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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의 레홀 가입기(야함1도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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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앞날은 불투명하기에 더욱 신비하고, 설레인다고 했던가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나의 미래.
그리고,
레홀과의 조우.
그렇기에, 제게 레드홀릭스는 또 하나의 새로운 개척이자 또 다른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ㅎ
조우의 시작은 이러했어요.
여느때와 다름없던 어느 날,
열심히 검색중이었고,
나도, 너도, 우리가 모두 아는바, 검색의 바다는 무한했고, 그 정보의 파도를 넘고 넘어 수평선이 잔잔해질 즈음,나와 정보가 만난 공간은 와인과 패션에 관련된 블로그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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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칭시점 |
좋아요 8 │조회수 4831│클리핑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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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어제 만난 레홀여자 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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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뜯는짐승 |
좋아요 0 │조회수 4830│클리핑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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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래...난 사랑이 하고 싶은거고,,,,넌 섹스가 하고 싶은거고(드리밀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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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그람 첨 부터 그런
눈길로 들이밀지 말았었야지....
새꺄.... 그냥 시부야에서 판츄나 하나 사서 혼자 즐기지 그랬니...
병신 쪼다...
차라리,,,,,,,빤스 사러 다니는 그 놈 들이 더 정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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