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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개인의 취향 - 나의 이상형
'노골적이나 상스럽지 않고, 금욕적이나 관능적인 남자' 이 세상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최고의 것. '나의 이상형' 그런 남자를 본 적 있냐고 묻는다면, 제 대답은 " Yes.I have." 그의 첫 인상은 이러했어요. 잘 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도도하고, 약간은 시니컬해보이는 이미지. 큰 키에 자기관리하는 탄탄한 체형. 노골적이지만 상스럽지 않은 표현. 오랜 습관으로 몸에 배인 정갈한 몸짓과 정중한 예의. 뭔가 툭툭~ 내 뱉는듯한 느낌이 거슬리는 듯,거슬리지 않는듯,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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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민많은 신입이에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여러 분들의 코칭을 받아야 해결될 것 같아서요. 저는 성감이 예민한 편이고 나름 조임이 의도하지않아도 잘 되는 편입니다. 그런데 .... 그게 다에요. 침대위에서 어벤져스 찍고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참 알수가 없고.. 현실은 공주거든요. 어떤 걸 제일 먼저 시도해보는 게 좋을까요?
여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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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란마귀 테스트
왠지.. 내가 부끄럽다. 그냥 건강한 거라고 자위해 보자. 아.. '자위'라니.. 또부끄럽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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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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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직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그렇다고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사귀는 사람과 하는 게 맞겠죠? 근데 연애의 동기가 성욕일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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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호옥시 서울 사시는 분 중에
20대 여성 유저 계신가여? 많은 사람 만나보고싶어유
ReD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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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막상 남자친구는 안 좋아하는 코스프레~~~
벌써 아침인데도 지금까지 잠이 안 와서 이번 제 생일날 입으려 산 메이드복 시척해봤어용 스타킹이나 다른 악세사리는 안 하고 옷만 간단히! 뭔가 남친은 엄청 소프트하고.. 평범한걸 좋아하다보니 이런 옷 입는걸 안 좋아하더라구요...ㅎㅎㅎ 막상 저는 이런 옷 정말 좋아하고 하드한 취향의 소유자라 어떻게든 저에게 맞춰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역시 아쉬워서ㅠ! 이번 제 생일날 또 코스프레 도전해서 남친 덮쳐볼 예정이에요 키키 그냥 올리기 뭐해서 예전 코스프레 사진..
다래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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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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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경
얼마전에 서울 야경 추천해달라했었습니다. 북악스카이웨이 와 남한산성 이 가장 많더군요. 북악은 차가 너무 막힐것 같고해서 남한산성으로 가보았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야경 구경이 처음인지라..) 감사한 마음에 한장 남겨봅니다.(폰이라 화질은..)
미스터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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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벌했던 남성분들
복근을 가진 분들 득실득실하던데 내일 파티에서 볼 수 있을까 구경하고싶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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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ㅃㄷㅃㄷ
뿌듯뿌듯 :D 빠닥빠닥 ㅜㅜ 너의 침소에 들어온 내 모습이, 너에게 오늘 더 섹시해졌기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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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2
이것도 괜찮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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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몇년전 한 몸매(?)했던 시절
이게 몇살때지? 잘 기억 안남 ㅋ
탱글복숭아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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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느 산 꼭대기 정자에서
밤하늘보기로 이름있는 산의 정상에 있는 정자에서 연상여인과 야외섹스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아래만 내리고 그녀는 치맛속 팬티만 벗고 하다가 나중에는 그녀 스스로 원피스옷을 위로 벗고 브라도 풀어 완전한 알몸이 되어버리더군요. 오히려 남자인 저는 벗지않구요. 때론 여자가 더 과감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케빈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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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같은 기분은
섹스하고 싶은 기분
소리나면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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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나간 과거
바프찍을 당시에요 ㅋㅋ 지금은 저러지않지만.. 핳
비염수술은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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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염에 자주 걸리는 아내..
아내가 40 중반 접어들더니 질염을 달고 사네요 .... 도와주고싶은데 전 남자라 어케 해줘야할지 도통 모르겟네요 ㅠㅠ 원인이 뭐고 어케해야 안걸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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