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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빨리 여친하고 섹스하고싶다
섹스할때만 나오는 너의 그 표정을 보면서 풀발기된 자지를 너의 보지에 사정없이 박고싶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0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바쁘다ㅠㅠ
바빠서 잘 들어오지도 못햇네요 바쁘다가 이제 좀 한가해지니 욕구가 또 막 불타오르네요ㅎㅎ (솔직히 바쁠때도 계속 하고싶엇어요) 이놈의 욕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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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댓글로 야한 말 잇기
댓글로 야한말 잇기 해보면어떨까요? . . . 미쳐 비를 피하지 못하고 비에 젖은 채로 집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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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으엇...
흐어..생리가...ㅠ허리도 골반도 아파요 진짜..한번쯤은 생리안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안하면 괜시리 걱정되고..ㅋㅋ갈팡질팡하네요ㅋ 불토..나는 안불토ㅠㅠ 모두 뜨밤보내세요~~♡
hh33hh 좋아요 1 조회수 50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육점에선 고기만 사라?
내가 보기엔 많이 말랐다... 새침한 얼굴을 하곤 딱히 섹스어필 할만한 요소를 찾아보기 어려운 그녀 였다.. 동그란 눈을 가졌고 웨이브진 머리카락은 힘이 없었으며 자주 흰 이를 드러내며 웃는 모습은 괜찮아 보였으나 조금은 지쳐 보였다... 내가 혈기탱천하던 시기였으니 아마도 20대 후반 쯤이었을 게다 지방 소도시 잠시 가 있던 동네 정육점을 하는 남편과 함께 그저 그런 일상을 지내고 있던 그녀였다.. 차라리 눈에 밣히는 사람이었으면 놀라지 않았을거다 그녀는 나보다 ..
소반장 좋아요 3 조회수 501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간단한 저녁
딱 1인분만 먹었습니다 못하는요리가 없습니다 먹고 싶은 요리있으신가요 제가 대신해서 먹어드립니다ㅋㅋㅋㅋ 너무 양아친가??? 다들 저녁 머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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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섹 ㅜㅜ
파트너가 넘나 하고 싶어하는건 알고 있었구요 반년쯤 계속 만져져서 성감대로 승격하긴 했거든요? 하지만 스터디해보니 너무 준비도 어렵고 지저분해지는거 끙*보는거 각오해야 된대서 절대 안된다고 해왔어요 근데 이 아이가 치과치료를 아프게 하고 보고싶어해서 만났는데 저도 이상하게 오늘 너무 흥분되고 엎드리게 하자마자 아흐흥 하게 되고 아무 준비도 없이 넣고 말았어요! ... 근데 너무 좋고 제2의 보지처럼 기분이 좋더라구요? 심지어 처음인데 아프지도 않았어요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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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랑 연애랑 차이가 뭐예요??
아래 글 보다가 저도 귱금해져서요! 만남 주기도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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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 좀 풀어주세요.
요즘 썰글 왤케 없음 흑흑 명전도 리젠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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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레홀통해 야동을 너무 봤더니. . .
레홀활동을 결심하기 전에는 1년에 야동을 1,2번볼까말까했는데 최근 여러팟캐스트다듣고 올라와있는 야동을 하도 봣더니. . 오늘 꿈에서 마져 모텔에서 한 남정내의 성기를 애무해주고 까무러치는 남정내를 보다가 깼네요. . . 너무야한걸 많이 보았나봅니다;; 학구열에 불타올라올라서. . 엄청보고 읽었거든요ㅜㅜ 꿈에는 엄청난 반전이 있었어요. . 꿈속 남정네가 제가아닌 처음듣는 어느 여성과 결혼한다고 말하더군요. 이남정네는 바로. . . . . . . . . . . . . . ..
별별무슨별 좋아요 0 조회수 50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것이 알고 싶다' 성상납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저는 돈과 권력을 빌어서 연예계쪽에 일하는 연예인들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매춘부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밑바닥부터 땀과 열정으로 연기한 연기자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라고 생각합니다. 비리 정치인들 거기에서 돈과 권력을 이용해 연예인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하루빨리 다 몰락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성현아 사건처럼 싸그리 모아다가 명단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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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00원짜리 ..넌..좋아했어
남자..믿고싶어도..아니..믿기싫었어... ?믿지 않으려고 노력해왔어... ?그러던 중 니가 나한테 다가왔지... 오랜기간을 통해...널 좋아하고...좋아하게됬지...   짧고도 길었지만... 많이 아껴주고 좋아해주고..서로에대해 많이 알아가려 노력했지..   순수한 널 보며 더 끌리는것도 있었어.. 그런데......... 항상그런가봐..나의 진짜를..내 비밀을 이야기하면 다 떠나나봐... 이야기하지 말껄 그랬나봐...너무믿었나봐..   그 날...넌 그렇게 이야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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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본인 취향이 아니면 연락 끊을수도 있죠
사진 먹튀녀니 그런 말이 많이 보여서... 아는 사이도 아닐뿐더러 어차피 목적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 외모가 내 취향이 아닌데 굳이 더 이상 대화를 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거기서 대놓고 상대방에게 제 취향 아니라고 말하기도 그렇잖아요 그게 더 기분나쁠듯 그냥 상대방이 내가 별로였나보다 하고 쿨하게 생각하는게 맘 편하죠 서로 맞는 사람은 있을테니까 온라인이 아니더라도 클럽가면 아무랑 자는게 아니라 얼굴 몸매보듯이 별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있는 분들 남..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0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딩크족과 저출산에 대한 토론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56108  좋은 토론거리가 익게에 올라왔더군요. 딩크족에 대한 의견을 묻는 게시글인데 이는 현재 국가적으로 선동하는 저출산 문제와 맞닿아 있기에 국가적/국민적인 문제이기도 하면서 개인적인 문제이기에 스케일업을 해서 토론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 의견을 말하자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산업 혁명과 경제 상황에 있어서 저출산은 맞는 얘기라고 생각..
핑크요힘베 좋아요 2 조회수 501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남자마음 궁금
상대여자와의 섹스가 너무 좋았다면 그 여자가 예뻐보이고 마음이 자꾸 가나요? 랜챗으로 만나 첫만남에 관계를 가졌는데 좋긴좋았지만 그냥 쉬운 여자일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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