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2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336/5922)
익명게시판 / 외롭고 쓸쓸함을 느낄 때
가족들도 내 편 같지 않고 남친한테 위로의 말을 들어도 감정적으로 위로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왜 그런걸까요? 만사가 귀찮고 다 놓아버리고 싶은 하루였어요 레홀님들은 굿밤하시길 바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보 부탁해 !
1.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2. 애들 실내화 빨기 3. 차량 정비 / 주유 , 세차 4. 외식비 결재 5. 술먹으면 제발 그냥 조용히 자! 이것만 좀 해주라 제발 ~~~~~~~ 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보빨 얘기는 이걸로 이제 그만~~~
뭔 보빨 못해서 한이 맺혔는지..... 더운데 시원한 수박 드세요~~~~~
달고나 좋아요 0 조회수 51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랑의 힘
요새 출근이 즐겁습니다 저를 존댓말로 반겨주는 그녀 일할땐 극존칭이지만 단둘이 말하거나 업무상 지시할일 있으면 애교도 부리고 뿌잉뿌잉스러운 표정을 짓는데 이게 하루의 힘이됩니다ㅎㅎㅎ 아...이래서 결혼은 안해도 연애는 하라는건가 사랑이든 짝사랑이든 사랑의 힘은 위대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핑크빛이길 바랍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파트너는 어떻게생각하세요?
말그대로 파트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쾌락 속에 다 내려놓기에 좋은 계절
쾌락과 순수 난 이둘을 양분하지 않아. 이 둘을 양분하지 않아지면서 비로서 쾌락이 나의 것이 된 것같아. 아주 오랫동안 나에게 이둘은 두개였고 그리고 나 스스로 나에게 용납하지 않았지. 쾌락이 아주 깊게 들어오는걸 늘 막아왔는지 모르지. 나는 순수하게 감각에 몰입하면서 쾌락에 근접하고 깊게 쾌락에 몰입할때 나의 진짜 순수와 만나는 느낌이야.  지금의 난 그래. 고요하게 아무 방해도  받지않고 ... 실은 상대도 고려하지 않..
팬시댄스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극적인남자가 이상형
리드하는 남자보다 제가 리드하는게 좋아요 ㅎㅎ 밤일이건 평소에도말이죠ㅋㅋ 키크고 외모는 남성적인데, 소심하고 말수없는.. 그런사람이 이상형이고 받는사랑보다 주는사랑에 행복감을느껴요 특히 애정표현할때 남자는 표현안하지만 저는 엄청 강도있게하는데, 남자가 부끄러워할때 거기서 엄청흥분해요  혹시 저와같은 이상형을 가진 여성분있나욥 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랑 놀다가 왔습니다ㅎ
굉장히 오픈 섹파인데 역시 밤을 세니까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쌓이네요ㅎ 다른 사람을 불러서 하자느니 다른 커플도 만나고 싶다느니ㅎ 추진해봐야겠습니다ㅎ 서로 마음이 딱 맞으니 너무 행복하네용ㅎ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1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카카오 톡
다들 카카오톡 안되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 결혼식장입고 갈옷 고르고있는데..... 접속이 안되너여 ㅋㅋㅋㅋㅋ
엄지발가락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딱딱해.. 너무 딱딱해..
퇴근길인데 오늘은 유독 아플 정도로 딱딱하게 섰네요 조금만 기다려줘 동생아 곧 언젠가는 누나의 예쁜 보지 속에서 니가 맘껏 놀수 있게 해줄게 섹스가 사무치게 그리운 하루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님들 커몬 빨리커몬.
몸좋으신 남자님들.  몸좋으신 여자님들. 운동은 몇살때부터 하셨나요? 밑에 글보니까 27살 이라는분이 글쓴거 보고 갑자기 생각이 많아져서요. 물론 내몸을 보고 생각이 많아졌겠죠.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을 그냥 새웠다 그냥 아무 느낌없는 멍한 정신으로 밤을 새웠다 달달한 커피한잔이 마시고 싶어 포트에 물을 끓이고 잠을 깨워줄 블랙커피대신 믹스커피 한봉을 뜯는다 열어둔 창문으로 가끔 비가 들이쳐오고 가끔 번개가 치고 바람이 세게 부는게 들린다 그냥 머리가 백지같이 아무 생각이 없다 아무렇지 않은데 그냥 좀 헛헛하다 괜찮은거 같은데 마음이 가끔 턱 막힌다 조금 지치고 조금은 외로운거 같기도 해 비가와서 그냥 중얼중얼 헛소리같은 마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태풍2(후방)
초면에 넣기전에 먼저 클리부터 만지는 그녀..감사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럴땐 어찌 하나요?
갑자기 궁금한점 만남 당일날 차로 픽업했는데. 내 차에 타는 그녀를 보고.  상대가 내 스타일 아닐때 어떻게 하나요? 미리 만남전에 만나서 바로 호텔로 가자고 미리 약속했는데. 상대가 마음에 안들땐.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그냥 눈 딱 감고 가서 섹스 하나요? 참고로 전 뭘 어케할지 몰라서 그래도 미리 만남 약속했는데 내 차에 탔는데. 섹스 안할수 없고 해서 그날 섹스하고 연락 끊었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자 대낮 즐떡
왔어요 ♡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5127클리핑 0
[처음] < 2332 2333 2334 2335 2336 2337 2338 2339 2340 234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