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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러게 가을밤이네요
요즘 참 하늘이 좋아요. 낮뿐만 아니라 밤하늘마저도. 사람 마음을 몽글 몽글하게 하네요. 꼭 이런 계절만 되면 괜시리 이런 저런 생각이 들죠. 사색의 계절이라는 말에 어울릴 만큼 평소 안 하던 옛 사람들 생각부터 나는 누구인가 여기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까지. 이제 가을 초입인데 저도 슬슬 가을타기 시작하나 봅니다. 옛 생각이 나는걸 보니. 1년 전 딱 오늘. 저는 배낭 두 개 덜렁 짊어지고 낯선 땅으로 떠났어요. 여행은 제법 해 봤지만 배낭여행은 처음이..
Red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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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 불토 불일.....은 무리구나 출근해야하니....
이 노래 들으시면서 가까운 교외로 드라이브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돌아다니시면 너무 더워용 드라이브 가시다가 주변 호텔에서 폭풍섹스는 덤!!!
버드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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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심심해!!!
와 오늘 정말 잠도 안오고 너무 심심하네요 ㅠㅠ 집에 혼자있는데 (혼자사는 집이니깐?) 뭘해야되죠 나가서 놀사람도 없고 에휴
수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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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이네여
일도없고... 한가하고... 할일도없고... 불금이고... 여러가지 핑계를 삼아 사무실에서 치맥을 먹고있습니다 사무실이지만 친구들이 놀러오는 펜션? ㅋㅋ 코로나를 이겨내고 모두들 불타는 불금을 보내시길..
키윽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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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있는데 다른여자 쳐다본 죄
여친이 눈치가 100단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도 여친에게 다 걸려요. 그런 여친이 저에게 항상 하는말이 “오빠는 내 손바닥안에 있어” 여친이 저를 많이 좋아해줘서 저도 여친이 하자는거는 다 해주고 따라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 밖에서 같이 밥먹다가 어떤 여성분이 들어왔는데 육감적인 스타일이고 이렇게 이쁜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놀라워서 저도 모르게 뒤돌아보게 되었는데 ( 님아 그강을 건너지말껄…) 여친에게 딱 걸려서 난리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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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친집에 입장.....
자취해서... 들어오라길래 들어왔는데.. 우리사귄지.. 2일인가됐는데.. 키스..하다가 위험하다고 운동하러갔어요 원래 나도 같이 나가야하는데 그냥 기다리겠다고 했거든요.! 지금 남친집에 덩그러니 혼자 있는데 엄청엄청 젖었.! . 이거..... 돌아오는 시간..또 금방오고있는데 문앞에서 기다릴까.. 나가면 비번을 몰라서 다시 못들어와요ㅜㅜ..
비타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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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직 나만에 공간을 임대 하였습니다
로망이었던 나만에 공간을 얻었는데 오디오세트 당근에서 알아보다가 여성 원피스에 꽃쳣습니다 착용감 있는 원피스를 구매해서 그 옷만 입고 방에서 음악들으면서 휴식을 하려는데 너무 이상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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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한 월루이야기
"휴 말동무나 있었음 좋겠네." '그'는 여러 번의 수정 끝에 구인글을 올렸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자 계획했었으나, 정작 날짜가 다가오니 '그'에게 찾아온 건 설렘보단 근원을 모를 외로움이 컸던 까닭이리라. 정작 구인글을 쓰고 나니 문고리를 흔든 건 타인의 함께하자는 호응보단 '그' 스스로의 부끄러움이었다. 차라리 익명으로 쓸걸 그랬을까, 간절함의 크기만큼 코앞에 당면하게 되는 빠듯한 일정의 글을 쓴다는 게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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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석천횽 생일파티는 인정해줘야 함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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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꿈에서...
꿈에서 유아인이랑 섹스하는꿈을 꿨어요.. 오늘 하루는 너무 기분이 좋네요.. 황홀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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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도해볼까?
이번에 처음으로 애널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파트너도 원하고 저도 좀 궁금 하기도 하고요.. 처음이라..겁이 납니다...그러다 찢어지면 치열같은 증상이 생기는건가요? 허걱... 여기서 자료 찾아봐서 공부좀 해봐야 겠습니다... 속을 비울려면 하루전부터 굶어야 하나? ㅎㅎ 아..겁나긴 하지만 기대도 됩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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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형님 누님들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살고있는 25살 청년입니다.. 사실 제 나이에 성욕이 왕성하고 그런건 아는데 정도가 좀 지나친거같아서요.. 제가 사실 주위에서 잘생겼다..훈남에..배우 제의까지 받아봐서 그런지 여자들은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날수있다라는 생각을 가졌는데..25살에 안맞게 아줌마들을 좋아해요..30대후반부터 40대까지...처음엔 아 그냥 내 성향인갑다그랬는데 요새는 아줌마분들만 보면 미치겠어요 ㅠㅠ 이게 병인지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는지 나만 그런건지..익명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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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을을 타는가보네요...
여기저기 청승떠느니 혼자 영화라도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차끌고 나가는 중이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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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나 여기 왜 오는거지?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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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뱆지 구경좀 해봅시다
함주세요 진짜루 궁금해서 그래요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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