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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 조언이 필요해요
두서없이 팩트만 쓸게요 3년만에 친구랑 섹스를 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해서 일찍 사정하였는데  사정 과정에서 분위기 깨지지 않을려고 잠시만~하고 질외사정을 했는데 사정한거 안들킬려고  제 손에다가 사정했습니다 (여자는 싼거 아니냐고 물어봤지만 아니라고 말했는데 침대에 정액이 묻어있어서 눈치만 챈듯해요) 사정 후 손에 남아있는 정액과 꼬추에 묻어있는 정액을 휴지로 제대로 안닦고 1분 정도 쉬었다가 다시 섹스를 했는데 두번째에서는 확실히 질외..
음탕한비밀 좋아요 0 조회수 47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하던 상대가 아니라면
레홀에서 만난 레홀녀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어떻게 거절의사를 하시는지 (물론 사전 인증이라던지 톡으로 파악은 되었겠지만 실물은 또 다른 환상을 깰수도 있어서) 예를 들면 육덕진 글레머를 선호하는데 마른 몸매의 소유자 키가 큰 여성을 좋아하는데 아담하고 귀여운 타입의 소유자 몸매는 별론데 얼굴이 예쁜 레홀녀 얼굴은 예쁜데 몸매가 꽝인 레홀녀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섹스를 목적으로 만났더라도 일단 상대의 마음에 들어야 섹스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물론 이게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45클리핑 2
자유게시판 / 구인
알바 구인공고를 올렸는데 이력서가 안와 하.... 청소 말곤 할게 딱히 없는데 이정도면 꿀인데 왜 안오지. 몇장 프린트해서 센터 근처에 붙여야 겠다. 쓸때없이 열심히 만들었어.....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47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자위
시작이 어떻든 상관 없다. 홀로 있는 집, 지금의 나는 혼자가 아니게 되었으니까. 상상으로는 뭐든 만들어낼 수 있거든. 너는 이미 나를 장악하고 내려다 보고 있다. “어떻게든 해 줘.” 덜덜 떨며 겨우 뱉은 내 말에 너는 기다렸다는 듯 빙그레 웃는다. “뭘? 뭘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나는 아무 말이 없다. 거만하게 나를 내려다보는 네 앞에 무릎을 꿇어 앉은 나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나는 겨우 눈을 질끈 감는 것밖에. 너는 마치..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7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예상치 못한 상황이 주는 흥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주는 흥분 상대와의 어떤 섹스든 상관없지만 나를 제일 흥분시키는건 예상하지 못한(unpredictable) 상황에서의 애무 및 섹스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 며칠 전 영화 시간을 기다리다가 영화관 구석에서 키스 및 애무를 받았는데 그렇게 많이 젖은게 처음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젖었었다. 키스만으로도 진짜 팬티 다젖고 허벅지 안쪽도 축축할 정도. 다른 예시로는 술 먹고 집에 가는길에 들린 아무도 없는 화장실이라던가 건물 계단, 룸으로 된 식당에서..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2 조회수 47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성과 첫 대화를 할 때 사용하는 스킬들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처음 보는(또는 SNS 등으로 처음 대화하는) 이성과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시나요? 여태 소개팅을 받아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여사친이 많지도 않아서 대화할 기회 또한 많지 않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하고 대화를 이어나가야할지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나 상대가 나라는 사람에게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상대방과의 대화를 이끌고싶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관심이 가나요? 또 반대로 어떤 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도서관에서 섹스해보고싶당...
저는 집근처 도서관에 자주 오는데 제가 다니는 도서관은 사람이 별로 없어요. 특히 저녁시간엔 정말 없거든요. 그래서 항상 도서관에서 섹스하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2층은 어린이 도서관과 휴게실이 있는 층인데 어린이 도서관은 18시면 닫고 차단봉으로 화장실도 이용 못하게 막아놔요. 휴게실도 21시면 닫기에 대략 20시 넘어가면 복도 불도 다 꺼놔서 어두컴컴하고.... 4층도 워낙 오가는 사람이 없고 불도 일찍 꺼서 거기 화장실도 괜찮을거 같단 말이죠? 아님 옥상으로 ..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0 조회수 47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석천횽 생일파티는 인정해줘야 함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7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전신마사지 받았으면 좋겠어요.
온몸이 찌뿌드~~~~ 전신 마사지 받고 나면 항상 얼굴이 호빵맨처럼 붓는게 함정이니만 마사지 받으며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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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중독인가..
어째 하루도 안빠지고 365일 맨날 땡길까요ㅠ 몇년째인데..진심 중독인가싶고. 남들은 피곤하면 생각안난다는데 저는 피곤해도 땡기고 특히 스트레스 만땅이면 풀어야 직성이풀려요 남자친구있는데도 뭔가 허전한기분들고.. 중독인거같아서 나름 고민이에요ㅠ 남녀가 뒤바꾼 기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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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홀러님들!! 질문이요!!
추석연휴동안 여자친구의 해외여행으로인한... 어제 귀국했거든요 귀국하자마자 ㅍㅍㅅㅅ를하고 한번 사정함과 동시에 바로 애무하고 ㅍㅍㅅㅅ를하고... 잠시 쉬다가 마지막으로 ㅍㅍㅅㅅ를 했어요 너무 과했는지 아니면 여자친구의 흡입때문인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보는데 귀두쪽에 멍?? 빨간 멍들이 몇개 있더라구요 이게 멍인지.. 아니면 점인지(평소에 없던게 생겨서, 점은 아닐꺼라고 생각하며) 혹시 저같은경험해보신 홀러님들 계실까요? 아니면 여홀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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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면서 사랑하는 눈빛으로 실오라길 안 걸친 알몸인 상태의 서로를 마주본다.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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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울산 불금때 핫한곳 어디인가요 ?
울산 산지 얼마 안되성 핫플레이스를 모르겠네요 불금때 외로움을 달래러 헌팅시도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
순영 좋아요 1 조회수 47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 얼음 먹고 있는데
차가운 입술로 네 자지 오럴 해주고 싶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44클리핑 0
썰 게시판 / 팀장님에게 따먹히는 신입사원_2
팀장님 : "얏... 갑자기 잡으면 어떡해. 소리낼뻔 했잖아"  나 : "여기 소리 낼려고 온거 아니에요? 소리 내도 괜찮아요. 자 해봐요. 소리" 그녀의 오른쪽 겨드랑이 사이로 가슴을 있는 힘껏 잡으니 그녀는 옅은 신음소리 비슷한걸 내기 시작했다 팀장님 : "아으...." 나 : "생각보다 더 가슴이 크시네. 맛있겠어 아주" 그녀는 나시 원피스 바로 아래 브라렛같은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원피스 만큼이나 얇아서 그대로 가슴이 드러..
pauless 좋아요 1 조회수 4744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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