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7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543/5885)
익명게시판 / 여러분들은 어떨까요?
차에서 사랑은 나누려고 으슥한곳으로 갔었죠 근대 거기가 이미 그녀와 다른누군가와 사랑을 나누었던 곳이였어요 여러분들은 무슨느낌들엇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군에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것에 관하여
군입대 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분 계신가요? 그랬다면 다시 만난 이유는 무었인지. 다시 만났을 때도 예전에 느꼈던 소중함을 갖고 있(었)는지 궁금하네여. 저는 다시 만나고 있고 잘 만나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 문득 궁금하군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머~이건 확인해야돼!!!
갑시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꽃 그리고 와인
비타민D도 섭취하고 배도 채울겸 주섬주섬 걸치고 외출 푸트코트에서 허기좀 달랜 후 여기저기 둘러본다. 어느샌가 늘 들리던 꽃집앞에 멈춰서 눈호강중 어버이날,로즈데이 꽃 사는일이 생기면 어디에 있어도 되도록 여기 꽃집을 4년째 들른다 리시안셔스,작약,먼로장미,수국,탈란드시아,해바라기 등등 내가 좋아하는 화분,꽃 한가득 보기만해도 웃음이 절로난다 어라 근데 못보던 꽃이 있네? 물어보니 "알리움" 퍼색이 확 눈에 너무 이쁘게 들어오는 와중에 꽃말이 슬..
TAKE88 좋아요 1 조회수 46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히피로사님을 따라했습니다 + 완독
빈말은 못하는 성격이고, 별거 아니지만 혹여나 기대하고계실까하여, 오늘 급히 따라해보았습니다. 몸좀 더 만들고 따라해볼걸 그랬네요. 사진 건진다고 몇분동안이나 습기찬 화장실에 있던건 안비밀. 안나 카레니나를 드디어 완독했습니다. 사랑과 욕망과 사색과 사회의 대서사시. 거진 6개월에 걸친 1,500여페이지의 대장정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만에 250여페이지를 읽었으니, 마음먹고 읽었더라면 두달이면 되었을것을... 남성의 옷차림은 여성과 달리 보수적 측면이 강..
눈썹달 좋아요 0 조회수 4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리끼리 하트시그널 할 사람 있어?
이거 알면 20대 몰라도 20대일 순 있지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낮부터 음주중 .... 아 꼴리는데 어찌가 ㅜㅜ
업소는 싫고 나이트가기엔 시간도 맴버도 없고 파트너는 이별하고 오눌같은날 자기위로 해야할 각인가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하늘
비온뒤의 하늘은 참 경이롭다. 내가 갖고있던 고민, 욕망 들은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나는 한참 서서 하늘을 바라본다. 구름이 빠르게 움직인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러번 봤던 야동인데도 왜케 지우기가 힘들까요??
지겹게 봤는데도... 지우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아~ 조만간에 삼실컴터에 있는것들 싹 지워야하는데 그렇게 솎아낸다고 솎아냈는데도... 경기가 참 불황이네요 일이 없긴없네요 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냑은 자극적인
나홀로 고추장 삼굡 흠냐흠냐 맛난다 다들 즐겁고 맛난거 먹는 불금 보내세요
냥냥솜방맹 좋아요 0 조회수 46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제주도 노을 미쳤네요
날씨가 너무 좋은데 방콕이네요ㅠㅠ
주제주제 좋아요 1 조회수 4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게에서 이런 워딩은 안했으면 하는것들
예를들어 뱃지 돈주고 좀 사서 해결하자는 글에 이런 글을 자유게시판에나 좀 적지.~ 이렇게 적으면 멋져보이냐는 식의 자격지심이 묻어나는 조롱글 누가봐도 글쓴분이 개선되어야 될 피드백을 제시했는데 삐뚫어지게 적는 그런댓글은 지양되어야 하지 않나 싶긴하네요. 저도 여자분한테서 먼저 쪽지가 와서  캐쉬 충전하고 쪽지 주고 받고나서 그뒤에 카톡으로 연락하고 만나고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좋은관계 유지하고있습니다.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할리퀸
너무 예쁜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매가 진짜 대박인듯.. 통통해 보이는데 군살이 하나도 없네요^^ 언니 뭐먹으면 그렇게 되나요?
leah 좋아요 0 조회수 468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어렷을적에 오랫동안 미술학원을 다녓습니다 그땐 너무 어렷고.. 음 초 중딩때라.. 미술쌤 말을 잘듣는 평범한 학생이엇습니다. 그당시 미술학원에서 술래잡기를 종종하곤햇엇는데 쌤이 술래일때는 남자애들 고추를 잡곤햇습니다.. 그당시엔 왜 충격적이지 않앗는지.. 나중에 성인이 되고나서 지나가는길에 미술학원을 보고 추억에 잠겻다가 제자로서 쌤을 만나보려고 학원에 들럿는데 예전엔 아무렇지 않앗던 학원내부에 잇던 방. 그리고 그 방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10초간 버티실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83클리핑 0
[처음] < 2539 2540 2541 2542 2543 2544 2545 2546 2547 254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