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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나려는데 자꾸 망설여져요
큰맘먹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리라 결심하구 만나려고하는데... 자꾸 신경쓰여요 특히 성병부분이.. 큰 검사상 (각종 성병검사,가다실 접종여부 등등)아무것도 안나왔다고해도 그냥 피부접촉,타액으로도 옮아오는 자잘한 균들이 있고... 몸이 워낙 민감한건지 남자친구가 있는 시기, 특히 관계를 자주?했다싶으면 보지가 편했던 날이 거의 손에 꼽았던것같아요. 특히 질염은 혼자 다걸리고, 남친은 아무것도 안나오고.. 이게 약간 과거여자들 혹은 저모르게 만나고 있는 여자들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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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상
아마도 누군가에겐 공감 능력이 결여된 인간이라 불릴지 모르겠지만, 나는 타인의 고통에 별 관심이 없다. 아니 표면적으로는 그리 보이겠지만 그 자리를 감히 바꿔 앉아 볼 용기가 없다고 하는게 맞겠지. 아무튼 먼 고통을 지금 당장에 알 것 같다며 천리안을 넘어 심안으로 들여다 볼 득도가 나에게는 있을리가 없다. 가까운 슬픔에서도 할 말을 못찾아 목대만 크게 부풀어서는 울음이 토해질까봐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내가 무슨. 주변인과의 대화 소재로 삼기도 싫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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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박수칠 때 떠나라
안녕 레홀러들. 자게에도 적었고 여게에도 적었지만 내일은 제 생일이에요. 그냥 그걸 핑계삼아서 전 레홀을 떠날까해요. 물론 탈퇴를 하기엔 레홀은 너무 멋진 자료들과 파티가 주최되고 있으니 그걸 포기하긴 어렵지만, 다시 예전처럼 눈팅하며 관심있는 글에 몇자의 덧글을 적고.. 여자분들이 힘들어 할때 이야기라도 들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아있고 싶어졌어요. 사실 부차적인 문제론 지속적인 협박성 쪽지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성적 폭언을 당했기에 더이상 여기..
제인양 좋아요 0 조회수 48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양이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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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곤지름...
여자친구가 항문쪽에 곤지름이있는거같은데요... 곤지름이.큰 성병인가요? 아니면 단순히 항문쪽 염증일수도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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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각자 애인있는데
끌려서 5~6번정도 관계 했습니다. 서로 애인보다 훨씬 만족감을 준다는 것도 확인했구요. 일단저는 성관념이 좀 개방적인 편이라..기보다만 멀티플레이 주의라 애인볼땐 애인에게 충실, 파트너 만날땐 파트너에게 충실하게 자랑질할만한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별 거부감이 없는 편인데요. 이번 파트너는 죄책감이 좀 드는 것 같아 점점 밀어내더라구요. 욕심이 좀 강해서 뭔가 상급의 여인을 보면 불타 없어질때 까지는 열정을 다해 쫓는 편이고 대부분의 지나간 파트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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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숨겨진 화장실 모습
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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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마음 궁금
상대여자와의 섹스가 너무 좋았다면 그 여자가 예뻐보이고 마음이 자꾸 가나요? 랜챗으로 만나 첫만남에 관계를 가졌는데 좋긴좋았지만 그냥 쉬운 여자일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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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꾸 쪽지로 설레게 하지마세요
훌쩍. 운영자의 쪽지알림에 매번 공허해집니다. 봄인데... 성생활은 시베리아 한복판이네요. ㅋ 봄에 어울리는 시한편.. 보고 가세요 "누가 그것을 모르랴 시간이 흐르면 꽃은 시들고 나뭇잎은 떨어지고 짐승처럼 늙어서 우리도 언젠가 죽는다 땅으로 돌아가고 하늘로 사라진다 그래도 살아갈수록 변함없는 세상은 오래된 물음으로 우리의 졸음을 깨우는구나 보아라 새롭고 놀랍고 아름답지 않으냐 쓰레기터의 라일락이 해마다 골목길 가득히 뿜어내는 깊은 향기 볼품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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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흑형의 힘
던지면 홍콩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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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월 맥심표지모델입니다
 
마오마리오 좋아요 0 조회수 483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추석 잘 보내세요^^ 안전운전하시길!
전 하루하루 바쁘게지내다보니ㅜㅜ 눈팅으로만 가끔 레홀을 감상하고있네요~ 요전히 뜨겁고 므흣한 사진들도 올라오니 좋네요 ㅎㅎ 여름이 끝나서 태닝시즌도 끝나고.. 겨울엔 뭘해야하나 싶기도 ㅜ 섹스도 못한지 오래되고 격하고 사랑을 나누고싶네요 최근에 나눈 섹스엔 여자분이 술때문에 기억을 못한다는 어이없는 말을 듣고나니 정이떨어져버린 ㅎㅎ 할땐 난리더니.. 땀도흘려가며 미친듯소리들러가며.. 사람도 가려만나야되나봅니다 다들 즐추보내세요!..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48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올해는 이제 끝!
가~~~끔 바프찍는 재미에 운동 강약 조절하는데 올해는 이제 끝 하려구요. 여작가 남작가 차이가 확 느껴지는 오늘이었어요. 여작가는 최대한 틀어서 라인 만들고 표정에 집중하는데 남작가는 분위기?에 집중이랄까요. 남작가분은 보정으로 다 만들면 되니까 자세도 보장잡기 편한 자세 위주.. 여작가는 당장 이거 뽑아도 될정도로 라인 잡기에 심혈을.. 둘다 장단이 있긴하지만. 일단 올해는 끝! 다시 내년에! 꺄항~~ 이제 곱창 먹으러!..
눈이부시게 좋아요 1 조회수 483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초보섭입니다
이런 성향을 알게된지는 얼마 안됐는데 오래전부터 노예를 부리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무조건 지배받고 싶더라구요 일반적인 섹스를 하면 전혀 성에 안차고 미친듯이 지배받고 오줌받아먹고 하는 섹스를 하고싶은데 어디가서 할데는 없고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솔직히 여기도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수분들 계시면 댓글로 잘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존도로 좋아요 1 조회수 48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휴에 제주도 가는 레홀러들 없죠?
있으면 댓글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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