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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화할사람
있으신가요? 주말이라 너무 심심하네요 ~.~
roent 좋아요 0 조회수 52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유독 하고싶네요
오늘따라 성욕이 주체가 안되네요 안한지가 언젠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난교파티
가끔 영화에나 나올법한 수십명의 남녀가 한 데 어우러져 각자 섹스를 즐기고 있는 그런 파티 한번쯤 해보고 싶으면 뱃지 1개 전혀 관심 없으시면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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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개인의 취향 -  나의 이상형
'노골적이나 상스럽지 않고, 금욕적이나 관능적인 남자' 이 세상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최고의 것. '나의 이상형' 그런 남자를 본 적 있냐고 묻는다면, 제 대답은 " Yes.I have." 그의 첫 인상은 이러했어요. 잘 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도도하고, 약간은 시니컬해보이는 이미지. 큰 키에 자기관리하는 탄탄한 체형. 노골적이지만 상스럽지 않은 표현. 오랜 습관으로 몸에 배인 정갈한 몸짓과 정중한 예의. 뭔가 툭툭~ 내 뱉는듯한 느낌이 거슬리는 듯,거슬리지 않는듯, 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민많은 신입이에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여러 분들의 코칭을 받아야 해결될 것 같아서요. 저는 성감이 예민한 편이고 나름 조임이 의도하지않아도 잘 되는 편입니다. 그런데 .... 그게 다에요. 침대위에서 어벤져스 찍고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참 알수가 없고.. 현실은 공주거든요. 어떤 걸 제일 먼저 시도해보는 게 좋을까요?
여자김씨 좋아요 0 조회수 52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음란마귀 테스트
왠지.. 내가 부끄럽다. 그냥 건강한 거라고 자위해 보자. 아.. '자위'라니.. 또부끄럽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직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그렇다고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사귀는 사람과 하는 게 맞겠죠? 근데 연애의 동기가 성욕일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호옥시 서울 사시는 분 중에
20대 여성 유저 계신가여? 많은 사람 만나보고싶어유
ReDick 좋아요 1 조회수 52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같은 기분은
섹스하고 싶은 기분
소리나면아픔 좋아요 0 조회수 52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막상 남자친구는 안 좋아하는 코스프레~~~
벌써 아침인데도 지금까지 잠이 안 와서 이번 제 생일날 입으려 산 메이드복 시척해봤어용 스타킹이나 다른 악세사리는 안 하고 옷만 간단히! 뭔가 남친은 엄청 소프트하고.. 평범한걸 좋아하다보니 이런 옷 입는걸 안 좋아하더라구요...ㅎㅎㅎ 막상 저는 이런 옷 정말 좋아하고 하드한 취향의 소유자라 어떻게든 저에게 맞춰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역시 아쉬워서ㅠ! 이번 제 생일날 또 코스프레 도전해서 남친 덮쳐볼 예정이에요 키키 그냥 올리기 뭐해서 예전 코스프레 사진..
다래다래 좋아요 3 조회수 52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있는 섹스. - 사정 컨트롤에 대해.
얼마 전 부터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사정을 하지 않으면 더 오랫동안 섹스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이런저런 사이트도 참조 했는데…. 단순히 사정을 “참는다”는 섹스를 즐기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온통 사정에만 신경 쓰느라 정작 섹스가 사정을 참는 것에만 집중되기 때문에 “참는다” 보다는 “지연시킨다”는 표현이 정확하다고 봅니다.   사람은 1~10단계로 섹스의 과정을 구분할 수 있..
어디누구 좋아요 1 조회수 52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경
얼마전에 서울 야경 추천해달라했었습니다. 북악스카이웨이 와 남한산성 이 가장 많더군요. 북악은 차가 너무 막힐것 같고해서 남한산성으로 가보았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야경 구경이 처음인지라..) 감사한 마음에 한장 남겨봅니다.(폰이라 화질은..)
미스터쭌 좋아요 0 조회수 52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곧 여자친구에게 첫경험을 선사해주게 될것같은데요
이전에 여자친구가 순결이라 어떻게 할까라는 글을 올린적이있습니다. 그 사이 지금까지 많은 위기도 있었지만 특별한 첫경험을 만들어주고싶어 참고참어 이제 날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펜션에 그 전망이 보이는 월풀시설이 이루어진 그런 곳에서 향초와 초들고 켜고 작은 이벤트를 해줄 생각입니다. 그렇게 장소와 계획은 어느정도 다 짯는데 별거 아닐수 있지만.. 아직 해결 못한 고민이있어 이렇게 다시 레홀분들에게 질문 몇가지좀 드려보려고 합니다. 저..
시후 좋아요 0 조회수 52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단벌했던 남성분들
복근을 가진 분들 득실득실하던데 내일 파티에서 볼 수 있을까 구경하고싶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ㅃㄷㅃㄷ
뿌듯뿌듯 :D 빠닥빠닥 ㅜㅜ 너의 침소에 들어온 내 모습이, 너에게 오늘 더 섹시해졌기를.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1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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