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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말연휴가 다가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업이 페업되고 힘들어하고있지만 모두 힘드신분들이 많지만 열심히 극복들 하시고  크리스마스 부터 연초까지 연휴 술먹을 곳은 없지만 그래도 여러종류의 술과 안주를 준비하여 미리 연말때 장소를 만들어놓고 즐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두 코로나 극복잘하시고 2020 연말 마무리 잘되시길 바래요  
다뭉이 좋아요 0 조회수 49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알바생활
ㆍ 한라봉도 선별하고 레드향과 한라봉 선물용 포장하고 신선한 과일로 비타민 보충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밤바다도 보고 여유로운 제주살이 저녁시간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잡념은 많이 줄고 몸은 힘들지만 이런 시간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다른 제주하늘과 바람 제주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이유
spell 좋아요 2 조회수 49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목표
올해의 목표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복근은 힘들것 같구.. 알통(?) 만들기...???????????? 할수 있을라나요..;;; 펑예정
청바지수집가 좋아요 2 조회수 49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핸드잡 당할때는
내가 장난감이 된 것 같은 그 굴복감이랑 복종감이 좋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는 뭐니뭐니 해도...
자신감 아니겠습니까? 저는 제가 너무 좋습니다.. 아휴~ 사랑스러운 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상에서 가장 야한 맥주
. . 마셔본 분..??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48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냥
요즘 뒤늦게, 그리고 처음으로 식단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예뻐지고 싶은건 여자의 기본적인 본능이 아닐까 싶네요 야 넌 살빼면 이쁘겠다 이소리 정말 많이 듣고살았는데 나이 먹으니 사람들이 그소리도 안하더라구요 ㅋㅋ 여자여자한 스타일도 좋아하고 섹시한스타일도 좋아하는 저는 여름에는 두껍지만 자신감 충만하게 짧은 치마도 참 많이입고 다니구요 오픈숄더도 참 좋아해요 근데 이게 내가 좋으면 다가 아닌가? 싶을때도 있어요 폰으로 옷고르고 이거어때요? 물어보면 ..
니모모 좋아요 2 조회수 48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제가 항상 말해오던거과 반대의 사람이죠 바로 남차진구가 있는 사람이에요 저는 항상 남친있는 사람은 관심도 없고 좋아할수도 없다고 해왔엇는데 사람 감정이란게 쉽지않더군요 어쩌다보디 연락을 꾸준히 하고 있고 어쩌다보니 키스도 하고 어쩌다보니 잠자리도 한번 했엇네요  저희 집에서 자는건 종종 있지만 잠자리는 1번! 그 여자를 제껄로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여자분 입장에서도 같은 회사 동료고 눈치보이는게 많아서 ..
수월비 좋아요 0 조회수 48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퇴근후 바다를
퇴근후 복잡한 머리를 식힐겸 내가 좋아하는 아지트로 달려갔다. 노을이 질때의 바다를 한참 바라봤다. 노을이 지는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한 바다는 지쳐있던 내 마음을 감싸듯 부드럽게 안아주듯 천천히 그렇지만 빠르게 붉어 지더라. 언제나 대인 관계 에서 상처 받는건 나인데 어째서 매번 기대를 하는건 당신들이 아닌 나인건지.. 붉게 물든 하늘을 바라보다. 내 마음도 붉게 물들어 가네요..
하늘바라는곰 좋아요 1 조회수 48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이네여
일도없고... 한가하고... 할일도없고... 불금이고... 여러가지 핑계를 삼아 사무실에서 치맥을 먹고있습니다 사무실이지만 친구들이 놀러오는 펜션? ㅋㅋ 코로나를 이겨내고 모두들 불타는 불금을 보내시길..
키윽키윽 좋아요 0 조회수 48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샤토루즈
요즘 구하긴 좀 어렵지만 와타나베 준이치의 샤토루즈 2권을 추천해봅니다~ 매력적인 에로티시즘 소설입니다 ^^
JJcouple 좋아요 1 조회수 48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증
여러분들은 파트너 어떻게 구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89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패왕의 임팩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9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헤어지기 직전...
생각할 시간이란거 나는 갖고싶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답답하네요 그렇게 부여잡고 있던 생각할 시간도 다 지났네요 답이 없음도 대답일테고 답이 있어도 끝일텐데. 숨 막히고 가슴이 먹먹해요 이제 어찌사나요 ㅎㅎ 그 사람 없으니 세상 이렇게 재미가없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친구 그것이
맞아요! 맞아요! 새내기 커플이긴 해요, 근데 저는 마흔줄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고, 남친은 30대 초반이에요, 근데 남친것이 너무 커요, 매일 섹스할때 풀발(파워발기)할때 너무 아파서 울어요 ㅠ 정말 자궁이 커질것 같아요 ㅠ 그래서 항상 반꼴일때 삽입을 해요 , 삽입하다가 풀발 되면 도저히 너무너무 아파서 몇분간 번아웃이 생겨요 ㅠ 하루에 3번은 기본인데 ㅠ 자랑 아니에여 ㅠ 그래서 남친한테 축소수술도 권해봤는데 싫다네요 도망가기도 여러번 도망다니고 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89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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