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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펑) 출근길 차 안에서..(남)
매일 아침마다 커져서 풀기위해 자위하는것도 질려가네요 하아... 오늘은 또 차 안에서 갑자기 커지는바람에...이게모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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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슬프다 슬퍼요.
밑에 레깅스 글보며 든 생각 왜 남자는 살찌면 자지가 커지지 않을까요??. 자지도 살쪄서 커지면 좋을려만. 오히려 살찌면 살에 파 묻혀 더 작아지는 효과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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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예능 69번을보면..
난이제민간인 p.s 69좋아하는거어케알았지..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48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먹먹함
먹먹한 밤입니다. 낮이 있으면 밤이 있듯이, 해가 있으면 달이 있듯이, 양이 있으면 음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존재하는 법이죠 어떠한 인연이라 하더라도, 이별은 아픈 법입니다. 정듦에서 벗어나는 것,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것, 안정에서 벗어나는 것, 하지만 아픔은 자기것만 보이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그 아픔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오늘밤은 너무나 먹먹합니다. 내일도 이럴지도 모르죠 인연을 붙잡고 있음으로써 겪게되는..
태양은가득히 좋아요 1 조회수 48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경군과 그녀의 만남 ing 중
만나자마자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둘다 엄청 싸버린 1 라운드를 끝내고 씻고 나왔어요. 이런 여자가 맨몸으로 옆에 누워있는데 가끔 제 가슴을 쥐었다 폈다하기만 할뿐 축구보네요. 축구에 밀린 그녀입니다. 그래도 재밌게보고 있는 그의 옆모습이 귀엽고나. 꺅~~ 이러다 새벽에 당할거같으니 무섭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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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 가을 유행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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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은 게임 좋아하는 남자를 싫어 하나요?
제가 말하는 게임은 술 자리때 왕게임이라든지 그런 게임 말고 컴퓨터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을 말하는겁니다. 저도 게임 좋아합니다. 가끔 재밌는 게임이 하고 있으면 아이템을 현질도 하곤 하죠. 여친이 있긴 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어서 시간 나면 게임을 합니다. 아직은 여친이랑 문제(감정싸움)는 없구요. 다만 제가 좀 게임을 자주 하는것 같아 이 글을 써보는거죠. 제가 나이가 36살인데 제 나이치고는 게임을 좀 자주 하는것 같네요 ㅋ 좀 고쳐야 되나요? 진지하게 묻고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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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좋네요
잘즐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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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가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
바쁜 일이 있어 3일동안 자위행위를 하지 못하다가 어제 그녀랑 사랑을 나누었는데요. 발기 강직도부터 남다르네요. 보통은 그녀를 만족시키는데 20분 정도 걸리는데 어제는 10분 정도만에 보통때와는 다르게 엄청 만족하더군요. 전에는 그녀가 느낄 때쯤 저도 거의 신호가 오기 때문에 굉장히 조절하면서 하는데 어제는 저는 아직 팔팔한데 그녀가 벌써 느껴서  그녀가 느낄 때 계속 피스톤 운동을 했어요. 거의 흐느낄 정도로 좋아하더군요. 그녀가 느끼고 나서 다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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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히고 왔습니다..
간만에 한 회포 풀었습니다... 좋네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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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들어온 레홀
2년 전에 와보고 처음... 새로운 분들이 많이 들어왔네요~ 제가 아는 분은 하나도 엄써ㅠㅠ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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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취향…
난 남자가 신음소리 내주는거 너무 좋앙 더 흥분되 이것도 내 취향일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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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해 첫섹?
새해 첫날인데 다들 즐섹과 함께 새해 시작하셨나요? 아직이라면 새해 첫섹은 언제쯤 하실 생각이신가요? 저는 내일 >_< 신년 섹스 계획/소망 풀어봅시다!
랍스터 좋아요 0 조회수 48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로 날세우는건 멈춰봅시다.
안녕하세요 공현웅입니다. 자게에 벌써 올려놓고 굳이 지우고 익게에 다시쓰는건... 자게에선 활동하지 않는. 건강한 코멘트나 지적, 제게도 고칠점을 말해주실분들이 계실까 하여 익게로 옮겼습니다. 뭐.. 존중합니다 ㅎㅎ 그리고 어쩌면 내일돼서 이 글이 제 이불킥감 수치자료가 될지 몰라도.. 네 일단은 쓰고 도망갈게요 댓글에서 만나요 안녕! -------------------------------------- 앞서서. 모든분들이 싸우는거 아니고, 정말 질문과 자기선호를 말하는분들도 있음을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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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절묘한 타이밍
ㆍ 그의 것이 내 안으로 깊이 들어오는 순간 '아 오늘 바로 오겠는데..' 약간의 불안감과 함께 밀려오는 오르가즘 오르가즘에 몸부림치고 숨을 헐떡이는 나를 반대로 돌려 후배위로 그대로 다시 삽입 최대한 밀착한 상태에서 내 발목을 잡고 올린다 끝까지 밀고 들어와 닿으며 깊게 찔러대는 자지 등위에 엎드리는 그의 탄성이 귓가에 들린다 "어후 흐아" 똑바른 자세로 누우며 내 양팔을 끌어당기며 "해줘 더 못 참겠어" 라고 말하는 예쁜 입 그의 위로 몸을 옮기며 입가에..
spell 좋아요 4 조회수 4873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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