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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못하는 남친.. 잘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ㅋㅋㅋ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서로 첫 연애이자 첫 경험이어서 뭣도 모르는 채로 4년을 만났어요 중간에 1년 헤어졌었는디, 전 그 1년 동안 2명의 다른 남자를 만났어요.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둘다 속궁합도 잘맞고 ㅠㅠㅠㅠㅠㅠ 그동안 남자친구는 쭉 혼자 지냈었고요. 결국는 저랑밖에 안 해 본 거죠. 그러고 재회 후 ㅅㅅ하려니까.. 너무 작고.. 못하고.. 기준치가 높아졌어요 하기가 싫어요ㅜㅜㅜㅜ 정말많이 사랑하고 결혼하고픈 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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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이유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글래드스톤 연구팀은 동물실험 결과 질의 면역시스템이 지카 바이러스 같은 RNA 바이러스를 만나면 억제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항바이러스성 면역 반응이 억제되면 지카 바이러스가 질 속에 남아있고, 이 때문에 임신 중 태아한테 감염될 위험이 커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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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1.2.12 제생일의 추천곡
넹 >< 제생일입니다 ㅋㅋㅋ  오늘 노래는 그냥 .. 와닿아서 올려요 ㅠㅠㅋㅋㅋ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2 조회수 51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맥쭈
비도오고 맥쭈가 생각나서 칼퇴햇는데 혼자 마시는게 함정이네여ㅎㅎㅎ 안주추천 좀 해주세요ㅎㅎ 오랜만에 요리좀 해야겠어요
꽃마름 좋아요 0 조회수 51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든 사랑이 서툴렀다
에피톤 프로젝트 - 첫사랑
ABANG 좋아요 0 조회수 51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궁금한데
임자 있는 사람 (남편, 아내, 여자친구, 남자친구) 왜 만나는 거에요...........? 자기도 임자 있으면서 왜 다른사람 만나려고 하는 거에요.........? + 상대방이 알고있는 경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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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엔
그래봤자 약 2년전이지만 이정도로 확고했었다니 살다보니 잘 숨기고 살고 있을 뿐 자게 성향 올린 분 보고 급 결과지를 찾게 되었네요 나중에 한번 다시 검사해봐야겠어요 요즘의 나는 어떤지 궁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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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점
섹파 만날때 베란일이라고 성욕 많거나 그러지 않았는데 오히려 생리 전후에 성욕 이야기를 많이 했거든요 레홀 보면 베란일이라고 성욕 많다는 글이 많이 보이던데. 여자들은 베란일 일때 성욕이 높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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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매일매일하고싶네요
제성욕채워줄 여성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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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50문 50답입니다....
레홀에서 가장 최하위계층 유부남에게 왜 이런걸..... 그래도 시키면 궁시렁 거리면서 하는 스타일이라 해봅니다. --------------------------------------------------------------------- 1. 내가 좋아하는 색깔은?  딱히 없습니다.  2.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쌀쌀함이 느껴지는 가을 , 맛있는 안주도 많아지기 시작하고, 술맛도 좋다.  3. 내가 좋아하는 시간대는?  밤과 새벽사이 4. 현재 내게 가장 필요한 것 한 가지는?  용기  5. ..
Sasha 좋아요 4 조회수 51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카톡 사진 ...
내가 선물한 시계를 차고 있는 손목만 찍은 사진을 올려놨네 ... 보고 싶다. 나는 40대중반 유부남이고 그녀는 30대중반 싱글이다. 내 입으로 싱글이라 한 적은 없지만 그녀는 내가 싱글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녀는 나와의 미래를 생각한다. 정말 마음에드는 그녀지만 나는 조용히 잊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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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몸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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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통영갔다왔지요~
업무차 갔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되려 힐링하고 왔네요. 쫄쫄 굶다 먹은 물회 넘나 JMT 였어요. 돌아올땐 꿀빵 사옴 ~~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51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독한 게으름
그럭저럭 2개월 잘 쉬었네요. 밀린 거 할려니 뒷골이 땡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딴 생각만 나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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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자리 판타지
ㆍ 오늘은 힘들고 지치는 많은 일들 멘탈과 체력을 끌어내렸던 하루 피곤함을 지나 현기증까지.. 오늘 같은 날엔 잠자고 있는 남친 품속으로 파고 들어가 허벅지 사이에 내 왼쪽 다리 하나를 은근슬쩍 그의 소중이에 닿게 쓱 넣고 왼팔로 그의 가슴통을 안고 등도 살살 긁어주고 입술에 굿나잇 뽀뽀와 그의 손으로 볼과 이마 머리를 쓰담쓰담 받으면서 남친 살냄새 맡으면서 자고싶어요.. 그러다 남친 팔로 꽉 끌어당겨 밀착된채로 잠들었다 끈적한 아침이 되었으면.. 희망사항..
spell 좋아요 2 조회수 515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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