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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 68분전.
좋겠다. 유학도 가고.
cy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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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슥~♤생각나~☆
안개낀 북한강변 테이블 원두향과 촉촉한 티라미슝♤ 테라로사의 시설과 분위기도 좋지만~☆ 그보다 더~빛나는☆ 마음의 안락함을 바닐라시럽♤향기처럼 안개수분속 달달한 어제의 향~ ☆ 벙개는 성비맞춰야 더욱즐겁고 레홀스럽죠 ㅎ 당일 급벙은 훅들어오는 프렌치키스처럼 정열적이지만 부드러움이 제주위를 맴도는군요 ~ ㅎ 조만간 급벙 또올라올겁니다! 준비들 하세요 ㅎ..
달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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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7년만에 파트너를 떠나 보내며~
오늘 7년 동안 만났던 파트너를 떠나 보냈습니다. 서로 마음 속의 기억으로만 남자고 합의했지만 마음은 너무나 허전하네요. 파트너라고는 하지만 정말 좋은 친구로서 때로는 든든한 카운셀러로서 서로에게 의지했었습니다. 7년이라고 하면 무척 긴 시간이지만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고 그녀는 유부녀 저는 싱글이어서 자주 만날 수는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먼저 전화 안하고 주말에 만나지도 못했거든요. 헤어진 가장 큰 이유도 그녀의 아이가 많이 아프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best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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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 올때 듣기 좋은 노래
폴킴 - 비 헤이즈 - 비도 오고 그래서 윤하 - 기다리다(acoustic ver) 블루파프리카 - 이 빗속에(acoustic ver) 바닐라 어쿠스틱 - 지쳤니 김찬호 - 그대없는 난 디아 - 하루 종일 비가 내렸어 노래 좋네요.. 감성에 젖어가는중입니다..☆ 회원님들은 어떤 노래 듣고 계신가요?
아쿠아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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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어떤 오르가즘
30분정도 온몸을 애무하고 삽입도 하기전에 그녀의 몸은 부르르 오르가즘이 오기 시작했다. 나는 서서히 아주 천천히 그녀의 뜨거운 질속으로 내 자지를 밀어넣었고 그리고는 어떠한 피스톤 운동도 하지 않고 그저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질안은 뜨겁고 잔뜩 젖어있었고 내 자지를 꽝 물어버리고는 그녀는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이내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말았다. 내가 느끼고 선사한 그 어떤 오르가즘보다도 황홀하고 아름다운 순간이었다. 그런 달콤하고 녹아드는 섹스를 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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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팬티 산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
외근 나갔다가 일찍 집에와서 G팍님 처럼 팬티 산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
희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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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옛날 궁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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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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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욕구불만인가봅니다.
풀곳도없고 그러다보니 딸만...킁... 오늘만 벌써 6번째.. 갑자기왜이럴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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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셔요 마셔!
사진 하나 올려놓고 맥주 한 캔 마시면서(하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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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복잡 미묘
쪽지로 친해지고 싶은거였지 성희롱 당하고 싶은게 아니었다 밑도 끝도 없이 성적인 말과 만남을 재촉하는 것에 질린다 섹파를 찾고 있지만 섹스에 눈 먼 사람을 찾는게 아닌데 어렵다 정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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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쉐퀴!!
죽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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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이태원 혼술각 후기
약속했던 사람이 펑크내는 바람에 혼자 이태원 가서 사람 구경이나 할까 하던참이었습니다. 익명이다보니 레홀남녀들 급 벙개도 안되는 상황.. 전 일키로 라는 앱을 쓰는데, 마침 주변에 술 고팠던 어떤 분이 콜을 외치시네요 ㅋㅋ 마침 와인 한병 따려고 했다며.. 그 분은 집 근처라 트레이닝 복 차림. 저는 퇴근시간이라 수트 차림. ㅋㅋ 모처에서 랑데뷰 하여, 1차에 둘이서 와인한병. 2차를 외치셔서 이자카야에서 도쿠리 두명. 어딜 가나며 좋은 집 있다며 3차를 외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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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패티쉬...ㅎㅎㅎ
요즘 발이쁜여성이 넘끌려요.. 저 변탠가요?ㅎ 정자세로 삽입하면서 발가락 빨아주고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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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독거노인은 주말이 괴롭습니다.
작년 여름은 골프연습 후 보신탕 한그릇에 소주한병으로 보내고... 올 여름은 자전거 라이딩으로 보내보려 했는데... 별로 맞지 않네요. 주말에 유일한 벗은 서울탁주....이 친구 뿐이네요. 주말에 취미 같이할 이성 독거노인 없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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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날
ㆍ 인스타에서 알게 된 나의 인친 가족에게 상처받고 가진것도 다 내어주고 자살시도 후 몸과 마음이 다 상처입어 내가 해줄 수 있는건 가끔의 대화 가끔의 안부 사람이 그립다는 글을 보고 밥 먹자고 연락해서 처음 만났던 날 그 동안 고마웠다고 식사 한 번 사드리고 싶었다는 그 말이 마지막 인사 같아서 내가 몰래 계산을 하고 도망치듯 인사를 하고, 밥 빚지셨으니 다음에 꼭 사달라고 톡을 보내며 친구의 평온함을 기도했다. 삶을 그만 하려고 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보냈던..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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