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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6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499/5885)
익명게시판 /
vacantly
역시 영어와 한글은 글자체로는 아무 연관이 없어보이네요 심심해서 영어사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영어는 못해요 ㅋㅋ 그래서!!! 멍 때리면서 이상한 짤이나 올리고 있었습니다 전 그냥 이대로 익명으로 놀려구요 진짜 간만에, 그것도 최근에 한번씩 들어오곤 합니다만... 익명이 아니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그렇다고 익명이어야 할 이유도 모르겠더군요. 어짜피 닉이 있어도 서로 모르니까 익명이나 마찬가지인 것을 ㅎㅎ 짤처럼 큰 가슴을 보듬고 싶은게 사실이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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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만의 섹파 조건!!
그냥 레홀녀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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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형님 누님들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살고있는 25살 청년입니다.. 사실 제 나이에 성욕이 왕성하고 그런건 아는데 정도가 좀 지나친거같아서요.. 제가 사실 주위에서 잘생겼다..훈남에..배우 제의까지 받아봐서 그런지 여자들은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날수있다라는 생각을 가졌는데..25살에 안맞게 아줌마들을 좋아해요..30대후반부터 40대까지...처음엔 아 그냥 내 성향인갑다그랬는데 요새는 아줌마분들만 보면 미치겠어요 ㅠㅠ 이게 병인지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는지 나만 그런건지..익명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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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홀러님들!! 질문이요!!
추석연휴동안 여자친구의 해외여행으로인한... 어제 귀국했거든요 귀국하자마자 ㅍㅍㅅㅅ를하고 한번 사정함과 동시에 바로 애무하고 ㅍㅍㅅㅅ를하고... 잠시 쉬다가 마지막으로 ㅍㅍㅅㅅ를 했어요 너무 과했는지 아니면 여자친구의 흡입때문인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보는데 귀두쪽에 멍?? 빨간 멍들이 몇개 있더라구요 이게 멍인지.. 아니면 점인지(평소에 없던게 생겨서, 점은 아닐꺼라고 생각하며) 혹시 저같은경험해보신 홀러님들 계실까요? 아니면 여홀러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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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후
*-_-*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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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중년 단톡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또래끼리 수다도 떨고.. 정보 교류도 하고.. 가끔은 모여서 놀아도보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중년분들 어떠신가요? 레홀 공인 중년 단톡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벚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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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덩이에 불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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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텔에 러브젤 주나요?
새해 기념으로 남자 6명이서 남부터미널 모텔에서 방잡고 술먹는데 모텔용품을 보니까 러브젤이 없더라구요? 제가 학교 회기라서 회기에 있는 모텔을 자주 다녔었는데 그때는 분명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원가절감때문에 빼버린건가요? 여러분들의 경험이 궁금하네요
방배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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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나면서 기억에 남는 사람 있나요?
어떻게 헤어졌던, 안잊혀지고 기억에 남는 사람 있나요? 시간도 흘렀고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추억이 많은지 생각나네요. 잊고싶다고 잊혀지는 기억은 아닌가봐요. 상처도 주고받고 좋은 추억 나쁜 추억 있더라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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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섹스하고 싶다. 나도 섹무새인가...ㅋㅋ
섹스 생각밖에 없어도 주중 내내 일하면서 그런 상상을 하는 너... 나도 그런 생각에 일에 집중을 못하고 있다가 주말이 되면 그냥 다른것 없이 집이나 모텔에 틀어박혀서 잠자고 밥먹는 시간 빼고 섹스만 하고 싶다. 한번 하고 그곳에 박은채로 그대로 있다가 흥분하면 살살 움직이면서 그런 상태로 너를 보내버리고 싶다. 니가 내 밑에서 또는 위에서 견딜 수 없어하는 표정을 보면서 나도 즐거워할것이다. 어디가 오르가즘의 끝인지 한번 가보고 싶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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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울산 불금때 핫한곳 어디인가요 ?
울산 산지 얼마 안되성 핫플레이스를 모르겠네요 불금때 외로움을 달래러 헌팅시도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
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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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질문이 있습니다=_=
조건이나 챗상에서 만난 상대와 해본 경험이 없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약간 어색하거나 머뭇거리게 된다거나 그런게 많이 없나요..? 개인으로 저는 같이 방안에 들어가자마자 얼어버릴꺼 같은데...=_=
우울한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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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구인
알바 구인공고를 올렸는데 이력서가 안와 하.... 청소 말곤 할게 딱히 없는데 이정도면 꿀인데 왜 안오지. 몇장 프린트해서 센터 근처에 붙여야 겠다. 쓸때없이 열심히 만들었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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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램프의 요정 믿으시는분?
소원 맛집.... 이런 소원이라면.... .... 하 ... 고민된다.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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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팀장님에게 따먹히는 신입사원_2
팀장님 : "얏... 갑자기 잡으면 어떡해. 소리낼뻔 했잖아" 나 : "여기 소리 낼려고 온거 아니에요? 소리 내도 괜찮아요. 자 해봐요. 소리" 그녀의 오른쪽 겨드랑이 사이로 가슴을 있는 힘껏 잡으니 그녀는 옅은 신음소리 비슷한걸 내기 시작했다 팀장님 : "아으...." 나 : "생각보다 더 가슴이 크시네. 맛있겠어 아주" 그녀는 나시 원피스 바로 아래 브라렛같은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원피스 만큼이나 얇아서 그대로 가슴이 드러..
pau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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