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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외에서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신입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익명게시판에 아래 글을 남겼는데 과연 비슷한 경험이나 취향이신 분이 계실까하는 궁금한 마음에 자유게시판에도 붙여썼습니다.) 요즘 밤날씨가 좋죠. 아무도 없는 시원한 야외에서 알몸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장소가 마땅치 않다보니 아주 가끔 야밤에 혼자 즐기는 정도.... 사람이 안다니는 시간대의 장소에서 올누드, 맨발로 걷는 느낌 괜찮습니다. 불특정인에게 노출을 즐기는 그런 건 아..
케빈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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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몸매는 어김없이 명기였다
옷입고 봤을때 조금 체구가 커보이거나, 심지어는 여자들이 볼때 뚱뚱한 몸이라고 할 정도인데 후배위자세에서 희한하게 허리가 잘록해지면서 라인이 대박인 몸매인 여자분들 있죠 그리고 사진처럼 저런 느낌의 엉덩이들. 바로 체중도 제법 나가고 체구도 큰데, 바로 근육도 많은 여자들이에요. 조금 뚱뚱한 느낌이 있어도 만져보면 뭔가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 하면 진짜 죽음이져.. 겪어본 남자들은 잘 알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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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폭설이 내린 지역 추천
아무도 밖에 안나올테네 추위를 참고 폭풍야외섹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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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ㅎㅎㅎ
선물 하나 받았어요 생일선물로 뭘 원하냐는 남동생 질문에 블루투스 스피커!!!!! 이랬더니 어제 택배로 와 있었네요ㅎ 기특한것!!!!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ㅋㅋㅋ 축하해 주시길~~~~~^^ 근데 아침부터 감기기운이..... 불안하구로~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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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급섹스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잠깐졸앗더니 꿈속에서 너무 생생한 섹스를 해버렷네요 갑자기 너무 하고싶네요 섹스 저같은분 안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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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왁싱
혹시 남자분들 중에 여자 왁서 한테 받아보시분들 있나요?? 뭔가 모르게 긴장 되는데 갑자기 커지면 어떡하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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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어플로 만난 보육교사 연상녀
쓰는 김에 오늘 한 편 더 갑니다 6년 전 가을이었네요 어플로 연결 된 4살 연상인 여성분이었어요 보육교사라고 하시더군요 은평구 사시는 분이었어요 프로필 사진이 자세히 나온게 없었어요 그래서 외모는 잘 모르겠는데 프로필 상 키가 169cm였어요 어플로 이야기 좀 하다가 카톡으로 넘어왔는데 이분은 애초에 본인 피셜 '나는 애교가 없다'라고 하셨어요 카톡으로 이야기 하는데 좀... 형식적인 대화만 하고... 금, 토에는 항상 약속이 있으시더라구요 금..
쌤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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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날도 좋은데
나가서 신나게 놀고 싶다 ㅠㅠ 망할 코로나ㅠㅠ
jwj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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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올라와서 !!!! 젖었지만... ㅎㅎㅎ 파트너가 없는 관계로 혼자 부비부비 하겠어요 누군가 내 등도 입술도 (그 이상도 좋쥬ㅎ)쓰담쓰담 해 주면 좋겠지만 요즘은 누군가를 만날 의욕이 없네요ㅜ 귀찮.... ㅎㅎㅎ 이럴 때는 혼자 쓰담쓰담 해 줘야겠어요ㅎㅎ 다들 자기사랑 많이 하시길!!! ㅎㅎㅎ즐주말되세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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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뉴욕출장…(사진)
직업상 주로 패션관련 나라만 다니는데요. 전 뉴욕이 제일 좋더라구요. 올해는 뉴욕 출장이 없어서 사진 보다가 올려봅니다. ㅋㅋ 주로 출장에선 제가 만든 수트를 즐겨 입어요. 내년 출장이 기다려 집니다.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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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스릴을 즐기는 여자 3
무진장 많은 여자를 만났고 헤어지고 그리고 또 경험을 했지만 분명 잊혀지지 않는 여자는 한명 정도는 있다 나에게 성에 대해서 색다른 맛을 보여준 여자가 미숙이였다 처음에 아닌척...당하는척...수동적인척 하던 여자가 손을 한번 대고 나서는 급속도로 변했다.. 그날인지 아니면 다음에 만났던 날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내 사타구니에 손을 얹고 본인 손으로 자크를 열고 계단에서 " 나 한번 빨아볼께 " 라고 했었다 그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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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 과거에 얽매여 살아요.
지금 여친은 대학때 같은 과였던 여친이구요. 지금은 년수로 4년사겼어요. 제가 군대가기전 대학MT 및 과동기, 선배들과 술먹고 자고 파트너식으로 지내기도하고, 그때 당시 전여친의 부모님이 여친 피임하라고 팔뚝에 임플라논 삽입해줘서 그거믿고 거의 2학기내내 동거하는식으로 관계 가졌고, 그 중간중간에도 여럿 여자 만나긴 했는데요. 대학 소문이란게 그렇게나 빠른지 모든사람이 알정도였고. 군대 다녀오고나서도 여친사귀지 않고 강남이다 이태원이다 클럽이란 클럽은 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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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발 쫌! 주위 좀 배려해주세요
저런 소음이 지대로 짜증일때도 있고 관음증을 자극할 때도 있다. 매너리즘에 빠진 커플의 지루한 ㅅㅅ중 옆방의 소음은 새로운 자극이 되기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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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졌죠.... ㅠㅠ
38세 유부남 입니다 나름 금수저물고 태어나 학창시절 경제적 어려움 모르고 살았죠 아버지가 국산차중 제일 비싼차 타고다니시는 바람에 고등학교땐 선생님들이 때리지도 않았다는.... (이런 빌어먹을 물질만능주의 세상 ㅠㅠ) 그런데 대학교때 아버지와 점점 멀어져 그 타고난 복을 걷어차고 독립을 했죠 26살에 당당히 개인사업자 내고 사업시작!! (쇼핑몰) 소형가전에 생활용품 속옷 등등 열심히 일했습니다. 덕분에 또래 친구들보다는 경제적으로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했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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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포입니다. 운이 좋은지 섹스를 굶진 않네요.
당연히 기분좋으라고 하는말이겠지만 노포라서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 먼 차이인지 궁금하긴하네요. 불편한건 샤워를 절로 자주하거나 아니더라도 중요부위는 꼭 씻게되네요. 안그럼 스스로도 냄새나고 계속 자극이와서 신경쓰이거등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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