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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6살 드디어 독립했습니다-!!
작은 원룸이지만 꿈꿔왔던 독립이라 행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시원섭섭하네요.. 이제는 직장인이 되어서 부모님 곁을 떠나 저만의 공간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두렵고 떨립니다ㅎㅎ 아직 인덕션도 한 번 사용해보지 않은 상태..ㅎㅎ 요리를 못해서 ...얼른 다 써봐야하는데 그냥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같이 살 사람만 구하면 더 행복해지겠네요!! 끝...!..
Odaldol 좋아요 0 조회수 50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손으로 쪼물딱 거리니까 물 나옴
지금보니 모모 약간 씨잼 닮았군요
카린토 좋아요 1 조회수 50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쩍벌녀
흰셔츠
fromthe 좋아요 2 조회수 50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파 만들고싶네요
어떻게 만들죠?
전주살아요 좋아요 0 조회수 50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카섹하기 좋은 장소
서울 동쪽이나 남양주 팔당 이쪽으로 카섹하기 좋은 장소 아시는 곳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가 생각을 바꾸게 된이유~
2030때. 어장관리를 몇번 당해보니까 알게되었다. 사람은 다 내맘같지않다라는걸.  여자를 만날만큼 만났고  다양한 경험을했다. 아까 밑에 글보면 섹파관계 애인 논쟁이 나오고있는데 사실 정답은 없는건 맞다 ~ 자신의 경험이 데이터가 되니까 친구든 애인이든 파트너든 쉽게 생각하는사람은 뭐든 쉽게 생각한다. 그냥  내 알빠 아니니까 내 기분 , 내입장만 생각하게되면  쉽다. 그래서 사람이 동물하고 다른게 이성이 있어서다. 그나마 한번 상대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오늘따라..
유난히 더 외롭고 감정적이게 되고 그러네요... 저도 사랑받고싶고.. 사람품이 그립고?? ㅌㅋㅋ절 사랑해주는 사람 품에서 잠들고싶달까.. ㅋㅋㅋㅋ 헛된꿈?? ㅌㅋㅋ 헛소리?? 미쳐가고있죠 점점 ㅋㅋㅋ 나 그렇게 매력없나.. ㅜㅜ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50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쓰리썸처럼 여럿이서 해 보신분 있어요?
어떤 기회로 처음 해 보셨나요? 그리고 어떤 기분이셨나요? 추천할만한 것 같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고싶은날~
퇴근 중인데~ 오늘 정말 하고 싶은 날이네요~! 손~!
흑형왕건이 좋아요 0 조회수 50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출근...
아무래도 좀 늦은 시간이나 이놈의 의무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은 출근 후 부팅과 함께....레홀에 접속하고서 잠이 깬 듯.... 마치 골초의 하루가 모닝 담배로 시작하듯이 말이다... 상당한 기간을 생활 했던 베가스 보다는 쾌적하지 않은 대기질이 문제제이긴 하지만 말이 편하고, 저녁이 있는 삶이 즐겁다 더해서 레홀이란 곳을 알게 되며 활력이 조금은 더 오른 것 같다... 고맙습니다.. 콘텐츠의 특성 상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진 않더라도 나야 뭐 읽을거리나 볼거리가 많..
소반장 좋아요 0 조회수 50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혼자분들
기혼자분들도 여기서 많이 활동을 하시는가요? 배우자분들과 같이? 몰래? 아님 미혼인척?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0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 덥다
요 근래 들어 오늘이 최고 덥다 가슴골에 땀 날 정도로 너무 더워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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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꾸준히 활동해 볼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노마입니다 좋아요 0 조회수 50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렵네요..
연애로 말고 첨 만난 여자와 섹스해보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그렇게 못났다고 생각하진않았는데 그냥 그런운명이 아닌걸까요..ㅠ 어플로 신나게 얘기하다가 카톡아이디주고 연락안온 처량한 맘에 한풀이 해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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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근처 사는 파트너누나랑 재력?
전 지금 일한다고 투룸잡고 혼자 있고 그 누나는 아파트 혼자 살고 있습니다 돌싱이고 제가 누나집 놀러가서 밥먹고 같이 시간 보낸 적은 많은데 제 원룸 한번 오고 싶다고 제가 자는 곳 냄새 한번 맡아보고 싶다고 하는데 보여주기가 싫내요.. 꼴에 남자라 그런가 평소에 제가 말하는건 거의다 들어주는데 어떻게 기분 안상하게 거절하죠 보여주기 싫은건 둘째치고 전 그냥 제 나이대에 평범하게 버는 편인데 그 누나 집이 잘 살아서 그런지 파트너 그 이상을 원하는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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