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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네토고백했습니다..
9년차 30대 부부입니다. 애기 둘 낳고 서로 가족인냥 집냅니다. 사실 제가 굉장히 보수적이고 소유욕이 강해서 절대 그런성향이 생길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매번 네토관련 야동만 보다보니 정신이나간건지 어제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난 자기가 딴남자랑 얘기하는게 흥분된다고.. 말하면서도 진짜 심장이뛰더라구요 흥분되서.. 처음에는 상상도할수없는 화가났지만 이제는 흥분이.. 이여자가 딴남자랑 하는상상하겠지?그래서 젖겠지? 이런 유교보이에게 말도안되는 상상도 하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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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주 평일에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주 개인적으로 시간적여유가 많이 생겨서 혹시라도 시간되시는분이 있다면 좋은시간 보내실 분 있을까요? 날씨도 좋아서 같이 식사하시거나 산책해도 좋을것 같아서요. 지역은 서울,수도권이면 괜찮고 그냥 서로 편하게 부담갖지 않는선에서 재밌게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30대중반에 엄청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준수한 편입니다. 사진 보내드릴수도 있어요. 자게로 나와서 쓰지 그랬냐하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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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연인에게 미안해요.
너무 빨리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요.. 미안하고 죄책감들어서 카톡이나 페북이나 조용히 지내려구요.. 많이 사랑표현 못했던것 같구 친구에게 보여주지도 않았던것 같구 세상사람들에게 떠벌떠벌하는 연애도 안했던것 같아서 더 미안하네요 저같은 분 계세요..? 공감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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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널 고수분들 있나요
파트너랑 애널섹스 시도하는데 처음이라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혹시 레홀러님들만의 애널 확장하는 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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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플이신분들
한달에 몇일정도 사랑을 나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여친님께서 허락하시는 날 한달에 이틀.. 그러니까 2주에 한번정도 하는거 같은데요 저혼자만 너무 고통스러운거같아서... ㅋㅋ 질문 드립니다 자유로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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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게~☆
지난날 홍게라면을 추억하며~☆ 들어오늘길 마트가서 간단할줄알고 사버린 랍타양~☆ 20분이상 찌면 찔겨진다는말을 들을걸 너무찐듯하네요 벌그스름한게 맛있어보이는데 찔겨용~☆(아줌마말 들을걸ㅠㅠ) 다음엔 라면용으로 한마리만 사려합니다~☆ 랍스타라면 경험하시는분 손~☆ 헤롱이는 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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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유트브 asmr 대박입니다...ㅋ
아까 성감대를 찾았다는 분의 글을보고 유트브에들어가서 asmr을 찾아들었는데 19금 남자asmr 다른분을 찾다가 "휘윤스트리밍" 이라는곳에 다달았습니다 다른말 다필요없고.. 이곳이 진리입니다.. 하..20분 넘는시간이 순삭.. 듣고있는데 .. 그냥 젖어버리네요... 오늘 정독하러갑니다..ㅋㅋㅋㅋ
그래11111111 좋아요 0 조회수 5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치맥 하실분?!
수원이나 근처 치맥하실분~ 제가 이동하겠습니다!
하고싶닭 좋아요 0 조회수 5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르가즘 관련 좋은 사이트가 생겼네요!
https://www.o.school/ ㅎㅎ 재밌는 정보도 많고 영상으로 되어있는것도 있어서 상당히 친절하네요 사이트도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일 할때 봐도 큰 무리 없을듯(?) 합니다  
doraous 좋아요 0 조회수 522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이런 몸매는 어김없이 명기였다
옷입고 봤을때 조금 체구가 커보이거나, 심지어는 여자들이 볼때 뚱뚱한 몸이라고 할 정도인데 후배위자세에서 희한하게 허리가 잘록해지면서 라인이 대박인 몸매인 여자분들 있죠 그리고 사진처럼 저런 느낌의 엉덩이들. 바로 체중도 제법 나가고 체구도 큰데, 바로 근육도 많은 여자들이에요. 조금 뚱뚱한 느낌이 있어도 만져보면 뭔가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 하면 진짜 죽음이져.. 겪어본 남자들은 잘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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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놀러와
https://open.kakao.com/o/sXSb9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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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지금 급하신분?ㅋㅋㅋ 없겠죠...
제가 달려갈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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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은평 술 한잔 하실 분 있을까요?
이유없이 술 한잔 생각나네요. 누구든 연락 되면 아무 이야기나 한잔 하실 분 있을까요? 기대하진 않지만 잠시 기다려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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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괴로워
왜!!!도대체!!! 이밤에 김치찌게 먹는 사람들은 뭡니까~~~ 더워서 창문열고 있는데 밑에집인지 냄새가 기가막히게 올라옵니다.. 아 맛있는 냄새~~ 궁시렁 거리면서 창밖으로 킁킁거리는 내자신이 웃기네요 ㅋㅋㅋㅋ 하...밥한그릇 갖고 와서 밥한숟갈먹고 냄새한번 맡고이래도 충분히 배부를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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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런 행동이 Wit로 받아들여 질지는 모르겠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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