..
버드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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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왜 다 익명이에요??
익명 게시판 말고 좀도 확실한 소개요!! 서로 알아가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대부분 익명인대 자유면 어때요!! 레홀인데 당당하게 가죠!! 저는 23살 남자 본집은 부산 지금은 대전에서 자취 취미는 운동이에요!! 서로 대놓고 표현해요ㅎㅎ 나이 안가려요 연상이 더 좋고 성적으론 여성. 남자 형님들에게서도 많이 배웁니다.. 짬은 무시못해요.. 편하게 대화해요!!..
A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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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가 애널오르가즘 느끼면 큰일납니다.
정말 매일 섹스하자고 ㅠㅠ 고추에 씨가 말라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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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른 복종녀를 소개했던 오랜 노예녀
우연일까 필연일까? 시간이 말해준다. 우연은 찰나다. 필연은 세월을 견딘다. 진정한 인연은 오랜 시간을 먹고 자란다. 수년째 만나왔던 그녀가 해외로 장기출장을 떠나게 됐다. - 잘다녀와 - 염려되요 - 뭐가? - 잘 기다려줄수있어요 주인님? - 당연하지 -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의 자*는 못믿겠어요 - 까분다 ㅎㅎ - 진심이에요 또 주인님은 믿지만 주인님 주변의 보*들은 못믿겠어요 - 그래서 안갈거야? - 가긴 가야죠 근데 조치가 필요해요 - 어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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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름 모자이크 했는데 위반인가요?
요즘은 만나는 분도 없고 외롭나봅니다 좋지 않은 몸이지만 관심을 끌고싶어진걸 보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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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입 인사 드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앵두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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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인이랑 헤어지고 성욕이 더 올라오는거같아요
부산이라 오프로 만나기도 힘들고 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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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딱 이러고 백허그 좋겠다.
요즘 좀 기분이 계속 다운인데 그 이유는 명확하게 알고있지만 해결불가라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툭툭 털어버리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요. 굴 그만 파고 나가야하는데 영~~ 쉽지 않네요 연휴동안 좀 잘 정비해 봐야겠어요. 여행이나 가볼까..
눈이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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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정말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어요
정말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어요. 레홀에 접속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성도착증 환자로 몰렸어요. 누구에게 일부러 보여준적도 없고 떠벌린적도 없는데 접속 기록만으로 성도착증 환자로 몰아갔네요. 항변을 하고 레홀이란 사이트 자체도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곳이 아니라고 해도 들은척도 안하네요. 그저 몰아세우고 제거하려고만 할 뿐. 아직도 멍하고 부들부들 떨리네요. 정신이 들면 아마 죽고 싶을거에요. 심각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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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생기면 뭐해 ㅠ
섹스하고싶어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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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의 감정은 무엇일까요??
제겐 파트너가 있는데요 적당한 모텔을 고르던중에 예전 파크너와 갔던 모텔이 괜찮아서 가자고 했더니 저한테 미쳤냐고 예전에 만났던 애와 갔던델 가자고 하는거냐고 하네요;; 아니 같은 호실도 아니고 예전 갓던덴데 화를 내는게 혹시 저한테 마음이 잇는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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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길에 깜놀했네요
4호선에서 5호선 환승길에 어느여자분이 정면에서 걸어오는데 면티에 유두라인이 적나라하게.. 순간 딴 곳으로 눈을 돌리다 스쳐지나갈때 다시보니 노브라가 맞았네요.. 티 색상도 화려했는데... 멋있는 분을 보네요 (지하철 내 맞은편 분 천국과 지옥을 오갔겠네요)
스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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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여친의 친구와 갑자기 몰래.
10년전 이었던... 자꾸 옛날 이야기만 하네요;;; 정말 제가 좋아했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키는 158 가슴은 D컵 얼굴도 예쁘고 힙도 살짝 오리궁뎅이 ㅎㅎㅎ 어느날 여친 친구 커플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친 친구 커플이 예약을 해서 갔는데 도착 해서 보니 방은 큰방 딱 하나. 아주 큰방 하나 있었습니다. 다 같이 재미있게 놀다가 슬슬 잘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 커플은 잠이 들었고 그 옆에 누운 저희 커플도 슬슬 자려고 했습니다. 점점 잠이 오고 있는데 이불..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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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탈남
인스타 csabc58 더 궁금하면 디엠해요 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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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석과의 부르르
그녀석과의 부르르. 부르르 부르르 허벅지에 힘이 빠져 부르르 부르르 이녀석 정말 물건일세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거칠지도 강하지도 않게 부드러우면서 강하게 부르르부르르 이녀석에게 몸을 맡겼었다 온몸에 힘을 뺄수 없게 자극적인 그녀석 그레도 힘빼게 도와주던 그녀석 이녀석 ㅋㅋㅋㅋㅋ 썰은 내가 좀더 생각해보고 남기도록 해보겠으 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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