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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한 욕구가...
상대가 동의한다면 제걸 보여주고 싶은? 그런 욕구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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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번호따간 남자가..
오늘 만나자는데 위아래 맞춰입고 가야하나... 술도 한잔 하자던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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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연락해본뒤로
저는 외지주입니다… 레홀에서 어찌저찌 연락처 교환도 해보고 몇분 연락해봤는데 … 제 성에안차네여.. 외지주인제가 싫네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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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내의 섹스리스 선언
이제 섹스 안하겠다네요 살 빼고 하겠다고 하긴 하는데 별 감흥없이 일상생활중에 섹스 하는게 별로라고 얘기하네요 결혼생활이란게 같이 그냥 살면서 가끔 섹스도 하고 그러는 거지... 하자고 졸라도 이젠 안하겠다고 선을 그어버리는데 그러면서 피임약은 계속 먹고 있고 허참... 모텔이라도 함 가야하나... 어디가서 바람이라도 피라는 건가..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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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여자가 눈 앞에서 옷을 벗는다면?
당신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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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콘돔 낀거랑 아낀건 하늘과 땅 차이군요
최근 가볍게 관계를 가졌는데 콘돔끼고 하다가 제 물건이 커서 아프다고 도중에 빼고 했는데 역쉬나 ㅠㅠ 콘돔 꼈을 때 100점 만점 100점이라면 콘돔 빼니까 100점 만점 그냥 황홀 그레잇 하네요 오랜만에 천국 보고 하느님이랑 면담하고 왔네요 ㅎㅎ
호랑이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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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으로~☆☆☆
가끔 운동할때 드는생각 여기서 불끄고 달빛을 벚삼아 누드로 운동을 하면 어떨까? 누드로 런닝머신을 달리고 싶다~☆☆☆ 찰랑♤찰랑~그뤠잇~☆☆☆ 어릴적엔 샤워장에서 SSG를한적도~ 대놓고 흥분됨~%%% 지금도~ 헬스장 상상은 끝이없구나~☆ 상상하면 이루어지리라~☆☆☆
달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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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랑 헤어지고
최근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여기 몇번 들리고 있는데 더 외로워 지는거 같아요.. 사귈때는 왜 몰랐는지 저도 별수없는 인간인가봅니다. 남는건 아쉬움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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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더워진 날씨 탓에 옷차림들이 ㅎㅎㅎ
좋군요 하지만 나만 없다는거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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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눌님과의 데이트후 깜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저희도 온식구가 싹다 코로나에 걸려서 ㅠㅠ 고생했네요 큰증상없이 가벼운 감기정도로 지나가 다행이긴 해요 ^^ 지난주 낮시간에 시간여유가 생겼죠. 자가격리하느라 꼼짝도 못하고 있다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 마눌님을 모시고 즐겨찾던 그곳!!! 테라스에 욕조가 있는 그곳을 찾아갑니다 ^^ 쌀쌀한 날씨였지만 모락모락 김이나는 욕조안에서 마눌님과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가족들이 교대로 확진되어 2주나 격리기간을..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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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응원멘트
절 언젠가부터 신경쓰이게 하는 남자가 있는데 이번주에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어요 응원멘트를 담백하게 보내고 싶은데 그렇다고 너무 신경쓴 느낌은 아닌데 또 은근히 심쿵할만한 응원멘트 없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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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인생 너무 재미없다
인생이 재밌다고 느끼는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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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의 레홀 가입기(야함1도없음)
사람의 앞날은 불투명하기에 더욱 신비하고, 설레인다고 했던가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나의 미래. 그리고, 레홀과의 조우. 그렇기에, 제게 레드홀릭스는 또 하나의 새로운 개척이자 또 다른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ㅎ 조우의 시작은 이러했어요. 여느때와 다름없던 어느 날, 열심히 검색중이었고, 나도, 너도, 우리가 모두 아는바, 검색의 바다는 무한했고, 그 정보의 파도를 넘고 넘어 수평선이 잔잔해질 즈음,나와 정보가 만난 공간은 와인과 패션에 관련된 블로그 였죠...
3인칭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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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전신마사지 받았으면 좋겠어요.
온몸이 찌뿌드~~~~ 전신 마사지 받고 나면 항상 얼굴이 호빵맨처럼 붓는게 함정이니만 마사지 받으며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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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물 탐구] 1. 돼지 편
제가 작년 시오후키 강의 어셈블리에 참석했던 사람인데요. 그때 맨 뒷자리에 앉아서 늦게 온 사람들 강의실로 들어오는 모습 하나하나 다 스캔하고 섹시고니님의 부탁으로 출석부까지 체크하면서 한 명 한 명 다 안면이 있었죠. 근데 강의실 입장하기 전 대기시간에 잠시 섹시고니님과 레홀 e-book 컨텐츠 문제로 잠깐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그 때 제 눈에 유난히 들어오던 한 포스하는 남성이 있었죠. 전 직감적으로 그가 (notorious) p.i.g 님인 줄 알았습니다. 게시판에..
퍼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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