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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4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13/5883)
익명게시판 /
입에 재갈용도로 무엇이 좋을까요 ^^
입에 sm용품 재갈대신 어떤 거를 사용하는게 좋을지요? 하드하게할때 소리못내게 하려는 용도이지요. 합의는 다 되서 아무거나 상관 없다하네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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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와 안만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네요
이대로 이렇게 연락하지않고 만나지도 않으면 서로에게 잊혀져 가는거겠죠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네요 안겨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그사람에게서 감정이 피어나올까봐 그게 무섭네요 벌써 햇수로 3년차 만나는 그사람인데 매번 이런 생각뿐이네요 사랑하고 싶은 욕망은 넘치는데 어디다가 두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날도 풀리고 봄바람 선덕이는데 내 마음은 차라리 한겨울이었으면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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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컴맹이는 웁니다
폰은 괜찮은데, PC로 들어가면 유해사이트라고 레홀이 차단되요... 헬프 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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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하면 그렇게 좋나요?
한번도 사실 안해봐서 섹스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나요?
안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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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딱 한번만 만나고 헤어지는건 어때요???
일단 전 그런걸 해본적이 없어서 뭔가 신선하고 새로워요 ㅎㅎ 아무 생각 없이 원하는 대로 다뤄줄 수도 다뤄질수도 있는데...ㅋㅋㅋㅋㅋ 약간 맞춤식이랄까 갑자기 급 야한짓들이 생각나서...주절주절 했어요 ㅋㅋ
불량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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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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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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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뭔가 월요일 같은 금요일..
개이득인건지.. 그냥 힘든건지.. ㅋ 오늘만 일하면 주말.. 집에서좀 푹 쉬고싶지만 체질상 집에서 쉴수가 없는.. 집에만 있으면 왜이렇게 몸땡이가 아픈지.. 코로나때문에 사람들하고 몰려다닐수도없고 ㅋ 간만에 생존 신고겸 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다들 즐거운 불금 보내세여
키윽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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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되니까 섹스 진짜 끌리네
해도해도 질리지가 않아 매일 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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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꼴렸던날
여느때처럼 빡센 매장근무중 고객들의 상품문의가 있었다 큰키의 슬림한 여성고객님 미모도 상당하신 분이였다 어깨와 겨드랑이쪽의 통풍이 잘될거같은 롱원피스 평소처럼 응대를 하던중 여성고객님이 손을 뻗으며 상품을 가리키자 겨드랑이쪽으로 보이는 하얀 레이스 브라.. 난 이때 "조금만더" "제발"을 마음속으로 외치며 조금씩 조금씩 방향도 돌려보고 각도도 틀어보고 다했다. 그러다 나온 환상의 각도 60도.. 슬림한 고객의 큰 가슴을 덮어주고 있던 레이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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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아침과 늦은 저녁 이야기
평소보다 좀 더 이른 출근길에 틴트를 하나 주웠다. 먼저 버스에서 내려 급하게 뛰어가던 사람이 떨군 토니모리 딜라이트 매직 립틴트 03 레드베리 뛸 이유가 없었던 나는 천천히 그 사람 뒤를 쫓았지만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따라잡을 수 있었을리가... 어디 픽션에서 나온 것 마냥 보기좋게 물건을 건네주려는 내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야. 암 그렇고 말고. 매일매일을 야근으로 도배하다 보니 정신력도 슬슬 바닥을 보인다. 이럴 때는 역시 먹어줘야 한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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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은 뭐가 재미있나요?
부산 맛집이나 핫한곳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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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남 재입성
역삼 스타타워 인근 입성 10년전에 바로옆 한솔빌딩에서 근무했었는데 캐피탈타워로 바뀌었네.. 1층 별다방은 그대로 있고 ㅎ 대단한 별다방 뒷편 상가들 간판은 죄다 바뀌었네. 기분이 묘하다. 10년전과 달라진것은... 간판 그리고 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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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분당 죽전 맛집 아시는분..!!
일 때문에 8월까지 쭉 죽전과 분당을 왔다 갔다 하는데, 맛집 핫플 좀 알려주세요!! 카페 핫플도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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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디어 받아보네요^^
오늘 제주도에서 오신다는 걸 알고 쪽지 보냈는데 흔쾌히 만나자고 하셔서 걱정반 기대반 마음으로 약속장소에서 뵜어요 첫번째로 놀랜건 매뉴선택(분위기, 맛 직접 골라주심) 두번째는 밝은성격에서 좀 놀랐어요 처음보면 바로 마사지로 넘어갈줄 알았는데 너무 여유있으셔서 속으로 조금 당황했어요 적당히 맛있게 식사 후 저 몰래 마사지 장소를 직접 예약하셨는데 도착하고 나서 완전 깜놀!!!ㅋㅋㅋㅋㅋ 마사지를 떠나서 이분 참 사람을 은근 편하게 만드네요 마사지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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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다실 맞은 남자분들이 드문가요?
전 비록 첫섹스 이후이긴 하지만 20대 초반에 3차 접종까지 마치고 1년에 한번씩 비뇨기과 가서 HPV나 기타 질환 검사를 주기적으로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 중엔 이런 경우가 적은지 원나잇이나 섹파를 만들때 이게 엄청 플러스 요인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노콘노섹주의라는 여자분들도 저 이야기를 해주면 질외사정을 조건으로 노콘삽입을 허락하는 경우도 많았구요. 관계를 망설이던 여자분 중에서 저 말 듣고 허락해주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그런걸 보니 여자들이 콘돔을 고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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