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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1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559/5922)
익명게시판 /
(펌) 나는 왜 남성성을 포기했는가에 대한 썰 - 4
축제 끝나고 며칠이 지나도록 상금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지만 신경 안썼다.그리고 덩달아 혜정이랑 다른애들도 축제 이전만큼 친하게 지내진 않았던거같다. 나름 각오한 일이긴 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다.그러다가 일주일 지나서 주말에 혜정이한테 문자가 왔다. 그날은 집에 혼자있어서 혜정이 생각하면서 딸 잡을까 고민하고있었는데 그때 문자 딱와서 존나 철렁했음ㅋㅋ 안그래도 ** 작은데 문자받고 확 식어서 평소보다 더 작아보이더라... 말린 달팽이같았음... 그리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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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술이 기분좋게 취했는데
옆이 허전하네...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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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국에서 유행하는 몰카
이제는 몰카말고 '불법도촬' 이라고 부릅니다. 다들 아시는 길거리 검색하면 도촬사진 주르륵 불법도촬 야동은 끊으시길 바랍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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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을 쓰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젤이 없는 경우를 전제하에, 쥐고 상하로 하는건 너무 건조해서 잘 안움직여지고 뚜껑을 보듬어주기만하기에는 영역이 너무 좁고... 꿀팁알려주세요 정말 너무 어려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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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의 성담론과 철학적 고민이 조금은 담긴 섹스추구에 대한 변
누굴 편드는건 아니지만, 이공간이 소라나 야잘알 등과 다르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이 아마도 당당하게 개방된 여성의 성 주체성의 확보 인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의 여성을 위한 섹스토이의 사회적 인정과 존중 또는 여성의 주체적 프리섹스 무브먼트는 이공간의 하나의 메타포인듯 하고요. 단순하게 발정난 사람들의 무리 또는 변태들의 부킹 장소를 넘어서고자하는 부단한 노력과 가이드 라인은 이해는 갑니다. 어떤 커뮤니티를 지향하느냐에 대한 고민은 새해벽두에 좋은 화두..
JJ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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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래도 점점 많아지지 않을까
한국 포르노, 비록 자지 보지는 가리지만 여자들 얼굴은 노출 여기에 출연하는 여자들이 많아지는거 보면 조만간 일본 포르노 버금 갈듯 소개팅에서 보면 연예인 보는 듯 할까? 아님 웃길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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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노콘으로 하다가
여자분들 노콘으로 하다가 다시 입으로 자지 애무할 때 거부감 드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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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성욕이 끓어오른다......
미치겠네.... 여친은 멀리 있는데 파트너는 없구...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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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간팬티는 여자만 잘 어울리나요? (남자사진있어요)
전 이런 컬러풀한 속옷도 좋아해요ㅋ
행복한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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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로운 한달이네요 ^^
새로운 한달이네요 ㅎㅎ 그동안 바쁘게 정신없게 지내고 싶지만 코로나때문에 스트레스때문에 힘든 한달이였네요 ㅠㅠ 그래도 마사지 교육도 다 끝나고 이젠 제법 연락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네요 ㅎㅎ 나름 바쁜 3월 ! 4월도 힘들수도 안힘들수도 있지만 다들 몸 건강히 잘지내요^^다들 잘버텨내길 바래요 ^^
영영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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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징그러운사진] 뱀 스타킹
봣는데 저는 웃겨서 퍼 왓어요 세상은 정말 별에별사람 많군요
다비드실바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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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구.경북지역 모임은 없나요...
안녕 하세요....가입은 했는데...계속 눈팅만 하다가 글 씁니다... 대구 경북 지역은 안보이네요..... (못 찾겠다~꾀꼬리~꾀꼬리~) 부경쪽 모임에 낑겨 주실런지....--;; 잘 부탁 드립니다....
ssyy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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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에서 깼는데
음란마귀가... 혼자 이런저런 야한 상상을 했어요. 잠시 뒤에 그도 잠이 깨네요. 깨자마자 보지 둔덕에 올렸 놓고만 있던 손을 쑤욱...가운뎃손가락을 입구로 가져가네요. ....어? 물 나왔네? 전 모른 척하고. ....물 나왔어? 왜 나왔지? 그 ㅡ 난 자기 것에서 물 나오면 넣고 싶어. 나 ㅡ 그럼 문질러줘. 요즘엔 보빨보다 손가락이 더 좋더라구요. 그가 문질러주고 저는 달아올라 심박수가 증가하면서 신음과 함께 다리를 바들바들 떨었죠. 좀더 떨림을 즐기다가 누운 그..
al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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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뿌듯하다
근무지에서 잠시 멀어지게 되서 금요일이지만 후배들 밥 한끼 사주려고 자리를 만들었는데 약속 미루고 와준 후배, 집 내일 가면 된다며 와준 후배들 덕분에 신나서 떠들고 취하고 계산하려하니 송별회 주인공이 무슨 돈을내냐며 지갑마저 뺏기는.. 비록 작은 사회지만 믿고 따라주는 후배들 덕분에 가슴한켠이 따듯해지네요. 고맙다고 하자니 심장이 근질거려서 레홀에 자랑이라도 하려구요ㅎ_ㅎ 다들 시원한 여름밤 되십셔..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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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전클럽 벙개
이런 벙개는 없을까요? 이벤트성으로 다수가 간다면 사건이 터질 일도 적을테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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