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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있는데 다른여자 쳐다본 죄
여친이 눈치가 100단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도 여친에게 다 걸려요. 그런 여친이 저에게 항상 하는말이 “오빠는 내 손바닥안에 있어” 여친이 저를 많이 좋아해줘서 저도 여친이 하자는거는 다 해주고 따라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 밖에서 같이 밥먹다가 어떤 여성분이 들어왔는데 육감적인 스타일이고 이렇게 이쁜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놀라워서 저도 모르게 뒤돌아보게 되었는데 ( 님아 그강을 건너지말껄…) 여친에게 딱 걸려서 난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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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 포경?
클리토리스가 많이 덮혀있는거같아요 ㅌㅇㅌ에서 보면 새끼손톱만한 사람도 있던데 저는 겨우 뒤집어 까야 쌀알정도? (근데 뒤집어까서 만지면 아파?요ㅠ) 산부인과 가면 포경? 해주나요?? 저도 크고 자극 잘받아둘이는 클리토리스 가 되고싶네요 (오르가즘은 곧잘느끼는데 남이 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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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살짝 설레는 밤
ㆍ 봄날 같은 날씨 얇은셔츠에 가벼운 코트 걸치고 외출 서울와서 할 일은 잘 했는데 고기먹고 며칠간 체기로 모든 약속 취소하고 쉬기 오늘 겨우 조금 살아나서 반차낸 친구랑 삼청동 하늘도 맑고 바람도 살랑 작은 전시회도 보고 괜히 기분 좋아져서 겁없이 먹부림하고 집에 와서 소화제 챙겨 먹고 마시고 ㅎ 아무리 신나도 위장과 정신 챙겨야겠네요 ^^;; 제주공항서 휴대폰 떨어뜨려 액정깨먹고 서울와서 제일먼저 휴대폰 새로 개통하고 도착하니 쌓인눈과 추위에 당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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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반가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
스타킹 좋아는 하는데 자주는 못신어서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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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백ㅂㅈ 경험 썰.....
몇년전 내가 잠시 친구대신 오피스텔 임대 관리를 하던 때....30초반의 긴 생머리에 170정도 되는 미모의 여자분이 방문하였다. 좀처럼 보기드문 미인이라 나도모르게 급친절모드로 재량껏 저렴하게 방을 임대해주었다. 그러고 며칠후 저녁 오피스텔 건물앞에서 우연히 만나서 불편하진 않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녁겸 간단하게 호프를 한잔 하게 되었다. 마주 앉아 나이를 물어보니 의외로 30중반이었고 나랑 나이가 비슷하여 친구하기로 하였다. 얼마전 다시 돌아온 싱..
검은달 좋아요 0 조회수 47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새댁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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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사람친구
흠 중학교때부터 알던 남자사람친구가있는데 그냥 남자 사람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친구랑 다같이 있는 자리나 둘이 술을 먹으면 괜히 섹드립치고싶고 같이 자보고싶어요... 셍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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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겉과 속이 다른 나
언제나 교양있고 품위있는 말을 쓰는 나. 혼자 있을 땐 쌍욕 한가득. 항상 온화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나. 마음속으로는 세상이 뒤집어지길 바란다. 주위사람들한테 늘 친절한 나. 머릿속에서 대량학살 중. 여자들과 더 호흡이 잘 맞아 인기 좋은 나. 늘 변태적 상상에 쩔어있다. 죽기 직전까지 때리고 괴롭힐까? 오르가즘이 몰려올 때 빼버리는 게 좋겠군. 내 본모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파트너가 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내 까다로운 성격에 죽기 전에 못만날 것을 알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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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시고니가 토마토 들고 사진 찍은 이유
지난 토요일 다크호스님과 부산권쁜이님이 방문하면서 토마토 3박스를 주고 가셨습니다. 한 박스는 이미 집에 가지고 가서 맛있게 먹고 있고 나머지 2박스는 직원들과 나누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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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플라토닉 러브 가능하신가요?
네이* 에 플라토닉 러브 검색을 하면 이상주의적이며 관념론적인 사랑. 남녀 간의 관능적ㆍ육체적 사랑에 상대하여 순수한 정신적 사랑을 이른다. 라고 하는데 정말 관능적 육체적 사랑 없이도 순수하게 정신적인 사랑만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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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안와 자위
한시간 넘게 뒤척이다가 안되겠다 싶어 손 보지 씻고 불끄고 자위할 준비 끝 하고나면 아침까지 쭉 자길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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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는 긁히는 사람들 반응보는 재미 ㅋㅋㅋ
가성비 라는 단어에 긁히는 사람들 보는 재미가 있네요 뭐 어쩌겠어요~ 익게 조용한거보단  그렇게 댓글달리고 눈팅하는 재미도있고 그런거지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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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도 우려먹기 해도되나?
남자도 사진 우려먹기 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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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는 의미없는 돈낭비
왠지 쪽지는 의미없는 돈낭비 읽씹은 기본이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아예 확인 조차 안하는건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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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들은 알수없는...
여자들은 알수없는 신비로운 곧휴의 세계~~ 정말 인가요? ㅎㅎ 몰랐네요 소리가 나는지..뭔소리가 나는거지? 뀨뀨? ㅋ 한번 잘 들어봐야겠어요 ㅋㅋ 암튼 넘나 귀여운 곧휴네요 ㅎ 사랑하지않을수 없어효~~~~~
다이아나 좋아요 2 조회수 4763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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