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1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551/5922)
익명게시판 / 사진도용 당했어요 ㅠㅠ
오늘 간만에 텀블러 들어가서 메세지 확인하는데 제 사진이랑 동영상이 도용되었다해서 링크된 주소로 들어가봤더니 야동사이트 같은거던데.. 기분 확 나빠서 남친한테 말했더니 자기가 찍어준 사진은 자기만 아니까 괜찮을거라고 하는데.. 텀블에 광고도 너무 많고... ㅠㅠ 혹시 텀블 하시는분들은 광도 다 차단하시나요?? 도용된 야동사이트에다가 지워달라 말하면 지워주긴 할지 모르겠네요 사이트는 y*pletv.com 인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죠? 혹시나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어..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79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고민상담)친한 이성친구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한후의 행동
저에게 동갑내기 친한 이성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편견없이 대해주고 호의를 베풀어줘서 짧은 시간에 많이 친해진 친구인데, 제가 중간에서 말실수를 해서 졸지에 이간질을 한 사람이 되어서, 친구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남자이고 그 친구는 여자입니다. 실수라고 하기에는 그 친구가 너무나도  큰 상처를 입어서 지금 어찌해야할지 난감한 상황입니다... 그 사건이 있은 후, 그 친구는 저를 보더라도 투명인간 취급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완전히 ..
모호 좋아요 0 조회수 47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픈톡 아직 진행중인가요??(냉무)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 그거 참 만드는것도 어려울뿐더러
사람 만나는것도 쉽지 않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ㅋ 41년산 입니다~~~~
샤워하고 나왔어요^^ 그냥 올려봅니다 ~~~ㅎ
나꺼 좋아요 2 조회수 47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송
강아지송 들으면서 하루 마무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강남구 계신가요?
삼성동 입니다. 동네분 계신가요? 먼가 날씨 좋은 일요일 동네 친구 만들고 싶네요 남자/여자 상관 없습니다. 커피는 대접 합니다!
라랏 좋아요 0 조회수 47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 스킵하고 갑자기 겨울이네요 ㅜㅜ
아까 낮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너무 추워요... 어제도 이 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역시 이불속에서 레홀 켜놓고 책 보니까 포근한게 최고네요 백수가 최고야... 노는게 제일 좋아...  
잘보고갑니다 좋아요 0 조회수 47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전여친이 좋아하던 속옷
네, 달궈진 게시판에 점심 숟가락을 얹는 눈썹달입니다. 사실 어제 전남친이 좋아하던 속옷의 후속글로 올릴까 했는데, 타이밍이 늦었죠. 엄밀히는, 전 여친이 좋아했을때 입었던 속옷이었습니다. 팬티만 입고 침대에 앉아 기다리는데, 옆에서 놀라는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까 당시 전 여친이 입틀막하고 보고 있더라고요. 왜그러냐니까 너무 섹시하다고..... 그 날이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섹시하단 말을 들었던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세상에 참 감..
눈썹달 좋아요 1 조회수 4794클리핑 0
썰 게시판 / 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섹스란
 불금, 불토라 했던가. 벌써 몇 주째 주말만 되면 밤을 꼬박 새웠다. 그렇게 사람들 사이에 섞여 놀고 나면 일요일은 온전히 둘이서만 보내자는 게 일종의 약속이었다. 그런데 비까지 내려주다니,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밖에 안 나가도 된다는 것. 그러니 어쩌겠나. 더 뜨겁게 안고 사랑할 수밖에.  “보고싶어…”  자는 동안에도 나는 그가 애타게 보고싶었다. 눈도 채 뜨지 못했는데 마음 속의 말을 중얼거렸다. 좋지 않은 꿈에 시달리는..
즈하 좋아요 6 조회수 479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서울.경기 벙개
서울 경기쪽에서 벙개 있었으면 하는 1인입니다 ㅎ
우럭사랑 좋아요 0 조회수 47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시간이 약은무슨
시간은 시간일뿐!!!!!!!! 밤공기가 찹네요 몸도 마음도 얼어서 굳기전에 시린옆구리 부여잡고 시베리아 야생수컷 호르르르으으앙이 한마리는 먹잇감을 찾아 어슬렁 거립니다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47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 수 없다!! 저도 공개합니다!
Deisha님에게 자극 받아 질수 없다! 라는 마음으로 제가 모시고 있는 애들 세마리 공개합니다 젤 뚱한 삼색이가 아디 삐쩍 마른 벵갈이 짜장 그리고 치즈가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난 모자란 아들인 치케입니다~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47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이건꼭봐야해 하는 드라마 추천좀!!
ㅎㅎ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신 영화는 잘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건꼭봐야하는 드라마 추천부탁드려요!!
꼬북꼬붑 좋아요 0 조회수 47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하는 시간 장소
내 입맛대로 서로에게 만족스러운 섹스를 딱 하고싶을 때 딱 할수 있게 나타나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역시 불가능이고 그저 야짤보기만큼 편리한 것은 없다는 것... 한번도 토이 안사봤는데 사고 싶어지네요 ㅎ 레홀전문가님들께서는 초보에게 뭘 추천해주실까요? ... 근데 사실.. 토이는 무슨 .. ㅎ 내일 점심 먹고 뜨겁고 가볍게 섹스하고 싶다요 ㅎ 누구는 신나게 섹스하고 있을 이밤에 이런 말도 안되는 희망사항 버리고 잠이나 자자~~~ 라..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793클리핑 0
[처음] < 2547 2548 2549 2550 2551 2552 2553 2554 2555 255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