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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섹스! 이 단어가 아직도 거북한가? 아니면 민망함을 유발하는가? 섹스가 언제부터 민망하고 공적인 장소에서 내뱉기 어려운 말이 되었을까? 태초(원숭이 직후)는 아니었을것이고.... 문명화 되고 나서부터일까? 나뭇잎과 짐승의 가죽으로 서로 다른 생식기를 가리기 시작한 이후? 우두머리의 여자의 나체를 보며 커진 생식기 때문에 얻어터지고 나서 얻은 교훈 이후? 아니면 섹스 직후의 환희가 사라진 뒤 찾아오는 이른바 '현자타임'의 여파가 누적되면서 생긴 일..
민나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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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라이브중..구경하실분 추가해주세요 ~
구로자 친구번호000543vl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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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시 쉬세요.
마음이 불안하거나, 아플 만큼 외롭거나, 최근에 누구가로 부터 큰 상처를 받았거나... 지금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힘든 컨디션이라면, 온라인에서의 만남은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겠네요. 익명의 세상에서는... 내 아픔과 외로움에 공감하며 위로해주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그런 상황을 이용해서 본인의 이기심만 채우려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정상적인 컨디션이라면 후자도 잘 대처할 수 있겠지만, 내가 너무 흔들리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기존에 얼굴 알고 지내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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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입싸후 키스
여친도 저도 입싸를 좋아하는 지라 거부감없이 하는 편인데요~ 저는 사정후에 여친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입에 정액이 있어도 바로 키스를 하거든요. 혀가 오갈때 미끌거리는 정액이 더 야릇하기도 하고요. 근데 친구는 여친이 입싸후에 키스하려고 다가오길래 도망갔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키스한다고 하니 저를 이해 못하는 표정이더군요;; 다들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여자분들도 입싸직후 키스는 꺼려지시는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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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양이 자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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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주도의 뜨거운 공간
아침이 찾아왔네요~~ 어제의 베이스캠프에는 이런 환상적인 침대가 있더라구요 덕분에 모서리에 손발도 묶어서 강제적인 느낌으로도. 침대의 삐그덕 소리도. 격렬했던 밤이 지나고 이제 더 격렬한 아침이 되어 볼까요? 엉덩이를 애무해야겠어요. 다들 좋은 하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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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이즈리
평소에 파이즈리를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가슴이 아담해서 고민인 여자사람입니다ㅠ.ㅠ 얼마전에 레드홀릭스를 살펴보다가 파이즈리는 가슴이 작아도 자신감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막상 해보려니 민망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ㅠㅠ 아담한 가슴으로도 정말 파이즈리 가능한건가요?~ 경험해보신분들 저에게 팁좀 전수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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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빠만 믿어
ㅎㅂ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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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과우정
마치 김건모의잘못된만남처럼 진행되고있네요 아스트레스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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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하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아, 섹스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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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러게 가을밤이네요
요즘 참 하늘이 좋아요. 낮뿐만 아니라 밤하늘마저도. 사람 마음을 몽글 몽글하게 하네요. 꼭 이런 계절만 되면 괜시리 이런 저런 생각이 들죠. 사색의 계절이라는 말에 어울릴 만큼 평소 안 하던 옛 사람들 생각부터 나는 누구인가 여기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까지. 이제 가을 초입인데 저도 슬슬 가을타기 시작하나 봅니다. 옛 생각이 나는걸 보니. 1년 전 딱 오늘. 저는 배낭 두 개 덜렁 짊어지고 낯선 땅으로 떠났어요. 여행은 제법 해 봤지만 배낭여행은 처음이..
Red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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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답자 발표!!!!!
와 완젼 깜놀했어요 정답자 누리 2님 입니다 답은 00 누리님께선 쪽지주세요^^ 내일저녁엔 먹거리상품으로 놀아봐요^^ 추카드립니다 ㅎㅎ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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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디 쓸데도 없는데 몸보신중
오랫만에 친구들이랑 집에서 모여 직접 해신탕해서 한잔했네요 거하게 먹다보니 서로 땀 흘리면서 보양 제대로 했네요 기운이 넘쳐요 어떻하죠? ㅋㅋㅋ
레드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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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어제오후 업무차 돌아다닐일이 많았습니다. 거래처에 들렀다 바디오일을 보고는 하나 구입했죠. 아주~~ 음흉한 생각으로 말이죠~ ㅎㅎㅎㅎㅎ 왠지모를 뿌듯함과 묘한 흥분감으로 신나는 오후를 보내고 퇴근!!!! 룰루랄라~ 요리를 해서 마눌님과 아이들 저녁식사를 마치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들기 위해 신나게 놀아줬죠 ㅎㅎㅎ 드디어 마눌님은 아이들을 재우러 가시고.... 전 비치타올을 꺼내 침대에 깔고 은은한 조명과 음악~~ 캬~~~~~~ 그리고 샤워를 마쳤죠..... 괜히 ..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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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음주가무를 못즐긴지가 언젠지..
신나게 놀아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하네요.. 너무 가만히만 있을려니 답답합니다.. 다같이 화목하게 술자리도 가지고.. 노래방도 가고.. 은밀한 둘만에 시간도 가지고.. 요즘은 못하는게 너무 많네요.. 노래방에서 놀고 싶다.. 혼자말고..
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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