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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매나 외모는 확실히 두 번째 문제.
상대에게 외모나 몸매에 반해 잠시 혹할 수는 있어도 관계가 오래 지속되려면 역시 성격과 인성이 뒷받침 되어야 함 몸매가 기가 막히거나 외모만 좋은, 하지만 언사가 거칠거나 성격 안좋고 무례가 디폴트인 사람하고 꾸역꾸역 만남을 지속하려 해봤자, 결국 오래 못 만나겠더라. 추억하고, 다시보고 싶고, 애틋하고... 결국 애정이 깊어지고 인간 관계의 끈이 길게 이어지던 상대는 되돌아보면 언제나 성격 좋았던 사람 뿐었음. 섹스라고, 레홀이라고 별 반 다를게 있을까?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8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헐 애널 하다가 디스크 왔음
요즘 애널에 빠져있습니다 애널 딜도로 드라이오르가즘도 켜고 사정할 때 전립선을 눌러주면 끙끙거릴만큼 쾌감이 몰려와 자주 이용했죠 근데 갑자기 허리를 세울 수 없이 통증이 몰려오는 겁니다 한 시간쯤 누워있다가 상체를 세워보니 비스듬히 세워지더만요 그렇게 누워있는데 눈물이 핑 돌아죠 이제 반신불수구나 누워서 여생을 살아야 하는 운명이구나 다시 한시간을 더 보내고 의자에 의지해 겨우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119불러서 병원에 갔죠 삐끗했다는 겁니다 엑스레이 찍..
식인상어 좋아요 0 조회수 4882클리핑 0
단편연재 / 우리의 거리 10
우리의 거리 9 ▶ https://goo.gl/vFmV5d 드라마 [상류사회]   트레이닝복을 입은 무리가 일제히 둘에게 달려들었다. 현수의 파이프가 한 남자의 머리를 타격하고, 성현의 주먹이 다른 남자의 얼굴에 꽂혔다. 현수는 다른 이의 주먹을 파이프로 걷어내고 허리를 가격한 뒤에 다른 남자에게 파고들었고, 성현은 한 남자의 허리를 잡고 낡은 벤치에 집어 던졌다. 그러나 두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게 수가 너무 많아 금세 우스운 모양새로 발길질을 당했다.   그때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882클리핑 468
익명게시판 / 헤어관련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머리를 꽤 길렀는데 아래부분이 많이 상해서요.. 상한머리는 복구가 안된다는데 복구펌? 이런건 소용이 없는건지.. 정말 다 잘라내야 하는건지 ㅠㅠ 아니면 복구펌 이란것이 소용이 있는건지??? 연휴때 꼭 머리하고픈데 고민되네용. 더불어 염색도 하고싶어서..ㅋㅋ 염색+머리복구 또는 펌. 복구가 안된다면 컷. 가능한 일일까요? 궁금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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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팔딱팔딱 생기를 불어넣어준
너의 자지.. 어흑~! 존.맛!! .. 꿀.맛!! 너의 과격한 그 손놀림이 아프기도 하지만.. 때론 날 흥분하게 만드는 매직 핸드 찰싹찰싹 소리나는 나의 볼과 엉덩이 음란하게 쩔꺽대는 물로 가득 찬 내 보지속에 너의 구렁이 같은 자지와의 힘찬 마찰소리 허리가 새우등처럼 휘었다 펴졋다가를 반복한 후 폭죽처럼 팡! 하고 터지는 올가즈음... 지금도 잊을 수 없더라 너의 그 에너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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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블랙데이엔 검정팬티
오늘은 블랙데이라서 검정 팬티를 입습니다ㅋㅋㅋㅋㅋ 욘도니가 들썩들썹 한대만 때려주실분 계시나요? ㅋㅋㅋㅋ 다들 뜨밥( 뜨거운 밥) 그리고 뜨밤(뜨거운 밤) 마지막으로 뜨군밤(뜨거운 군밤) 헤헷♥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48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기먹을래?
대구 고기먹을사람~ 술은 차있어서 못먹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에 들어가자마자
신나게 불금이니까
fromthe 좋아요 0 조회수 4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처음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성인된 갓 스무살에 새로 유입되었습니다~ 오늘 구글링 하다가 어쩌다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성욕이 강하고 주체가 안되는 편이라서  항상 걱정하고 있었고 나름 고민거리였는데  저랑 비슷한 분들도 많으시고 다들 친절하신것 같아서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너무나외로버 좋아요 0 조회수 4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컨디션 최고 입니다!!
장염으로 2틀 고생하다 죽먹고 땀흘릴정도로 뜨듯하게 자고 일어나니 컨디션 너무 좋습니다!!! Ps. 목 상처는 친구집 놀러갔다가 고양이 안으려다.. 스크래치난것 입니다.. 강아지만 키워봤지.. 고양이는 처음이라... ;;;
쿠르 좋아요 1 조회수 48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썰)가벼운 스팽 그리고 섹스의 기억
"찰싹" 그녀의 엉덩와 허벅지를 좀더 강하게 내리친다. 손자국이 선명하고 붉게 물든 엉덩이와 허벅지를 보며 흥분과 희열이 극에 달해 그녀의 긴 머리채를 잡아 당기고 다시한번 엉덩이를 스팽한다. 동시에 엉덩이 살이 흔들릴정도로 빠르고 거칠게 피스톤질을 했다. 등이 활처럼 휘며 온몸을 부르르 떤다. 떨림이 잦아들때쯤 자지를 빼고 왼손의 두 손가락을 자지 대신 애액으로 범벅이된 보지속으로 깊숙이 찔러 넣는다. "윽" 그와 동시에 오른손은 쉴새없이 엉덩이와 허벅지..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88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사랑할 결심
__ 소유하고자 하거나 대상이 되고자 하는 각각의 욕망이 서로에게 교차될 때 관계가 형성되지 않나. 근데 그건 어느 한쪽에 영원히 천착되지 않고 아주 빈번한 역전의 반복이 되어야 지속의 가능성이 있는게 역시 맞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어쨌거나 어그러지는 관계는 소유의 욕망이 실현되지 않음을 알게 되니 다른 대상을 찾게 되는 것일테고, 영원한 욕망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알게 되니 모두의 표상이 되고자 하는 것 아닐까. 통상적인 사랑의 구조는 서로가 서로의 은유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운날씨와 상반되는 핫한 그녀들
원래 멋따위는 멍멍이한테 줘버리는 제가 그녀들을 본다고 칼바람에 얼죽코패션을 선보이고 나간 저는 홍대 도착하면서 속으로 절규했어요. 롱패딩 목도리 내놔!ㅋㅋ 암튼 따숩다못해 핫한스펠님과 쏘쿨섹시 더블유님과 점심과 티타임을 즐기며 어마무시한 이야기가 오고갔고 3차로 갔던 와인샵에서 합류한 초귀욤러블리섹시 내꺼님이 합류해서 더 뜨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그래서 저는 오늘 시체놀이 할 예정이예요 ㅎㅎ 에너지를 어제 한도초과로 써부..
낭만꽃돼지 좋아요 0 조회수 48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제가 20살인데...
뭐랄까요 레드홀러 분들 나이대에 비하면 너무 어리고 갓 성인된 애가 어울려도 될 지...? 가능하다면 모임도 가고싶고 그런데 아직 너무 어린걸까요? 제가 물흐리는건 아닐까 걱정이 앞서요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홍진영 화보..
멋지다...
레몬색 좋아요 1 조회수 488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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