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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내복과 아저씨.
  어느 순간 아저씨와 아저씨 *아님*을 구분하는 방법이 몇 가지 생겨버렸다. 나 혼자가 아니라, 이 나라를 살아가는 보편적인 사람들의 눈높이에 따른 구분 법. 이건 내가 인정을 한다 혹은 하지 않는다 하여도 어쩔 수 없이 자연스레 만들어진 선입견.   우선, 아저씨처럼 말하느냐, 아니면 아저씨가 아닌척 말하느냐에 대한 것.   대표적인 예가 아재 개그를 비롯한 단편적으로 드러나는 말을 통해서, 결국은 유머의 단순화 혹은 유추가 쉬운 단순하고 단..
NOoneElse 좋아요 1 조회수 50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주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한산한 바닷가를 갈때마다 ‘이런데 차새워두고 섹스하면 참 좋겠다 ‘ 라는 생각을 어찌나 많이 했는지 버킷리스트가 하나더 생겼습니다
니모모 좋아요 0 조회수 50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허벅지운동이 정말 정력에 좋나요~?~?~?
제곧내에요 ㅋㅋ 어른들이나 주변 형 동기들 말 들어보면 경험상 그렇다던데...허벅지운동이 정말 정력에 좋나요~?~?~? 또 마리텔에 나운 쭌형 보면 아닌거같고ㅋㅋㅋ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ㅋㅋ
뚜벅꾸벅냠냠 좋아요 0 조회수 50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앙기모띠님 중학교에서..
금지어!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0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허심탄회방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레드홀릭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숨어서 하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성에 대한 잘못한 생각들과 정보들을 바로잡자는 방향성도 가지고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 지금 급하신분?ㅋㅋㅋ 없겠죠...
제가 달려갈게요!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도 첫 섹스때는 내숭을 떨어야 할까요
요즘 썸녀와 좀 잘 되가는 분위기에요. 서로 일상적인 것들 많이 챙겨주고 하는 남이 봤을땐 그냥 애인사이같은 느낌입니다. 저번 주말에 술먹다가 노래방에서 키스까지 가고 서로 막 바지에 손들어가고  분위기가 좀 달아올랐더랬죠. 근데 장소가 장소인지라 중간에 스탑하긴 했어요. 썸녀도 나중에 톡으로 키스할때 좋았는데 노래방이라서 멈출수 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단 해주더라고요. 이번 주말엔 왠지 잠자리를 하게 될거 같은데. 문제는 음.. 누구나 섹스의 취향이란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들과 함께 불금!
신논현역 부근 사랑방 이라는 술집에서 매우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절친 동창 친구들과 소주 처음처럼 / 맥주 카스 안주는 두부김치전골 / 김치전 / 부추전 / 삭힌 홍어 소짜 남자들끼리만 모이니 이런애기 저런애기 군대애기 ^^! 내가 술을 못마시기떄문에 나는 맥주 250cc만 마시고 오순도순 이야기하다 막차 끊길가 부랴부랴 헤어졌네요. 정말 친한 친구는 아주 오랜시간 만나지않아도 어제 만난것처럼 그런 느낌이랍니다! ㅇㅅㅇㅋ 그리고 다음주 목요일 레스홀릭..
백팀장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들 자위할때
보통 앉아서 하나요 서서 하나요? 저는 앉아서 하면 정액이 높이 분출되는게 좋아서 무조건 앉아서 하거든요 기분도 더 좋은것 같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혀를 잘 사용하는 스킬은 어떤게 있을까요?
혀가 굳지 않아야될텐데 ㅜㅜ
콩쥐스팥쥐 좋아요 1 조회수 50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텔에 먼저 와있는데 섹파가 약속을 취소했어요
이혼한 섹파. 여행같다가 만났어요. 서로간 집도 멀지 않아 꽤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자주가던 텔에 먼저 방잡고 있으라고 해서 1시간 넘게 기달렸는데 아이가 아파 못온다고 하네요. 앞뒤 정황상 말은 진실이었어요. 옆방인지 윗층인지 신음소리 들리고 요세 모텔은 방음이 잘돼도 여자들 모텔에서 신음소리로 스트레스 해소 하나봐요. 왜 이렇게 크게 질르는지................... 난 은은한 신음소리가 좋은데. 혼자 핸플하고 나갈려니 자괴감이 몰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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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엄청 쏟아지네~
비가 오네요~ 파전에 막걸리죠~
반짝이는 좋아요 0 조회수 50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배캠
배캠들으며 일요일을 마무리 하고 있어요 지금 듣는 노래, 귀가 녹네요 Heart, mind & soul(El DeBarge) Best that you can do(Christopher Cross) Midnight blue(ELO) Not going anywhere(Keren Ann) 같이 녹아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95클리핑 0
애널섹스 / [애널섹스] SM애널 - 조교플레이로 애널개발
ㅣ사례 - SM 조교로 애널 개발   그의 집벽에 채찍이나, 밧줄, 쇠사슬 등, 여러 가지 기구가 걸려있었어요.   "저게 뭐야?" 라고 물어보니 그는 상냥한 표정을 유지하며 "뭐 같아? 해볼래?"라고 물어봤어요. 저도 조금 취한 상태라 그래라고 대답을 해버렸죠. 처음에는 옷을 입은 상태로 산부인과에 있는 것 같은 구속대? 위에 양손과 양발을 고정 당하고 눕혀졌어요. 다리를 확 벌려서 팬티가 드러났죠. 그는 채찍으로 나를 철썩철썩 때렸어요..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509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자게에서 섹스하고 싶다 류의 글을 보면 ㅋㅋ
자게에서 섹스하고 싶다 류의 글을 보면  남자가 쓰면 막 물어 뜯는데 여자가 쓰면 굉장히 호의적임 ㅋ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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