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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찌릿~
너무도 평온한 일상이지만. 모든 감정이 고여있는 호수 같이 잔잔하기만 해서요.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도 내키지 않고,  영화를 봐도 so so,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도 밍숭맹숭하고. 술 맛도 나지 않지 않고. 너와의 섹스도 잠시의 즐거움 뿐이고.  나와의 권태기인가 봐요. 뭔가 찌릿한게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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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복잡 미묘
쪽지로 친해지고 싶은거였지 성희롱 당하고 싶은게 아니었다 밑도 끝도 없이 성적인 말과 만남을 재촉하는 것에 질린다 섹파를 찾고 있지만 섹스에 눈 먼 사람을 찾는게 아닌데 어렵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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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세계 8대 난제 해결!
여 :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남: "알아" 여 : "뭔데?" 남: "알고 있지만 말하고 싶지 않아" 여 : "뭔데 말해봐" 남 : "너는 내가 왜 말하고 싶지 않은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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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래글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아니 파트너가 일방의 관계입니까? 상호합의하에 서로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성립된 관계인데 남성분이 이성으로써 매력을 느끼고 호감이 있었으면 파트너가 아니라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을거고 문제가 불거지지 않았겠죠 다만 남자분이 자기 편의 위주로 만났다는건 여자 입장에서 여성분의 감정을 이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도 남성분이 시간이 안될때 연락을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동등한 관계설정으로 놓고 보시기 바랍니다. 왜 성관계 있어선 꼭 남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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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거의 준 왁싱을 하니까 ㅋㅋㅋㅋ시선이 ㅠㅠ
브라질리언 왁싱 느낌 처럼 위에만 약간 남기고 나머지는 셀프로 다 정리하는데 깔끔하고 청결하고 보기도 좋고.... 뭐 외관상이나 저에게나 너무 좋지만ㅋㅋㅋㅋㅋ 대중목욕탕이나 헬스장 샤워실은 이용을 못 하겠네요 ㅋㅋㅋ너무 깔끔해서 오히려 더 시선이 몰리는 것 같아요 ㅠ  
호리스 좋아요 0 조회수 48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울산 불금때 핫한곳 어디인가요 ?
울산 산지 얼마 안되성 핫플레이스를 모르겠네요 불금때 외로움을 달래러 헌팅시도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
순영 좋아요 1 조회수 4869클리핑 0
공지사항 / 영구제재 공지
11개에 달하는 아이디를 이용하여 다양한 가이드라인 위반을 지속적으로 행한 아래 회원을 영구제재합니다. 닉네임 : 화순당나깅, 젠틀해지고싶다, fasdvas3, 짜리똥 외 다수 위반내용 : 부적절한 용어 사용, 특정회원 지속적인 저격, 사적 커뮤니케이션 정보 공개 등 다수 고맙습니다.
섹시고니 좋아요 1 조회수 486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외롭다.
섹스말고 사람의 온정이 느껴지는 그런 따뜻한 대화와 공감을 한지가 언제인지... 사는게 바쁘다고 주변 사람 다 끊고 이제 살만해져서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네요. 또 자존심때문에 먼저 연락은 못하겠고 이런 제가 참 싫습니다. 그냥 동네친구와 술 한잔하면서 털어놓고 싶은데 그런 사람도 이젠 제게 남아있지 않네요... 꼭 섹스대화가 아니더라도 소소한 대화할 사람 한명만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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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한 사람 다 기억해요?
이름, 얼굴 정도. 전 대략 20명대고 30이 넘는지는 가물가물한데. 한 열명 넘기고서부턴 잘 기억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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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지난월요일 ...여친한테 응꼬 털린 잡썰..
나의 집안사정 때문에 크리스마스에 못보게되서 월요일 저녁에 여친이가 보러왔다. 만나자마자 노포동에서 동래로 와서 뭐먹지뭐먹지 하다가 일단 육사시미가 땡긴다하여 육사시미에 쐬주 한잔 걸쳤다. 쐬주랑 육사시미 조합...크으..마시면서 19금 정도의 음담패설이 오고간건 않비밀...소주 2병먹고 마와서 동래통닭(?)으로 옮겼다.맥주 한잔씩하고 우리의 본래 목적을 행하러 모텔로 ㄱㄱ 둘다 침대위에 눕기만 하면 약29금쯤으로  음담패설 수위가 올라간다.. 시작은 ..
그리운마야 좋아요 2 조회수 48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간만에들어와도 재밌네여긴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역시 읽고 볼게 되게많고 재밌네요ㅋㅋ나이도 역시 스물초반은 잘 안보이구 혹시 있다면 친해져요! 우리도 공감가는 재밌는얘기들 나누면 좋지 않을까요?ㅎㅎ
manysg 좋아요 0 조회수 48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펌) 풋나기의 첫사랑썰...3
열쇠구멍이 있는 서랍과 손에 쥐어든 열쇠, 당연히 다음 장면에선 서랍이 열릴 수 밖에...; 내가 앉은 자리에선 서랍 속이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서랍의 크기로 보아 고작 테잎 서너 개 밖에는 안들어가겠더라. 이윽고 지은이의 손에 달려 올라온 것은 역시 비디오테잎이었고 특이하게도 응당 그자리에 있어야할 스티커 라벨이 뜯겨져 있었다. 그 끈적끈적한 풀과 스티커 종잇장의 얇고 반투명한 흔적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사실 남자라면 중학교만 올라가도 대부분 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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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섹스 중독
깨끗이 다려져 날이 선 셔츠 잘 빠진 윙팁 옥스포드를 신고 왼손에는 까만 가죽줄 드레스 워치가 채워져있다 책상 밑 내 물건은 두시간 째 팽팽히 발기되어 있다. . 양기가 충만한 이 시간 누구라도 나에게 오라. 네가 흐느껴 울때 까지 너를 탐닉하겠다. 무릎을 꿇고 나의 자지를 깊이 빨아. 목구멍에 닿아 토악질 하고 싶을때 까지 등 뒤로 다가가 귀를 깨물고 너의 보짓물로 내 셔츠를 더럽히리 너 조차 모르던 쾌락에 다다르고 한마리 육욕에 목마른 암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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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한테 질문여
'따먹는다' 라는 표현 어떻게 느껴지세요? 남친이 ' 오늘 너 따먹고싶다 ' 라고 문자르루보내오거나 아니면 반대로 ' 오늘 나 따먹어줘 ' 라고 문자오면 어떨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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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 취향
요즘들어서 야동도 여자 혼자 자위하는게 더 자극적이고 파트너가 눈앞에서 혼자 자위하면서 미치는 모습이 더 꼴릿하네요 특히나 제 밑에 누워서 혼자 하고 있는 모습이 ..하아 취향이 바뀌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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