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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꼴리는건...
스트레스 받으면 받는대로 꼴리고. 여유 있으면 여유 있는대로 꼴린다. 꼴림과 여유는 전혀 상관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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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영화 뭐예요?
갑자기 급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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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생각난 섹스도중 여친의 실수
여친과 눈빛만 마주쳐도 살갗만 스쳐도 섹스가 시작되던 시절. 둘 다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신음만을 토해내던 때였지요. "자기야~" "여보야~" "아악~" 온갖 종류의 신음과 단말마의 비명이 난무하다가, 동갑내기 여친이  "오빠~~" 하고 말하더군요. 다 끝나고 나서 나를 빤히 쳐다보며 "오빠~?" "우리 자기는 너무 잘하니까 이제 오빠라고 부를래~ 오빠~" "오빠~ 우리 한번 더할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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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많은 섹스토이 어떻게 처리 하시나요?
저희는 부부가 된지 15년이 넘었습니다.  권태기를 재미 삼아 토이를 사서 쓰다가 넘었는데 은근히 지름신을 넘어서 재미와 감동에 빠졌습니다. 신제품이 나오면  막 사고 싶어서 참느라 애를 먹습니다.  문제는 ....이거 저거 사다보니 양이 꽤 많이 늘어서 작은 여행가방에 한 가득입니다.  처리도 곤란하고 ...애들 볼까 무서워서 여행 가방에 꼬옥 잠가 놓습니다.  이건 뭐  몸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거라 중고로 팔 수 도 없고 누구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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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들어주세요
남친이 저보다 9살이 어려서 20대초반인데요 공부하는 친구에요 만나자고 한 날 갑자기 생각할게 있다며 미안하다고 다음에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날 이후부터 연락이 잘 안와요 말로는 저때문이 아니라 수험생인데 친구들하고 같이 놀고 하느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며 저랑 헤어지고 싶어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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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공포영화가 너무빨리 사라지네요
개봉하고서 바로 못보면 바로바로 사라져 버리네요 아니면 너무 늦은 시간에만 상영하고 대작들이 겹쳐 나와서 그런다 하지만서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ㅋ 공포영화 좋아하시는분들 많이 계신가요? ㅋㅋ 그냥 주말에 할일없어서 영화나 보러갈까하다가 볼게없어서 주저리 떠들어 보았습니다
키윽키윽 좋아요 0 조회수 50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경험을 하신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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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금
지금 한잔 할 분 대구 달서귑니다.^^
87love 좋아요 0 조회수 50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겨울취미
퇴근하고 4시간 놀았더니 힘들어서 시즌방에서 자고 출근... 집에가자니 졸음운전이고 집에서5분 시즌방애서 한시간반.... 결혼문제에 차도바꾸고싶으니 올여을 웨이크보드는 잠시 안녕이네요.. 또르르 다들 굿나잇
털없는코끼리 좋아요 0 조회수 50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그냥 허심탄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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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멀티 오르가즘
최근에 멀티 오르가즘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여성분들에게 애무할때 입술 가슴 클리 발가락 순으로 20분씩 총 1시간의 애무를 하라고 하시네요. 평소에 애무해주는거 너무 좋아서 20분 정도 물고 빨고 자극해주고 부르르 떨기시작하면 넣을듯 말듯 해주면서 넣기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한손으로눈 치골 안쪽을 쓸어내리며 다른 한손우로는 질속을 자극해주고 입우로는 발가락을 쫍쫍 애무해준다. 마인드셋하면서 상상해봤는데 상당히 꼴릿하네요. 저는 발은 한번도 애무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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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남자친구의 결혼소식
헤어졌던 전남자친구들이 밉진 않아요. 미안하기도 하고 고마움도 있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은 저 멀리에 있으니까요. 한 1년쯤 전에 정말 우연한 계기로 연락이 닿았는데, 뭐 사실 서로 연락 수단을 차단한 건 아니었으니까 마음만 있었으면 연락이 불가능했던 건 아니었네요. 헤어진지는 3년이 넘었는데 다행히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만의 착각인지 서로 응어리 같은 거 이젠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구구절절 길어질 것 같아서 본론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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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리썸 성향 고백 후기 아닌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자간 관계는 불가능하게됐습니다. 생각을 해봤는데 불가능할 거 같다고 해서 다자간 관계는 포기하고 유사한 방법을 찾아보려고하는데 둘이 하면서 다자간 관계 같은 느낌은 내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참12 좋아요 0 조회수 50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처음으로 긴 관계를
십입기준으로 80분을 넘겼네요. 시간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가볍게 하면서 조절하다보니 70분이 금방 갔어요. 둘다 너무 만족했고 , 사정없이 끝내려고 했는데 상대가 조르는 통에 하긴했는데 사정후에도 쉽게 안죽어서 더 신기했습니다. 절정감도 거의 30~40초정도 계속 이어진거 같습니다. 척추에 전기가 쫙쫙 흐르는 기분에 황홀했네요. 섹스후 코맹맹이 애교하는 것도 처음이었네요. 그녀도 만족도가 컸던거 같습니다. 거의 반나절동안 웃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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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삽입각도 추천점요
여친이랑 할때 삽입각도 추천좀 해주세요^~~ 남자상위 정상위일때나 여자후배위 할때 삽입각도 어찌해야 좋은지 님들경험으로 추천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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