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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기구독
몇 년 새에 정기구독 서비스가 아주 많이 늘었더라고요 간편한 도시락부터 해서 각종 주류, 속옷, 책 그리고 꽃! 저는 사실 꽃을 잘 모르기도 하고 많이 즐기지는 않는 편이지만 최근 올라온 글들 훑어보니 꽃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 듯해서 살짝 언급해 봅니다 ㅎㅎ 날이 많이 풀리기도 했고 3월에는 이사하시는 분들이 꽤 계실 것도 같고 무엇보다 집에 두면 기분까지 화사해지는 게 꽃 아니던가요 업체가 워낙 다양하다 보니 본인에게 맞는 곳으로 선택하시면 될 듯해요 꽃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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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사친 갖고싶다!!!
일상 얘기나누고 시간될때만나서 커피한잔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영화도보고 그런 여사친갖고싶다!! 현실은... 흑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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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펭수가 왔다
안녕!!! 펭수가 강알리에 왔다 벌써 해수욕장 개장이라니 빠르다 펭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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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적어도 팬티정도는 보여주는 만화
주인공 개새끼 시발... 그래도 팬티들은 보여줘서 고마워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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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에그 넣고 만나러갈게~~
젖어있을테니 다른건 필요없어 바로 박아줘 자기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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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외로워요
모텔에서 잠시눈붙이고 눈을 떴는데 옆에 누구없이 혼자있으니 너무 외롭네요 정말 옆방은 커플끼리 들어가고하던데 옛날 생각만 나며.. 누구보다 사랑스럽게 뜨겁게 섹스할수 있는데 나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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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 주말은 맛집 다녀오세요~ㅋ
글은 오랜만에 쓰는거 같네요ㅋㅋㅋ 좋은건 공유하라고 했으니 요렇게 정용진 부회장이 스타필드 기획할 때 전국 이마트 직원들 수소문해서 맛집 리스트 끌어 모음 -> 엑셀로 정리함 -> 직원 중 누가 커뮤에 뿌림 -> 누가 지도로 정리함 루트로 확산 중이라는 전국 맛집 리스트 서울 http://naver.me/xUDJvQk9 경기1편 http://naver.me/F10RdYT3 경기2편 http://naver.me/5c5Z0MdD 인천 http://naver.me/GSpkmqRX 강원 http://naver.me/5SgUqicj 제..
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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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후 팔베게
저는 유두가 약하니까.. 그래. 거기에요. 그렇게 움직이는 모습, 당신 허리며 내 자지를 삼키는 보지까지, 아, 그래요, 못견디겠어요. . . . 이번주 어땠어요? 피곤했어요? 방금은 기분이 좀 나았나요? 좀 자요. 나도 좋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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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 1
무심하게 운전하는 그가 괜히 미워졌다. 예전에는 어느 한군데라도 나에게 닿지 않으면 죽을거처럼 굴더니 벌써 변해버린건가 싶기도했다. "자기야, 뭐 고민거리 있어?" "어? 갑자기 왜?" 마음 속 섭섭함은 감추고 아무렇지 않은 척 이야기했다. "생각 깊이 할때의 미간이야, 지금" 살짝살짝 나를 바라보며 말하는 그. 내 상태를 잘 알아보는 그사람의 모습에 마음이 살짝 풀어진다. "아...생각할게 좀 있어서." 정말로 생각을 다 정리하지 못했다. 그동안의 애정 표현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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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색깔로 알아보는 섹스심리테스트(펌)
ㅡ ㅡ 심심풀이로 한번씩 해보세여 저는 파랑색 초이쓰~~~ㅋㅋ 근데 짤 너무 좋으당♡뿅뿅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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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다!!!
진짜 연휴 끝나고 출근했는데 ㅠㅠ 너무 퇴근이 하고 싶어요 퇴근하고 나면 바다보러 가고싶은데 ㅠㅠ !!!! 바다 너무 좋아!! 사진은 얼마전 혼자 갔던 영일대~ 바다는 사랑입니다.! 같이 가실분 있었으면 좋겠다ㅠ
수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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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테스트 이거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모쏠 나왔다 ㅋㅋㅋㅋ 나머진 비슷하네 ㅋㅋ 수다떠는거 좋아하고 재밌는 거 맞는거같음 ㅋㅋ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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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없어서 슬픈 만화
(시무룩)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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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여친의 친구와 갑자기 몰래.
10년전 이었던... 자꾸 옛날 이야기만 하네요;;; 정말 제가 좋아했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키는 158 가슴은 D컵 얼굴도 예쁘고 힙도 살짝 오리궁뎅이 ㅎㅎㅎ 어느날 여친 친구 커플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친 친구 커플이 예약을 해서 갔는데 도착 해서 보니 방은 큰방 딱 하나. 아주 큰방 하나 있었습니다. 다 같이 재미있게 놀다가 슬슬 잘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 커플은 잠이 들었고 그 옆에 누운 저희 커플도 슬슬 자려고 했습니다. 점점 잠이 오고 있는데 이불..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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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 서른여덟살이에요
쉰 네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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