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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남자가 삼각팬티 입는거 좋아하시는 여자분들 있나요
남자가 꽉끼는 삼각팬티 입는게 좋은여성분들 있는지 궁금해요. 남자가 이런거 입는게 취향이신분
삼각빤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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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힘들었던 대림창고에서 주말미팅~~뚜아씨
주말에 푹쉬려햇지만... 미팅때문에...쉬는걸 포기했습니다ㅠ.ㅠ 서울 성수동에 위치하고는있는 대림창고에서 미팅을했어요! 제작부터 기간까지 두어시간 떠들다보니...힘들어도 몬가 뿌듯 :) 먹고살려면 뭐 있습니까..열심히해야지ㅠ.ㅠ..... 오늘부터 수요일까지만 일하면 설연휴이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화이팅~~~~~~~~~~~~~~~~~뚜아씨 ..
깔끔한훈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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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To.켠디션
와이프가 그려봤습니다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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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살짝
다리 올려봅니다 저는 망사요.. >_< 사진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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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음으로 팟이생겻는데요
스타일이나취향이 저는 좀 하드한걸좋아하는데 이친구는 부드럽고 노멀적인걸좋아해서인지.. 흥분이나 발기가안되서 힘드네요...ㅠㅠ 발기가안됩니다..어쩌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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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분 계신가요?
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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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온라인으로 야하게 노실분~
제목 그대로 오프만남, 신상 공개 없이 온라인 (라인, 스카이프)로 야하게 노실 여자분 없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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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염
냄새 얘기가 한창이네요 질염 정말 흔해요 자극적인 섹스후 일시적으로 그럴때 있고 바닷가같은데 다녀오면 그렇기도해요 산부인과 가서 처방받아 질정제 같은거 쓰면 금방 나아요 제가가는 곳 선생님은 좀 여유있게 처방해주시더라구요 요즘 섹스후유증으로 여분 질정제 이틀째 쓰고 있습니다ㅡㅡ 산부인과에도 며칠내로 정기검진겸 가볼생각이예요 참고로 이 남자랑은 다시는 안 잘 생각입니다 윽.....ㅡ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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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같이자자
같이 자자 너랑 잠자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내가 먼저 말했다 팔베게 하고 옆에 누워서 깊은 잠에 빠진 네 입김이 이마에 닿던 그 순간이 너무 좋아서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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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하고 싶어요
이제 시즌도 끝나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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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정이 오는가보네요...
누군가와 통화로 야함에 대해서 대화하고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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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떡
떡쳤을때 물도 나오고 애액이 많이 나오는 여자분하고 떡치고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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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흔남이야기) 불금은 나홀로...?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혼자서 어디라도 갈까 고민중이네요^^ 어디가좋을까요? 어디가도 반겨주는 사람 만나주는사람이 없기에 그냥 혼자 그적그적 거려보네요. 사람들이 많은 번화가를가도 대학가를가도 .. 심지어 집근처 마트를가도 커플들천지 나는 지금까지 무얼하며 보낸건지.. 이젠 어디서 사람을 만나 친해지고 알아가야될지고 모르겠네요 오늘도 혼자서 좋은거보고 좋은거먹고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P s) 쪽지보낼 캐쉬가없네요. 라인이나 카톡이나연락처주시면 연락..
귀여운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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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끔!!!
골반관리를 하다보면 미처 몰랐던 생리기간도 잊어버린체 교정과 골반의 큰 근육을 사정(?)없이 강하게 풀어달라는 여자분들이 있다. "아~네 거기 거기! 너무 시원해요" 이러다 쪼끔 옷에 흘린(?) 경우도 있지만.... 꼬리뼈 부근과 항문 주변 속 근육들...때론 사진처럼 "저~한번 움켜줄수 있어요?" "그거야 어렵진 않은데...이정도!!" "네 고마워요" 내심 속으로 뭔가 느끼고 있다는 표현일 것이다. ---------------------------------------..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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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제가 성적 취향이 독특한 걸까요?
왠지 몰라도 요즘에 초대남이나 네토를 하고 싶더라고요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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