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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옴
쎆쓰
미몽 좋아요 0 조회수 49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태 여친이 햇던 무시발언
여태 여친이 햇던 무시발언을 열번참다가 한번 똑같이 해줬더니 난리난리 났네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냐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역시
자게에 가슴사진이 올라오니까 조회수는 400이 넘는데 댓글은 열개... 익게였으면 30개는 넘게 달렸겠지 이봐! 본성을 숨기지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언제 다 하지?
것참 이거 세상 피곤하네요..;; 잘아는 동생 하나가.외장 하드 하나를 보낼테니.거기다가 형이 그동안 수집해온 주옥같은 변동(야동 아닙니다..변동입니다!)들을  담아서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녀석은 여수에 삽니다.0.0 그래서 택배로...외장하드도 사서 배송지를 우리집으로 보냈더군요.-.- 그래서 뭐.그러겠노라고 했는데.오늘 집에 도착한 외장하드를 보니.무려 2TB나 되지 뭡니까! 내가 이 주옥같은 변동을 구하느라 그 얼마나 수많은 시간을 보..
감동대장님 좋아요 3 조회수 49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부간의 단점 지적, 답답합니다.
제가 막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고 리더십 있는 타입은 아니에요. 내성적이고 예민한 편이라 주변사람 기분에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반면에 아내는 적극적이고 새로운 도전도 좋아하고 그러죠. 그런데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 단점에 대해 지적한다는 겁니다. 제가 자세가 좀 구부정합니다. 똑바로 서야지 해도 좀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오고 그래요. 그런데 최근 몇년간 일하는 곳에서 일들이 있어서 좀 더 위축되어서 그런지 아내말로는 더 구부정해졌다는군요. 어깨펴라. 그래서 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월요일부터 쉬는 나
누워서 마사지 받으면서 바다보는 이 맛에 삽니다 크윽~~~♡♡♡ 눈이 미친듯이 부시지만 커튼은 사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이네요 :)
그간 다들 별일없이 잘 지내셨나요? 레홀 최근글 목록에 모르는분들이 거의 대부분일 정도로 긴 시간이 지나고 잠시 왔습니다. 절 기억하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ㅠㅠㅎㅎ 다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한해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곧 또 인사올께요 :)
blairwaldolf 좋아요 2 조회수 49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과 섹스
몸과 마음이 모주 충족되는 섹스는 언제나 만족스럽다. "자기랑 섹스하면 전부가 채워지는 느낌이야 자기는 어때?" "나도 그래. 예를 들면 A.B.C.D를 해보고 싶었는데 A 하나만으로 충분히 채워져서 다른건 생각이 안나는" 너는 어쩜 말도 그렇게 예쁘고 다정하게 하는지 떨어진 시계끈을 그냥 뚝딱 다시 고쳐놓고 내가 보아두었던 휴대폰 케이스를 주문해서 꼼꼼하게 끼워주고는 "새 케이스 사줬으니까 새 휴대폰은 깨먹지말고 오래 써야 돼" 라고 신음과 땀과 숨찬 호흡소리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들은 안그런거같은데
여자들중에는 성적으로 욕구가 큰사람들중에 우울증같은거 있는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뉴스기사만 봐도 이런거 악용하는 사람들도 많구 근데 남자들은 성욕이 커도 우울증 있는사람은 본적이 없네요 다들 동감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9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펌) 풋나기의 첫사랑썰..
그냥 한번 써본다. 뭐...믿든 말든 상관 없다. 초등학교 4학년때의 일이다. 사실 그때까진 초등이 아니라 국민학교 시절이었다. 이미 3학년때 세계명화집에서 '엥그르의 샘'을 보다가 발기라는 걸 처음 경험한 나에게 4학년은 일찍 시작된 사춘기가 머릿속을 호르몬으로 지배하고 있을 시절이었다. 성교육은 고사하고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었던지라 딱히 이 욕구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아버지가 어쩌다 한번씩 사보시던 성인만화 잡지를 통해 정제되지 않은 성..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80년대 초반은 아는 캐스퍼 (야한 이야기 아님)
나는 연식이 쫌 된 년이다. 내가 중학생때 꼬마유령 캐스퍼라는 드라마가 한창 반영되고 있었다. 유령인데 겁도 많고 귀엽고 뭐 그런 내용의 드라마 였는데 대략 생김새는 이러하지. 므튼, 어느날 체육 선생님이 이 귀여운 꼬마유령 캐스퍼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온 것이 아닌가? 우리 반 계집년들이 선생님 티셔츠 귀여워요. 막 이랬는데. 선생님 왈 그래. 귀엽지? 오늘 위스퍼 입고 왔어라고 했다가 생매장 당한 기억이 난다. 위스퍼는 생리대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여회원에게 말걸어본 썰
(찰싹)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9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을은 남자의 계절?
한달사이에 4명한테 연락이 왔어요 다들 자지가 허하신가들 아니면 정말 가을이라서? 거리도 가까워야 1시간이고 3명은 3시간 거리에 살아요 잊지않고 연락해줘서 정말 고맙네요 하지만 짝사랑하는 사람 딱 한사람에게만 집중하고 있는 시기여서 단답으로 답장하면서 거절했어요 살짝 아쉬운맘이 없는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미 떠나보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9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도 왔구나~ 왔구나~
레드스토어에서 주문한 액상스젤과 사가미가 왔네요 12개인데 올해안에 다 썼으면 좋겠네요ㅎㅎ 추신) 액상스는 살짝 뿌려봤는데 달달한 복숭아 향과 맛이 느껴지네요
오늘밤새 좋아요 1 조회수 49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쏘주와 모듬전
ㅡ ㅡ 전에는 막걸리가 공식인데 쏘주랑 먹어도 맛있네용~사당역에 있는 오래된 전집이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괜찮았어요 냉방이 좀 부실한것 빼고는.. ㅋ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499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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